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지명을 문재인 내쫓는 계기로 삼아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자.
문재인이 추미애를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추미애는 자유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으로는 부적합한 인물이다.
문재인도 마찬가지이지만 추미애의 이념과 사상은 반 자유대한민국 적이다.
그녀가 한 말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토지를 국유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그 토지의 사용권을 공유화해서 국가가 관리해야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결론적으로 말해 자유대한민국을 노골적으로 부정하는 사상의 소유자이며
사유재산을 인정하지 않는 반 자유 대한민국 인으로서 아무리 사상의 자유를 보장하는
나라라고 해도 엄연히 헌법과 법률에 의해 보장하고 있는 사유재산 제도를 부정하는
자가 법무부 장관 자리에 오를 수는 없는 일이다.
이러한 반 헌법적 사상을 갖은 자가 어떻게 자유대한민국의 법질서를 지켜내야 할 법무장관이 될 수 있다는 말인가. 사상으로만 존재한다면 누가 뭐라하겠는가. 아무리 빨갱이 사상을 갖고 있다한들 그러한 사상을 현실에서 실현하지 않는다면 문제 삼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공개적으로 반 자유대한민국 적이고 반 헌법적 언사를 늘어놓고 그러한 사상을 전파하려고 하며장관 직을 수행하려 한다면 그 죄 값을 묻는 것이 법치주의를 실현하는 길일 것이다.
문재인도 탄핵 사유가 차고 넘치는 자이지만 이런 자가 지명하는 법무부장관 후보자 추미애 또한 헌법을 수호할 의지가 전혀 없음을 천명한 자임을 볼 때 문정권의 온갖 지저분한 비리덩어리를 덮어서 무마하려는 의지가 없어 보이는 윤석열을 무력화하여 정권을 유지하기 위한 마지막 발악이 추미애 지명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할 의지가 있는 모든 애국 정당과 인사들은 목전에 닥친 추미애 장관 지명이 철회되도록 총력을 기우려야 할 것이다.
정권과 언론이 한 패가 되어 정권에 불리한 국정 실종 및 농단 사례는 아예 보도 자체를 하지 않음으로써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는 작금의 현실이다. 국민의 알 권리로써 권력을 감시하여야 함에도 범죄자 인권보호란 명분으로 다수 국민의 알 권리를 차단하여 암흑 공산독재 국가를 꿈꾸고 있는 것이다.
국회 인사 청문 절차 자체를 보도하지 않을 수는 없을 것이므로 한국당은 이 절차에 모든 당력을 총 집중하여 반 자유대한민국 사상을 갖고 있는 자로 증명된 추미애는 절대로 법무장관에 임명되어서는 아니 됨을 모든 국민에게 전파하여 멀리 내쫒도록 하여야할 것이다.
이것을 계기로 문가는 반 자유대한민국 사상의 적대 세력임을 모든 애 국민이 알 수 있도록 하고 한국당은 자당 의석 수가 모자라서 문가를 탄핵하지 못하는 한계를 극복해야한다. 그리하여 국민의 힘으로 문가를 끌어내리는 동력을 만들어 추,문을 이 땅에서 영원히 내쫓아 자유대한민국이 영원 무궁토록 이어지도록 해야만 할 것이다.
2019.12.9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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