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라 돌아가는 꼴이 심상치 않다.
지금 자유대한민국은 사실상 종 북 골수 주사파들이 모든 정부기관과 정치 언론 노조, 군 경찰 정보기관을 거의 저들이 점령하고 있다고 해도 허튼 소리는 아닐 것이다. 이명박 정권이 끝나고, 박근혜가 정권을 잡고서 가장 먼저 시행한 것이 동서화합 차원에서 박 근 혜 정권의 요직을 거의 전라도 사람들에게 내어준 것이 박근혜의 정치관으로 본다면 그것은 동서화합의 차원이라고 하지만, 사실 이미 그때부터 박근혜의 중도회색 보수 정권은 비 꺽 거리기 시작했고, 종 북 주사파들이 우파 보수정권을 궤멸시키기 위한 초석으로 바야 한다.
박근혜가 문재인 민주당 후보를 대선에서 약 4% 가 앞선 근소한 표차이로 대통령이 되고 난후에 박 근 혜는 마음을 가다듬고 자기를 따르던 친 박들과 선거에 도움을 준 사람들을 정치권에 포진시키고서 제대로 된, 측근 정치를 똑바로 했더라면 박근혜가 오늘날 저런 치욕적인 봉변은 종 북 주사파들에게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박 근 혜는 자기를 대통령에 당선 시켜준 일등 공신들은 모두 배제를 하고, 얼 토 당토 않은 오리지널 김대중의 빨갱이 측근들을 자기 정권의 요직에 앉힌 것부터 박 근 혜는 엄청난 실수를 하였던 것이다.
물론 문재인 민주당 대선 후보에게 대선에서 기사회생으로 이기고 난 다음에 자기 세력을 키울 생각보다 가는 종 북 박지원의 세작들인 전라도 이 정현 김 관진 김 장수 이 남기 한광옥 같은 박지원이가 키운 세작들을 자기 최측근의 요직에 앉혀두고서 동서화합은 상생이니 하면서 모든 전권을 그들에게 일임하고 자기는 대통령에 취임하자 말자, 중국의 시 진 핑에 찰 삭 붙어서 우리의 혈맹인 미국을 배신 한 것이 결국은 우리의 혈맹인 미국에게 밉게 보인 것이고, 설상가상으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박 근 혜 정권에 우호적인 힐러리가 낙선하고,
강경 우익 보수인 트럼프가 미국 여론조사기관의 여론 마 져 무색할 정도로 트럼프가 미국대통령에 당선이 되고부터 한미동맹 공조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국정원 댓글사건과 곧이어 터진 중동지역에서 전파되어온 메 르 스 사건과 세 월호 침몰사건으로 박 근 혜 정권은 국정동력을 거의 상실하다 십이 하면서, 외국순방만 다니다가 결국은 청와대 특별감찰반인 조 응천과 박관천의 배신 때리기에 박 근 혜는 치명상을 입었고, 종 북 골수주사파들의 세 월호 침몰조작사건으로 인하여 그해 6, 4 지방선거에서 종북들에게 완패를 했고, 박 근 혜는 거의 정신을 잃었으며
식물 대통령으로 전락했고, 거기다가 청와대의 이 정현 이 남기 10 인방의 특정지역 세작들이 국정을 농단하고 박지원이가 심어둔 청와대 특정지역의 세작들과 고 영태 남창이 최 순 실을 이용하여 얻은 정보로 박 근 혜는 홍석현의 졸개인 손 석 희의 잊지도 않은 태블릿 피시의 가짜 조작극으로 이미 민노총이 점령한 대형 언론매체의 방송을 통해서 연일 최 순 실과 박근혜의 국정농단게이트로 몰아붙여서 청와대에 심어둔 특정지역 세작들의 정보를 이용해서 청와대 안과 청와대 밖에서 양면작전으로
국회에 심어둔 박지원의 수족인 김무성과 류 승 민의 반란으로 결국은 국회에서 박 근 혜는 탄핵이 되고, 종 북 골수 주사파들은 촛불집회의 시위를 대대적으로 승화시켜 종 빨들에게 공갈 협박으로 매수당한 헌재재판관 8 명 전원 일치의 대통령 탄핵과 파면이 선고가 되고, 거기다가 박 영수 윤 석 열 이가 이끌었던 특검이 수사한 국정농단의 죄목으로 박 근 혜는 결국 그 어떤 부정한 금품을 단 돈 일원 한 장 받은 적이 없지만, 헌법조항에도 없는 묵시적인 청탁이 어떻고 하면서 32 년형이란 징역형을 받고 지금도 차가운 감방에서 뜨거운 눈물을 삼키고 있다. 이 모든 것은
박근혜의 자업자득이고 업보인 것이다. 한편으로 보아서는 박근혜의 어리숙한 정치적 행태가 자유대한민국 건국의 역사 70 년간 자유대한민국에 기생하면서 거짓 민주화로 포장하면서 온갖 향락을 누리면서 호가호위했던 종 북 빨갱이들의 참모습이 적나라하게 밝혀지고 살펴보게 된 계기가 된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 이제 그동안 진보 좌파로 위장했던 빨갱이들의 진짜 참 모습을 개돼지 궁민들은 비록 경제와 국방은 망쳤지만, 그것으로 저들 빨갱이들의 실체를 알아보았다는 것에 위안을 삼아야 할 것이다. 이제 윤 석 열 검찰에게 자유대한민국의 운명을 맡겨 보면서
허탈한 쓴 웃음을 지어야 할, 우리 우파 보수들은 다시 한 번 새로운 각오를 다져야 할 것이다. 종 북 골수 주사파 빨갱이들과는 상생이니, 화해니 하는 어설픈 생각과 환각은 우리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지워 버려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