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핵심과 검찰 경찰의 노는 모습이 매우 이상하다.
청와대 특감반에 근무했던 수사관이 의문의 자살당한 것과 관련하여 검찰과 청와대 그리고 경찰의
노는 모습이 매우 이상하다.
서로 헐뜯는 모습을 일부러 연출하는 것 같이 보이기도 하고 또 정말 서로 잡아먹기 위해 또는 잡아먹지 못해 으르렁 거리는 배고픈 맹수의 몸짓을 보는 것 같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런 모습은 전자이든 후자이든 정상적인 국가 모습이 아니다.
문가가 정상적으로 정권을 획득한 자는 아니지만 그럴수록 국민을 위하는 노력을 손톱만큼이라도 보인다면 기왕 벌어진 일 이해하려는 노력도 조금은 일 것으로 보지만 이 자들 하는 짓을 보면 핵정은 대변인을 넘어 그들의 노비로서 충성을 다하는 것 외에는 하는 일이 없는 듯 보이는 것이다.
공산 빨갱이들은 노동자 농민 무산계급을 평등하게 잘살게 해 주겠다고 사기질로 시작하는 이념을 내세우는 종족인 것이다.
그리고는 인민을 노예로 부리는 것이다. 가장 원시적인 국가형태를 유지하면서 진보라고 떠벌이는 이자들의 말을 그대로 믿을 수 없는 것은 매우 당연한 것이다.
명색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간판을 버젓이 걸어놓고도 이런 온갖 사기질이 난무하는 것을 보면 이자들의 권력 유지도 이제 한계에 다다랐다는 느낌이 든다.
자기들이 저지른 악행을 정적에게 덮어씌워 제거하려는 수법은 조선의 행태 그대로이다.
청와대와 경찰은 같은 편이고 검찰은 그들과 갈등하는 것처럼 연출하여 적들이 검찰을 편들게 유도한 다음 정적의 신뢰를 쌓은 후 정적을 일격에 거꾸러뜨려 저항과 재기불능상태로 만들어 고분고분하지 않으면 날려버리겠다.
뭐 이런 각본이 준비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드는 것이다.
윤석열이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라는 취임사를 실천하는 방법은 정권의 비리를 명명백백히 밝혀 문가의 목을 내려치는 것으로 증명해 보여야하는데 과연 그럴 움직임이 보이면 문가가 손 놓고 당하고 있을지는 의문이다.
문가의 안녕을 위한 김오수와 검찰국장 이들은 국민을 위한 검찰 개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자들이다. 비리공직자의 개인 정보와 인권에 앞서 국민의 알 권리가 우선하여야 함에도 조국일가 유재수를 비롯한 청와대 실세들의 비리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는지를 국민이 언론이 감시하여야 함에도 이러한 기능을 마비시키는 것은 검찰개혁이 아니며 더더욱 위민정책은 아니다.
오로지 이해찬이 주장하는 장기독재정권 유지목적이요 감옥살이 면피용이지 위민정책은 될 수가 없으며 이들의 민주화 타령도 사기질이며 허구라는 것이 입증될 뿐인 것이다.
정권의 울산 시장 선거 개입은 자유민주주의 국민권력을 사유화하여 독재 권력을 유지하겠다는 겁없는 선언으로 그 음모가 탄로 난 사건이라고 할 수 있는 일이다.
통일장관이라는 자는 금강산 관광용 시설물을 철거하라는 북의 노여움에서 벗어나려는 듯 북의 갈마지구에 새로운 관광 시설물을 지어서 바치겠다는 비굴한 아첨을 떨고 있다. 이런 짓을 벌이는 자들의 평화타령이 진정 평화를 위한 것이겠는가.
모든 것이 사기질인 것이다.
2019.12.04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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