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한줌도 되지 못하는 조선이 주제파악을 못하고 벌린 반일불매운동이 처참하게 패배하고 처절하게 무너졌다. 한국인으로서 입에 담기조차 부꾸러운 미개한 조선의 반일불매운동을 지켜보며 나 스스로 얼굴이 화끈거려 일본을 바라 볼 면목이 없었다. 고작 유니클로 옷가게 물어 뜯으며 전신승리 자위질에 미쳐 돌아가던 미개한 조선을 보면서 그것을 부추기는 등신새끼 문재앙과 부화뇌동하여 미쳐 날뛰는 개돼지들의 합창이 너무나 가여웠다. 지금은 유니클로 세일행사로 다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고 한다..
주제도 모르는 문재앙 등신새끼는 다시는지지 않겠다고 염병을 떨었다. 도대체 무역과 교역에 있어 지고 이기는 것이 있는가. 석유도 한방울 안나는 대한민국이 사우디아라비아에게지지 않겠다고 석유불매운동은 왜 못하냐 등신새끼 문재앙아!.
한 때 구멍가게에 불과하지만 명색이 제조업이라고 공장을 한 적이 있었다. 미국의 듀퐁사 원자재 없이 생산 자체를 할 수 없었고 일본의 설비 없이는 단 하루도 공장을 돌릴 수 없었다. 당시로부터 상당한 세월이 흘렀지만 지금도 제조현장은 당시의 사정과 별반 다를 것 같지는 않을 것이다. 즉 생산과 가공은 대한민국에서 할지언정 원천기술을 가진 미국의 원자재, 높은 품질을 보장할 수 있는 핵심생산설비는 일본설비 없이는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삼성 반도체 공장의 일제 가공설비가 없으면 당장 공장 문 닫아야 한다..
목하 지구촌은 해를 거듭할수록 하나의 시장으로 통합되고 있고 국가간의 무역을 통해 비교우위에 의한 상품을 주고 받으며 교역국의 부를 늘려가고 있다. 그러한 교역은 시간이 갈수록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고 늘어나는 부는 인류에게 계급해방을 가속화 시키고 있다. 국산화는 개나 줘 버리고 비교우위에 따라 보다 많은 이윤을 창출 할 수 있다면 남의 나라 설비고 장비고, 원자재고 사다 쓰는 것이 경제라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는 일본도 미국도 별반 다르지 않다.
반일불매운동 난동을 바라보며 도대체 저토록 미개한 개 돼지를 데리고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지금의 대한민국을 어떻게 열었는지 한강의 기적이 아니라 박정희 기적 이라고 밖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중국의 식민국으로 수천년 짱개새끼들 지배를 받았던 미개한 조선과 현대사회에서는 반추해볼 가치 조차 없는 유교적 가치에 경도 된 개돼지 선비들의 나라 조선이 한심스러워 박정희 대통령은 무역을 통해 세계를 보게 하였다. 대한민국은 무역을 통하여 세계를 보았고, 일본을 스승 삼아 유신을 단행하고 산업화를 통해 개돼지의 나라에서 문명국으로 가는 길을 놓았다.
하느님을 비롯하여 신을 팔아 처먹던 성직자의 사기와 위선을 벗겨버린 것은 과학이었다. 성직자는 종교장사꾼은 세상은 멸망한다고 공포를 판다. 종말론을 팔아 혹세무민하고 공포를 심음으로서 신있다고 사기를 치고 인간을 종으로 만든다. 그러나 과학을 통해 세상은 밝아졌고 인간의 존엄성을 찾았다.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 유행했던 말이 30년 후 석유는 고갈 될 것이고 현대문명은 망할 것이라고 했다. 내가 알던 전도사질 하던 사기꾼놈은 특히 석유가 사라질 것이고 인류는 멸망하게 되니 하나님을 믿으라고 사기를 쳤다. 그러니 석유가 고갈 될 것이라는 사기는 과학과 기술이 발전할수록 50년 100년으로 늘어나더니 이제는 석유가 고갈 될 것이라고 사기치는 놈들은 사라진 것 같다. 과학과 기술의 발전은 미국의 세일오일 혁명을 가져왔고 현재기술수준으로 세일오일을 캐어내도 미국에만 매장 된 양이 인류가 400년은 쓸 분량이 된다고 한다.
미국의 매판자본가는 첨단기술을 앞세워 비싼물건을 가져다 대한민국을 착취하고 자원과 식량을 헐값에 사들에 대한민국을 거지로 만들 것이고 일본은 다시 일어나 대한민국을 다시 식민국가로 만들 것이라고 빨갱이들은 사기를 쳤다. 그러나 미국은 대한민국으로부터 첨단상품을 사가기 바쁘고 소고기와 농산물을 팔기 위하여 눈이 벌겋다. 대한민국을 다시 지배할 것이라는 일본은 대한민국과 동맹을 맺어 북괴의 위협을 공동으로 대응하자고 있다. 도대체 거지국가와 식민국으로 사기치던 그 개새끼들은 지금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재앙아!!
일본에 다시는 지지 않겠다고 했냐. 국가간의 무역에서 지고 이기는 것이 있냐. 필요와 이윤에 따라 거래를 하는 것을 돌대가리 문재앙이는 지고 이기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인가. 그래서 결국 지소미아 폐기도 못하고 치욕스럽게 일본에 무릎을 끓었는가. 도대체 한나라 대통령이라는 놈의 사고방식이 그토록 유치할 수 있는 것이 통탄스러울 뿐이다. 문재앙이 대통령이라는 것이 쪽팔려 못살겠단 말이다.
최소한 일본은 대한민국 산업화와 현대화에 막대한 은혜를 주었던 고마운 나라이다. 재앙아 공부 좀 하고 책 좀 읽고 역사서도 읽어봐라.
나는 문재앙이보다 아베수상이 참 좋다. 너는 그냥 삶은 소대가리로 살어라.
일본과 북괴가 전쟁을 한다면 나는 일본을 도와 개정은 모가지 따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