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뒤 분간 못하는 정권의 발표는 가짜뉴스 유언비어 생산 공장 불량상품.
청와대 대변인의 앞 뒤 분간 못하는 대변은 자살당한 사람의 유서를 대필하지 않았다면 그 내용을 어떻게 알 수 있다는 말인가. 유서에 없는 내용을 발표하지 마라?
이 말은 이미 청와대가 유서 내용을 파악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리라.
이 사건을 비롯한 정권과 관련한 자살당한 사건은 그 의혹을 누구나 수긍할만한 발표를 하지 않았고 어물쩍 넘어간 것이 사실이다.
여기서 청와대 대변인이 유서내용과 다른 발표를 한다고 오히려 언론(국민)을 꾸짖는
오만한 행태를 보이는 것에 대해 국민의 알권리 해소 차원의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며
정권이 국민의 알권리를 봉쇄하는 조치에 대한 반작용이라는 것을 밝히며 그 책임은 정권이 져야한다.
1) 대변인의 발표를 보면 정권이 유서를 대필 또는 미리 유서 내용을 파악했다는 실토?
2) 처음 주검 현장에 출동한 주체는 경찰이며 경찰이 휴대폰을 수거해 갖고 갔다.
3) 경찰이 휴대폰에 담겨있는 정권의 치명타 내용을 이미 파악하여 청에 보고했다.
4) 그 후 휴대폰에 비밀번호를 변경(?)하여 경찰에서 보관 중 검찰에 압수당했다?
5) 그러나 검찰은 비밀번호를 풀지 못해 아직 휴대폰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6) 청은 검찰이 휴대폰 내용을 파악한 것으로 짐작하고 검찰에 가이드라인을 암시했다.
7) 경찰과 청와대가 한편이 되어 일부러 청과 검찰이 척을진 것처럼 포장한다.
8) 검찰이 정권의 비리 의혹을 엄정 수사했으나 정권의 비리는 없다는 발표를 한다.
9) 빨갱이들은 이것보다 더한 음모를 꾸미고도 남는 이념 사기꾼 장사치이다.
10) 이 정권 또한 그러고도 남을 충분한 핵정은 대변인이라고 하지 않던가.
11) 김연철이란 자가 핵정은이 금강산 시설을 철거한다고 협박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오히려 갈마지구에 관광시설을 지어 바치겠다고 아첨을 떨었다.
이상 위에서 열거한 것은 의문 사항에 대한 매우 합리적 추론을 해 본 것이지만 발표할 때마다 오히려 의문점이 증폭되는 정권의 앞 뒤 분간 못하는 발표보다는 훨씬 믿을만하지 않은가.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