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죄가 반역죄보다 더 큰 이상한 나라, 한국
한국은 망하기 한참 늦은 나라다. 이적죄와 여적죄는 최저 형량이 사형인데 한국에서는 높은 놈이나 낮은 놈이나 북괴 김일성 주사파와 남한 내 반역 종북세력과 짜고 한국을 파괴하려고 막가파 반역 경쟁을 하고 있다. 한국은 요상하게도 반공죄가 반역죄보다 훨씬 더 큰 죄인 취급을 받는 나라다. 사람이라면 누가 이것을 망국의 심각한 전조증이 아니라고 하겠는가? 대표적인 피해자가 박근혜와 김기춘이다.
반공 활동은 한국인이라면 반드시 해야 하는 국운이 걸린 애국활동이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반공죄가 반역죄보다 더 큰 죄인 취급을 받는 나라가 한국이다. 나라를 망치려고 이놈도 저놈도 미쳐서 발악을 하는 꼴은 가히 점입가경이다. 지금 한국은 고려 말이나 조선조 말보다 더 아군과 적군을 구분 못하고, 사리사욕과 당리당략을 챙기려고 아귀다툼을 하고 있다. 한국은 망하기 5분전이 아니라 망한지 2년이 훨씬 넘었다.
박영선은 김기춘이 비서실장에 임명되었을 때 트윗을 통하여 다음과 같이 비판하였다. <유신 시절 중정 대공수사국 부장, 유신공안의 추억?, 한여름 납량특집 인사?, 국정원 국정조사 물타기 인사? 소름끼치네요.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 등으로 수감된 김기춘(80)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4일 새벽 출소했다. 지난해 10월 5일 '화이트리스트' 사건 1심에서 법정 구속돼 재수감된 지 425일 만이다. 김 전 실장의 우파단체 불법지원(일명 '화이트리스트') 사건 상고심을 심리하는 대법원 3부는 지난달 28일 "구속 사유가 소멸했다"며 이날을 기해 김 전 실장에 대한 구속을 취소했다.>
김기춘 비서실장은 비운의 우국지사다. 그의 애국심은 그가 이 세상을 하직할 때까지, 그리고 대한민국이 생존하는 그 날까지 위대한 사례로 남을 것이다. 그의 대한민국을 위한 살신성인 정신은 그 귀한 외아들의 죽음에도 흔들리지 않고 초연하였다.
김기춘 실장의 외아들이 2013년 12월 31일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하여 혼수상태로 입원 중 2014.01.22 사망했다는 사실이 인터넷에 올라 있었다. 불의의 사고라고만 했지 무슨 사고를 어떻게 당했는지 신문과 방송이 보도를 하지 않기 때문에 알 수 없었다. 반공 애국자의 자식까지도 외면하는 언론이 과연 한국의 언론인가 북한 김일성 왕조의 언론인가?
당시 김기춘 비서실장의 외아들은 재활의학과 전문의(48)였고, 의문의 사고를 당한지 약 3주 만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춘 실장은 하늘이 무너진 것과 같은 고통에 휩싸였을 텐데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국정을 챙긴 사실을 보면 그의 우국지심이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다.
그러나 이상한 장면이 하나 있다. 김기춘 실장이 오늘 새벽 교도소에서 나올 때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만 눈에 보였다. 애국활동이 그렇게 무섭고, 부끄럽고, 창피해서 외면해야하는 일인가! 한국에 애국 우파는 모두 다 뒈졌다는 말인가? 김일성 왕국과 낮은 단계의 연방제를 진짜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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