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청와대를 털면 핵정은 지령문이 굴러 다닐지도 모른다.
청와대 압수수색에서 그들이 내주는 것만 받아왔다는 것을 보면 그렇게 짐작할 수도 있는 것이다.
청와대는 거짓말하는 DNA가 없다고 하면서도
뭐가 두려워 검찰 압색을 스스로 골라낸 문서만을 검찰에 준다는 것인가.
핵정은 지령문보다 더 귀한 문서가 뭐가 있을 것인가.
이렇게 짐작하는 것은 로켓맨이 로켓을 쏘아대고 삶은 소대가리 등 온갖 잡소리를 하고
금강산 설비를 철거한다고 협박해도 항의는 커녕 또 뭣인가 바칠 궁리를 하고 있으니 그런 것이다.
문가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혼밥과 A4용지 읽는 것 외는 뚜렸이 기억되는 게 없다.
아 또 짱께 방문시 데려간 기자들 얻어 터지고 온 일도 있긴 있었다.
그러나 막무가내 문가에 검찰력만으로 대들어 어찌 감당하려고 그런 일을 벌이는가.
정보를 축적하고 있다가 선거 개입에 대한 애국 우파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할 즈음에 터뜨려라.
그러면 로켓맨 지령보다 핵폭탄보다 더한 무기가 있다한들 어쩔 수가 없을 것이다.
조구기가 문가 뜻에 물러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애국우파의 거리 행진에 겁먹은 문가가 꼬리내린 결과란 것을 잊지 말아야할 것이란 말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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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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