구국 영웅 전두환, 20만원 짜리 식사도 못하나?
<국내 좌파 종북 빨갱이들은 자기들이 반역 빨갱이 짓을 하면서 나라를 망친 생각을 추호도 반성하지 않고, 반역 짓을 못하게 했던 반공주의자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을 철천지원쑤 취급을 하고 있다. 만약 이러한 행위를 용납하면 대한민국은 공산주의자들 때문에 지구상에서 확실하게 사라질 것이다.>
해방 이후 순진한 우파가 좌파의 눈치를 보는 사이 악질적 좌파가 지속적이고 치밀한 준비를 하여 드디어 우파에 승리를 하였다. 이때 생각나는 것이 버나드 쇼의 묘비명에 새겨진 이말 <우물쭈물하다 내 그럴 줄 알았다>이다. 우파는 예의염치를 가지고 사방에 눈치를 보면서 살다보니 생사가 걸린 치열한 싸움에서 항상 패배를 당한다.
그러나 한국은 지금도 북한 공산주의자들과 그리고 중국-러시아 등 공산주의국가와 싸우고 있는 현실에서 이 땅에 좌파의 존재를 수용해서는 안 된다. 한국 국내 좌파 종북 빨갱이들은 자기들이 빨갱이 짓을 하면서 나라를 망친 생각을 털끝만큼도 하지 않고, 그 짓을 못하게 막았던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을 철천지 민족의 원쑤로 여긴다. 그러나 여기에 합세하는 자들이 바로 진짜 반란범들이다. 이 반란범들이 자기들을 자칭 진보라고 주장하고 민주화유공자 행세를 할때 우파가 용납하여 나라가 망한 것이다.
만약 당시에 전두환 장군이 없었다면, 또한 김일성과 남한 주사파 세력이 마음대로 국가를 유린하는 것을 그냥 두었다면, 지금 한국은 없다. 북한의 끔찍한 상황을 잘 보라. 과연 그 꼴이 되고 싶은가?
구국 영웅 박정희 대통령이 졸지에 서거하시고 나라가 풍전등화와 같았던 그때 만약 12.12 군사혁명이 없었다면 아마 한국은 6.25사변 못지않은 큰 변란이 벌어졌을 것이다. 당시 전두환이 구국의 의지가 없어서 버나드쇼의 말처럼 우물쭈물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를 가정해보라.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는 과정에 공산주의자를 용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을 반란범이나 폐인으로 규정한다면 이 나라 역사가 어떻게 되겠으며 이 나라가 어디로 가겠는가? 나라를 망하게 만드는 데에 걸리는 세월은 1~2년이면 충분하다는 것을 현재 증명하고 있지 않은가.
이웃 동네에서 개한마리가 자기 동네에 오면 그개가 정상인데 이상한 동네 개들이 전부 나와서 짖어대듯이, 대한민국의 걸출한 반공영웅들을 향하여 반역 빨갱이들이 매우 요란하게 짖어대고 있다. 이것을 개의 삼강오륜이라고 주장 할 수 있는가? 복날 개패듯이 죽도록 두들겨 패야한다. 12.12 혁명일에 각종 신문과 방송에서 전두환 대통령을 비방하는 뉴스가 1353건이 실렸다. 언론이라는 것들이 평양에 가서 뜻을 맞추었는지 표현이 신기할 정도로 이구동성이다.
그래도 한국당 등 우파 측에서는 반대하는 기사 한 줄도 못 내고 우물쭈물하고 있다. 혹시 다칠까 싶어 그러나? 다치지 않으려고 계속 도망쳐 다니면 모두가 죽는 수가 생길지 모른다. 버나드 쇼의 묘비명을 생각하면서 한국당 등 우파당과 우파 시민단체들은 순국선열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껍데기라도 우파인양 하면서 싸우기를 싫어하면 영원한 껍데기로 또 패배자로 남을 것이다.
다음은 1353개 뉴스 제목 중 20개만 뽑았다. 우리의 구국영웅 전두환 장군을 비방-공격하는 기사의 제목들이다. 이분을 이렇게 대접하여 이 나라가 생존하겠는가? 앞으로 누가 목숨 걸고 공산주의자들과 싸울 것이며, 누가 국내 토착 빨갱이 세력과 싸우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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