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원의 포항지부 빨갱이들의 음식물 약품 주입 의심?
---현재 빨갱이에게 완전 장악당한 국정원의 전면 수사와 물갈이를 하지 않는 이상, 자유 대한민국과 한국인의 미래는 없다...
이제 반백년을 바라보는 인생인데, 며칠 전에 경험한 국정원 포항지부 빨갱이들의 소행으로 매우 의심이 되는 사건 하나를 소개하려 한다. 필자의 이 글을 읽으시고, 필자가 의문을 가지는 부분에 대하여, 제약과 의학 관련 지식이 있는 애국우파 분들께서 댓글로 좀 알려주시기 바란다.
가끔씩 필자의 가족이 필자에게 반찬을 가져오곤 한다. 이번에도 김장 김치와 기타 각종 반찬을 가져왔다. 그런데 지난 12월 6일 금요일 오후 2시경에 가져온 반찬을 먹은 후, 갑자기 몸이 불편하여 오후 5시까지 잠을 잤다. 일어난 후에도 여전히 속에 메스껍고, 약간의 두통과 미열이 생겼다. 그러다가 9시쯤에 복통으로 화장실에서 설사를 했다. 밤 10시쯤에는 갑자기 급성 오바이트를 6~7차례를 하는 경험을 하였다. 음식을 먹은 후, 대략 7~8시간이 지나서, 마치 위벽을 긁어내듯이 그날 점심 때 먹은 것을 모두 토해 내었다. 금요일의 이런 일로 인해, 토요일과 일요일 내내 기운이 빠져 생고생을 하였다.
필자의 인생에서 이런 경우는 젊었을 때 술을 많이 먹었을 때를 제외하고는 단 한번도 없었다. 그래서 누군가가 음식물에 무슨 좋지 않은 약품을 몰래 주입한 것이 아닌가 매우 의심을 하고 있다. 또 그날 매우 공교롭게도 국민건강보험공단 포항북부지사에서 2019년도 건강검진인 ‘위암’검사를 받으라는 우편이 날아왔다. 벌써 사전에 포항시를 장악한 국정원 빨갱이들의 치밀한 기획적 냄새가 나지 않는가?
국정원의 빨갱이 포항지부가 이명박이 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10년 가까이 필자에게 달라붙어서 크고 작은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은 이미 공개를 하였고, 또 필자의 가족과 친척이 모두 국정원의 포항 빨갱이에게 포섭과 매수를 당한 상태여서 이들이 필자에게 쉽게 입을 열지 않는 현실이다. 오히려 국정원 빨갱이의 소행으로 합리적 의심을 하는 멀쩡한 필자더러, 정신병자나 의심병 환자라고 말하고 있으니, 마치 국정원의 빨갱이가 시키는 대로 그대로 앵무새처럼 말하는 것 같았다.
그동안 필자가 포항시에서 국정원 빨갱이에게 당한 돌멩이 테러, 차치기 암살 시도, 전자파 공격 등등까지 매우 자세하게 공개를 하였는데도, 필자는 지금까지 전혀 수사나 배상을 받지 못하고 있는 뭐같은 현실이고, 또 지금까지도 필자에게 범죄에 가담한 정보원들이 필자 주변에서 팔팔하게 살아서 정보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황까지 포착되고 있는 실정이다. 다행하게도 필자의 범죄에 연루되거나 진실을 알고 있는 정보원들이 살아 있다는 사실에서 적당한 때가 이르면 이들을 재판에 세울 수도 있다는 희망을 알려준다.
암튼 이로 미루어본다면, 국정원이란 조직과 성격은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 때 이미 끝이 난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주장은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 때 국정원을 완전 역물갈이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기에, 더더욱 신빙성이 있다. 광주 5.18의 북괴군 침투 진실도 이들이 막고 있으며, 또 빨갱이 정치인의 명줄을 완전하게 끝낼 수 있는 전자개표기의 조작도 이들이 개입되어 있다고 본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날 오후에 필자가 먹은 음식은 마늘 장아찌, 생선 밥식혜, 돼지 두루치기였다. 지금 추측컨대, 마늘 장아치와 생선 밥식혜는 며칠 동안 먹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기에, 돼지 두루치기에서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고 있다. 돼지 두루치기를 가족이 많이 만들어서 일부를 먹은 후에 나머지를 비닐팩에다 넣어 냉동을 시켜서 필자에게 가져왔는데, 필자가 이것을 후라이팬에 다시 데쳐서 먹었다.
프락치 몇몇 사람들은 음식이 상해서 그럴 수도 있다고 우연처럼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지금은 12월초로 만든 음식이 상할 경우는 거의 전무한 계절적 환경이다.
이와 관련하여, 예전에 필자의 가족은 친척이 가져다 주는 빵을 먹었다가, 필자의 상황과 비슷하게 위벽을 긁으면서 모든 것을 토해내는 그런 반응으로 응급실에 실려간 적이 있다. 상한 음식을 먹은 경우에 이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일까? 필자와 가족의 나이 50~60세 인생에 이런 경험이 전혀 없었기에, 매우 의심을 하고 있다. 혹시 주변에 제약과 의학 관련 분들이 계시면, 필자의 의문에 대해 조언을 부탁드린다. 즉, 만약에 특정 약품이 들어간 음식물을 먹은 후, 7~8시간이 지나서 위벽을 긁는 듯한 급성 오바이트 반응이 오는 경우가 있는가? 만약 있다면, 그 약품은 어떤 것인가?
끝으로 만약에 국정원의 포항지부 빨갱이의 작품이라면, 약품을 좀 아는 약사, 의사, 간호사의 빨갱이 정보원이 개입되어 있다고 본다.
필자는 이처럼 매우 우연을 가장하면서 가족과 친척까지도 범죄에 활용하는 이러한 악랄한 수법은 전형적인 국정원 빨갱이들의 소행으로 보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가 현재 국정원의 빨갱이 실무진 70~80%는 죽여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며, 인간의 질이 안 좋은 년놈들은 유전자까지 모조리 죽여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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