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탈탈이 정치는 탄핵과 쇠고랑이 답이다.
아래 오늘자 인터넷 조선을 보면 문재인은 공작 정치로 정권을 유지하고 잡은 최악의 정치꾼으로
등극한 것이다.
그 방면에 쌓인 모든 기술을 총동원하여 이해찬의 주장처럼 장기 집권을 노리는 것이다.
빨갱이들의 전형과 같지 않다고 할 수가 없다.
빨갱이들이 민주를 팔아 인민의 고혈을 빨아가며 배 두드리는 것과 판박이인 것이다.
조선의 10%양반 지배계층이 90%의 백성을 노예처럼 부려먹던 100년 전과 북의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은
그 이름이 조선인 것과 마찬가지로 아직도 조선에 머물러 있다.
인민의 고혈을 빨고 있는 핵정은에 아부하는 문재인! 이들이 어찌 다르다고 할 것인가.
문재인은 탄핵에 이어 종국에는 쇠고랑을 찰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것을 막기위해 공수처를 설치하고 선거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나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매우 불행할 수 밖에 없는 대한민국 자화상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노무현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재직하던 2005년, 민정수석실 하명(下命)으로 당시 야당이던 한나라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에 대해 사찰(査察)을 했다는 주장이 2일 제기됐다. 이듬해 6월 치러진 지방선거를 1년도 남겨두지 않은 시기에 행정부 감찰 대상이 아닌 선출직 공직자의 비위 의혹을 조사했다는 것이다. 자유한국당 등 야당은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백원우 별동대'의 선거 개입과 판박이"라고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03/20191203002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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