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절대 한반도를 포기 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미국은 경제력으로 세계 1 위를 달리는 나라이고, 군사적으로도 세계 1 위국이다. 지금 미국과 대치관계에 있는 중국이나 러시아 두 나라의 경제적 군사적 모든 것을 다 합해도 미국의 경제력과 군사력을 따라 잡지 못한다. 특히 미국이란 나라는 세계 인류사에 가장 힘이 강한 강대국으로 현 세계의 모든 경제적 군사력으로 동북 아세아와 중동지역 40 여개국을 미군 파병으로 도와주는 강력한 군사대국이다. 지금 중국이 떠오르는 경제대국이니 군사대국이니 하지만, 실상 미국과 견준다면 경제력으로는 미국의 십분의 일정도이고, 현대전에서
앞장세우는 초정밀 군사무기로 견준다면, 그야말로 중국은 미국에 비하여 세발의 피라는 것이다. 미국은 해양대국이고 지하자원이나 인력기술자원이 무궁무진한 하늘이 내린 선택받은 나라다. 또한 미국은 다인종들이 모여 살고 있는 어떻게 보면 인종시장으로 형성된 잡종[雜種]의 나라이지만, 자기들 국가를 사랑하는 애국심만큼은 미국의 국민들을 따라 잡을 나라는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미국은 자유경제 자본주의국가이고 자유민주주의 사회인 것이다. 현제 우리가 우려하는 것은 과거 50 년 전 동서양의 냉전시대를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다고 하지만, 과거 공산사회주의 국가로 회귀하려는 나라도 지금 존재한다는 것이 심히 우려스럽다. 지금 중국과 러시아는 칼 막스 레닌의 프롤레타리아 공산사회주의 혁명을 하던, 독재적 악정[惡政]의 시대에서는 조금 벗어나서 사회주의 체제하에서 자유경제시장으로 전환하여 인민들에 삶의 질이 개선되었다고 하나, 미국처럼 자유경제산업들이 무작정 개방된 것이 아니라, 공산당에서 지배하는 국가기관 산업이란 것이고, 미국처럼 완전 개방된 자유 시장 경제체제는 아니란 것이다. 그리고 지금 미국은 중국의
동진정책과 남진 정책을 극히 우려하고 달갑게 여기지 않는 나라이다. 그래서 우리 한반도에 대한 애정은 각별하다는 것이고, 특히 우리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동북 아세아의 경제적 관문이고, 군사적으로도 동북 아세아의 대륙을 지나가는 길목인 관계로 대서양의 바다위에 자리 잡은 미국으로 보아서는 우리 한반도에 대한 경제적 군사적인 욕심 또한 버릴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신냉전시대인 지금의 현실에서 만약 미국이 한반도인 한국의 영토를 포기 한다면, 사실상 군사력이나 경제력으로 미국다음 가는 일본에게 뒤통수를
크게 맞을 수 있다는 것이고, 일본이 융기[隆起]하면 미국은 환태평양과 동북 아세아를 포기해야 한다는 것이고, 미국도 결국 좁은 대서양의 바다위에 갇히게 될 것이고, 미국의 국익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기에 미국은 절대 우리 한반도를 포기 하지 않을 것이다. 부득하게 포기하는 순간이 된다면, 결국 미국은 강력한 군사적 옵션을 취할 것이고, 우리 한반도는 3 차 대전의 시발점이 될 것이다. 지금 철모르는 북한 김 정은이가 거대한 남미 대륙 아메리카의 미국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있지만, 그놈의 핵무기
수십 개 가지고 있다고, 김 정은이가 너 죽고 나죽자는 식으로 거대한 호랑이에게 생쥐한마리가 달려든다면, 결국 북한의 좁은 영토와 김정은과 그들의 졸개들 수백만 명은 사막의 폭풍처럼, 단 몇 초 만에 한줌의 모래로 흩날리고 말 것이다. 그에 따라 지금 북괴 골수 주사파 문 재인이가 북한 김정은의 편을 들었다가는 우리 역시 미국에게 단 수십 분 만에 모두 흔적 없이 살아질 것이다. 미국이 지금 보유하고 있는 군사무기는 거의 외계인들과의 우주전쟁에서 대비한 초강력의 최신 무기들뿐이다.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전쟁 무기 중에는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전자무기들이 즐비하다. 공상과학영화에서 보는 영화 속에 우주전쟁의 무기들이 현실화된 것이라면 과연 어떨 것인가 ? 모든 건물과 우리들이 사용하는 물건들은 그대로 있는데 살아있는 생명체들만이 죽어 지는 것이라면, 아마 상상만 해도 오금이 저려온다. 김 정은이가 미국을 우습게보고 한반도에 전쟁이 벌어진다면 수천만 명의 생명들 모두가 영혼 없는 귀신들이 될 것이다. 김정은이나 문재인은 제발 미국을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오판하지 말길 바란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