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장 도둑질·유재수 비리덮은 문재인을 구속 수사하라
문재인 6대 부정비리 :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 부정 비리 사건
▲유재수 부산시 부시장 비리사건 덮기 사건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위한 정치공작 사건
▲김경수 드루킹 사건 서울경찰청장 통한 증거 인멸 사건
▲ 탈북난민 강제 송북 사건
▲ 우리병원 거액 부정 대출 사건
울산시장 강탈 사건은 문재인+조국민정수석+백원우민정비서+황운하울산경찰청장
문재인을 형님으로 부르는 '유재수 감찰 중단' 사건 문재인+조국+백원우 합작품
유재수 비리 덮은 것은 문재인
유재수 비리혐의는 2017년 금융위 국장으로 있을 때 세금감면 등 기업 편의를 봐준 대가로 금품 받아 청와대 특별감찰반에 적발되었다. 문재인을 "재인이 형"이라고 불렀을 정도로 뒷배경 때문에 조국 민정수석실은 비리를 덮고 민주당 수석전문위원 부산시부시장으로 영전을 거듭했다.
감찰반 비리를 폭로한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원 김태우씨는 윗선의 지시로 조사가 중단됐다고 지난 2월에 폭로한 바 있다. 당시 감찰을 담당했던 특감반 관계자들은 최근 검찰 조사에서 "조국 당시 민정수석의 지시로 감찰을 중단했다"고 진술했다.
그러자 조국 측은 "2017년 11월 조국 민정수석과 백원우 민정비서관,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등 3인 회의에서 감찰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유재수는 조국과는 특별한 인연이 없는 상황에서 감찰 중단 압력을 가한 더 큰 배후는 문재인일 수밖에 없다. 유재수는 노무현정권 때 청와대에서 문재인과 같이 근무한 인연으로 호형호제 하는 사이라 누구도 함부로 건드리지 못했을 것이다. 이미 정치권과 시중엔 유재수를 봐준 실세들 이름이 나돌고 있다.
울산 시장선거에서 경찰청장 시켜 시장 직을 강도질한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은 김기현 야당후보 압수수색이 '일상적 업무였을 뿐'이라고 했다. 그러나 청와대 박형철 반부패비서관은 검찰에서 "백원우 비서관이 가져온 첩보를 공문 처리 않고 경찰에 보냈는데 유일한 사례여서 똑똑히 기억한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수사 기밀인 압수 수색 계획까지 포함해 수사 상황을 10차례나 청와대에 보고했다. 법까지 어겨가며 증거도 없이 오로지 여당 후보를 당선시키려고 작심한 수사였다.
문재인과 절친한 손철호를 당선시키기 위해 송철호 후원회장 지낸 민정수석 조국이 백원우 앞세워 황운하 울산경찰청장이 시켜 저지른 부정선거 였다. 황운하 울산경찰청장은 야당 울산시장이 공천을 받은 바로 그날 압수 수색을 해 김기현 후보를 낙선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청와대 비호아래 저지른 의도적 작전이었다.


문재인 조국 백원우 황운하 합작품
선거공작의 최대 수혜자는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송철호였다. 문재인의 오랜 정치적 동지이자 호형호제하는 '30년 지기 절친'을 문재인이 공권력을 이용 시장에 당선 시켰다. 문재인은 그의 당선이 "내 가장 큰 소원"이라며 경찰력을 동원 부정선거를 했다. 문재인 소원을 이루는데 조국 백원우 황운하가 합작을 했다. 문재인을 형님으로 부르는 '유재수 감찰 중단' 역시 문재인 조국의 합작품이다.
조국은 "감찰 중단은 비서관 회의에서 자체적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했으나 박형철 비서관은 "조국 수석이 주변에서 전화가 너무 많이 온다면서 감찰 중단을 지시했다"고 검찰에서 진술했다. 유재수와 연고가 없던 조국이 처음에는 '강하게 감찰하라'고 지시해 놓고 문재인 지시로 감찰을 덮으라고 입장을 바꿨다고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국이 거부할 수 없는 사람은 문재인 뿐이다.
검찰은 유재수는 특감반 감찰을 겪고서도 계속 금품을 받았다고 한다. 이런 인간을 문재인 빽으로 국회 수석전문위원, 부산시 부시장으로 거듭 영전을 시켰다. 그런데 청와대 의혹 관련자들은 저마다 '기억 안 난다' '실무진에서 결정한 일'이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울산시장 도둑질·유재수 비리 덮기는 문재인 작품
문재인이 수석보좌관 회의서 "민생보다 정쟁을 앞세우고 국민보다 당리당략을 우선시하는 잘못된 정치가 정상 정치를 도태시켰다"고 했다. 문재인은 적반하장으로 한국당을 강하게 비난하면서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신남방 정책을 본궤도에 안착했다"고 자화자찬하기도 했다.
문재인 저지른 울산시장 선거 개입과 유재수 전 부산부시장에 대한 권력 비호 때문에 국민의 의혹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문재인 직계 '백원우 민정비서가 별동대' 만들어 울산시장 선거 첩보를 수집했다는 의혹을 받은 검찰수사관이 자살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그 사람이 잘못한 일이 없다면 극단적 선택을 할 이유가 없다. 문재인·조국·백원우 지켜주려고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
두 사건의 원흉 문재인은 이 엄중한 시기에 휴가 가서 도올 김용옥 공산혁명 책을 3권 읽었다며 자랑하고 홍보를 했다. 그러니 문재인 입에서는 울산시장선거공작과 권력의비리 은폐 사건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고 남의 탓만 했다.
청와대에 근무했던 수사관의 자살에 대해서조차 침묵했다.선거 공작과 권력의 비리 은폐는 문재인과 그 측근들이 권력을 남용한 법치를 짓밟은 악질 사건이다.
문재인은 국정과제 1호로 적폐척산 내걸고 전직대통령 2명과 200여명의 전직 고위직을 구속했다 그런데 문재인은 청와대를 적폐세력 산실로 만들었다. 문재인은 이 두 사건의 주범이다.
문재인은 탄핵을 넘어 국속감이다. 청와대 특감반에서 활동했던 김태우 폭로가 모두 사실로 드러났다. 선거 공작과 권력의 비리 비호는 박근혜대통령 탄핵사건보다 10배 중대한 사건이다.
문재인이 반성이나 개선할 생각 않고 숨기고 덮으려하고 있다. 국민의 분노가 충천하고 있다. 국민혁명으로 끌어내야할 시점이 되었다.201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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