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항서 감독의 성공에 박수를 보낸다.
오늘자 조선닷컴 기사 메인 상단에 베트남 축구 감독인 박 항서 국가대표팀이 60 년 만에 인도네시아 국가 대표팀을 3 – 0 으로 대파하고 u 22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는 뉴스를 보고서는 왠지 가슴이 설 레이고 눈시울이 붉어짐은 나만은 아닐 것이다. 박 항서 베트남 감독은 2002 년 한일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을 4 강에 올려놓을 당시에 히딩크 감독을 보좌하여 국가축구 대표 팀 코치를 맡았던 분이다. 그 당시 우리나라 국민들은 얼마나 열광을 했던가 ? 현제 세계 각국의 국민들은 정치 보다가 더 좋아하고
국민들이 관심을 두는 것이 바로 스포츠이다. 스포츠 정신은 바로 노력과 땀으로 구성된 정직한 심신 체력의 운동이고 스포츠 예술이기 때문이다. 또한 스포츠는 국가의 명예를 안겨다 주고 경기에서 이기면, 대표 팀의 감독이나 코치 선수들은 그야말로 국민들의 영웅이 되는 것이고, 그로 인해 국민들의 마음을 한곳에 결집할 수 있고 특히 월드컵 축구는 전 세계 70 억 인구 중에 거의 반 이상이 경기중계를 관람한다는 것이고, 월드컵 경기에 참가하는 것 만 해도 그 나라의 국익에 얼마나 플러스가 되는지 우리들은 이미 경험한 바가 있다.
국제 축구경기는 출전하는 나라의 경제적 부가가치나 홍보 역할을 따진다면, 돈으로도 환산할 수 없는 무한한 가치를 지닌다는 것이다. 이번에 박 항서 감독이 이끌고 있는 베트남 축구만 해도 베트남이란 나라를 동남아시아에 홍보를 한 부가가치만 해도 베트남 연 소득의 지디피를 3% 이상 올려주는 효과를 얻었다고 한다. 지금의 베트남은 한때 우리와는 적대관계에 있던 베트남으로 보아서는 어떻게 보면, 견원지간이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 우리 경제인들이 베트남에서 베트남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산업시설에 엄청 투자를 하고 있고,
우리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이 베트남에서 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것 또한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그런 와중에 박 항서 감독이 2017 년에 베트남 축구협회와 감독직 계약을 맺고서 지금은 베트남 축구의 영웅으로 코리아인 박 항서로서 1 억의 인구를 가진 베트남 국민들의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박 항서 감독이 가는 길에는 그야말로 환영인파가 넘쳐나고 베트남 산업광고에도 박 항서의 얼굴이 보이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그는 베트남의 영웅이 되고 있다. 이제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경제활동 거점이 베트남으로
옮겨 갈 만큼, 베트남의 경제는 나날이 성장하고 있고 작년만 해도 연평균 10% 에 육박하는 고도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문재인 종 북 주사파정권이 들어서고 부터는 마이너스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 문재인 종 북 주사파 일당들은 경제수치를 몰라서 지금 경제를 망가뜨리는 것이 아니라, 북한 김정은 정권의 경제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나라경제를 망치는 것이다. 우리경제가 한창 성장기에 베트남은 월맹과 월남간 동족상잔의 전쟁으로 그들은 엄청난 지하자원과
좋은 기후조건으로 50 년 전만 해도 세계 3 위의 농산물 수출대국이었고, 우리 보다가 18 배나 잘 사는 경제대국이었다. 그러던 월남과 월맹이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사회주의 사상과 이념으로 결국은 동족상잔의 피비린내 나는 7 년 전쟁으로 베트남 한민족은 1 천만이 넘는 사상자를 내고 양쪽 모두가 전쟁의 상흔으로 산업시설은 폐해가 되었고, 월맹의 승리로 결국 월남의 유명 정치인들과 경제인들은 통일 베트남을 탈출하여 외국으로 망명하였지만, 나라가 멸망한 민족에게는 달갑지 않은 대우를 받는 것이다. 지금도 먹고 살기 위해서
타국으로 이민 오는 베트남 인들도 많고, 그들의 아들딸들이 세계 각국에서 힘든 노동을 하면서 모국에 있는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분골쇄신하고 있음을 우리는 익히 보아서 알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베트남 정치인들은 공산사회주의 사상과 이념으로는 백성들을 배불리 먹이지 못한다는 깨닫고서 경제를 개방하고, 외국계 경제 산업시설을 받아드리고 자국의 근로자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저들의 중요 정책 중에 하나이다. 특히 박 항서 감독이 이끌고 있는 축구 대표 팀의 여러 번에 걸친 우승과 준우승 8 강의 신화로
베트남이란 국가의 위상이 얼마나 높아 졌는지, 그 수치를 보아서도 잘 알 것이다. 박 항서 감독 때문에 베트남 축구의 인기가 상승 되었고, 그로 인해 베트남의 경기활성화로 국가 지디피가 금년에만 해도 8% + 3% 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어 떠 한가 ? 종 북 골수 주사파인 문재인 정권이 들어오고부터 우리의 경제는 2 년 만에 실제 경제수준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이 경제를 몰라서 한국의 경제를 망가뜨리는 것이 아니라, 북한 김정은 독재 정권과 남북 연방제를 하여
북조선에 한국을 편입시키자면, 북한의 경제와 같은 레벨의 수준으로 경제를 격하시켜야 하는 것이 저들의 속셈인 것이다. 북한과 어느 정도 경제수준의 레벨을 맞추어야 남한 국민들과 북한 인민들에 불만의 골을 메꾸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통일 베트남의 국력에도 밀리게 될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아마 이대로 우리 경제가 추락한다면, 통일 베트남에 오년이내로 추월당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젊은이들은 통일 베트남에 노동자로 먹고 살기 위해서 이민을 가게 될 것이다. 박 항서 감독의 성공에 박수를 보낸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