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를 통틀어 최소한 일본은 조선보다는 선진사회였다. 능력이 있다면 노예에서 군주도 되는 그런 사회였다. 토요토미히데요시가 그러했고, 메이지유신을 이끌었던 하급무사들이 그러했다. 군군신신부부자자, 임금이 임금답고 신하가 신하 다워야 한다는 가혹한 계급사회 아래 백성은 착취하여야 할 개돼지에 불과했고, 개돼지의 신분이동을 거악으로 규정했던 조선은 씹선비 4%의 양반만 존재하였던 나라였다. 같은 배속에서 나왔던 서자도 양반축에 끼여 들 수 없는 악질적 계급사회 그것이 조선이었다.
신분이동이라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그러한 악질적인 사회가 조선이었고 선비들은 맹자 똥구멍을 빨며 구역질 나는 온갖 도덕경을 설파했던 더럽게 위선적인 사회가 조선이었다. 사회가 건강하려면 계급이동이 그 능력에 따라 자유로워야 한다. 4%의 딸깍발이 씹선비가 지배하는 조선, 능력이 있다면 거지도 군왕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던 사무라이의 나라 조선과 일본의 운명은 처음부터 결정 되어 있었다. 조선이 일본에 잡아 먹힌 것이 억울할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조선이 일본에 잡아 먹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무능하면 죽어야 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죽어야 한다. 경쟁속에 사회는 진보하는 것이다. 그들만의 리그 씹선비만의 밥그릇이 정해진 조선이 정의롭고 발전한다는 것은 지나가는 개도 웃을 일이 아니던가 말이다. 능력 없고 노력하지 않는 자가 배를 불리는 것은 죄악이다. 능력이 있고 노력하는 자가 그에 걸맞는 댓가가 주어지지 않는 것보다 불평등한 것은 없는 것이다. 조선사회가 그러했다. 능력과 노력의 여부를 떠나 오로지 양반의 나라 그나라는 세상에서 가장 불평등하고 죄악이 난무 했던 악마의 세상이었다.
경쟁을 통한 진보, 적자생존의 법칙이 정당화 되는 자본주의 사회는 그래서 정의로운 것이다. 전장터에서 전공을 세운다면 노예도 군주가 되는 사무라이의 나라 일본은 어쩌면 현대문명을 태동시킨 자본주의에 최적화 되어 있었다. 사무라이가 상인으로 기업가로 바뀐 것일 뿐 능력에 따라 신분이 이동 될 수 있었던 정의로움을 가지지 못한 조선이 일본의 지배를 받고 조선의 썩어빠진 봉건잔재를 벗어 던지는 계기가 된 것은 식민지배를 당한 하나의 축복이라고 해도 지나칠 것이 없을 것 같다.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하여서는 능력이 최우선 되어야 한다. 사무라이가 지배한 일본, 능력우선주의와 실용주의 문화는 사무라이의 혼이었다. 그리고 전장터에서 갈려진 승패에 복종하였다. 전쟁과 전투가 일상이었던 사무라이는 결코 백성이나 농민을 괴롭히지 않았다. 할줄 아는 것이라고는 맹자 빨아주는 능력 밖에 없는 조선의 씹선비는 백성과 농민을 수탈했다. 서푼어치 권력으로 악마와 같이 백성을 수탈했다. 강상죄를 지상 최악의 범죄로 확립하고 신분제를 정당화 하기 위한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실체 없는 학문 유학과 맹자 그것은 양반이 백성을 수탈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었다.
메이지 유신 하에 일본은 자발적으로 머리를 깍았다. “짧은머리에서 서양식 생각이 나온다” 라며 철저하게 실력자인 서구를 모방하고 배웠다. 그러나 조선의 구한말 씹선비는 “내 머리를 자를 지언정 상투는 자를 수 없다”라며 똥고집을 부렸다. 구한말 의병이라야 죽창들고 들고 뛰는 것 밖에 못하는 주제에 썩어문드러진 상투 쥐고 개틀링 기관총을 향해 뛰어떤 등신새끼들이 조선의 씹선비였다. 그런 씹선비들은 조선의 백성에게는 가혹하게 수탈하고 피를 빨았다. 하기사, 백성을 수탈하기 위한 수단이 갓과 상투였으니 모가지가 날라가는 것 보다 더 고통스러웠을지 모를 일이다.
가난을 숙명으로 태어난 박정희 대통령은 비열하며, 야만적인 조선의 씹선비 문화에 정면으로 맞섰다. 개화를 통해 문명사회로 질주하고 있던 일본사회는 박정희 대통령의 심장을 뛰게 만들었다. 한인차별에 대한 울분을 삭히며 일제의 사범학교, 군관학교를 다니며 선진세계인 일본을 철저하게 배웠다. 만주군관학교를 다니던 박정희 대통령의 동기생은 “생활이 일본인과 같았다”라고 회상하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철저하게 일본 근대교육을 흡수하였고 그렇게 쌓인 지식과 경험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기틀이 되었다. 근대국가 일본 그들이 가진 능력우선 사회, 실질과 효율은 박정희 대통령에게 조선 씹선비의 썩은 정신과 사농공상의 고착된 계급사회의 거악 개조에 대한 영감을 주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