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 유튜브 방송 29:14
-------------------------------------------------------------------- 5대비리 막장으로 치닫는 문재인, 국민혁명으로 끝장내자 문재인 2년, 하루가 멀다고 쏟아지는 비리, 막장에 선 문재인 퇴출이 나라 사는 길 문재인·민주당 공수처·연동형비례제도로 장기집권 하려는데 비리의혹 터져 막장에 문재인 도덕적 타락한 6대 비리 사건령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 부정 비리 사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비리사건 덮기 사건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시키기 위한 정치공작 사건 ▲김경수 드루킹 이민주 서울경찰청장 증거 인멸 사건 ▲ 탈북난민 강제 송북 사건 ▲ 우리병원 거액 대출사건  막장으로 치닫는 문재인 문재인 2년 반 '막장 같다'는 세상을 만들었다. 임기가 절반에 막장의 냄새 나는 정권은 문정권이 처음이다. 면장감도 못되는 인간이 대통령이 되어 나라망쳤다. 문재인은 자기 절친한 친구 송호철을 울산시장 만들기 위해 조국(송호철 선대위원장, 후원회장 역임)과 함께 백원우 민정비서관 앞세워 허위사실을 황운하 울산경찰청장에게 조사시켜 자유한국당 김기현후보를 비리로 매도 낙선 시켰다. 문재인이 울산시장 자리를 강도질한 것이다. 송인택 울산 지검장은 죄없는 김기현 후보에 죄를 뒤집어 씌워 기소한 황운하 울산경찰청장은 조국에 잘 보이려 사람 죽이는 수사"를 했다고 비판 했다. 황운하 경찰청장은 내년 민주당 공천으로 국회의원 출마 위해 사직서 제출했다고 한다. 야당 울산시장 후보 공천 확정된 바로 그날 경찰이 그의 사무실을 압수 수색한 것은 청와대 민정수석 조국의 지시였다는 것이다. 압수수색 혐의들은 선거가 끝난 다음에 모두 무혐의가 됐다. 문재인 정치공작이 성공해서 민주당 송철호가 울산시장이 되었고, 문재인 정치공작대상 이던 자유한국당 조진래 창원시장 후보는 낙선과 함께 경찰조사를 받던 중 자살을 했다. 창원시장에 당선된 민주당 허성무는 대표적 친노 인사로 그 형은 노무현 정부 장관을 지냈다. 문재인 정치공작으로 당선된 자 부지기 수이겠지만 울산시장과 창원시장임이 드러났다 문재인이 영화한편보고 탈원전을 결정 했다. 또 보고서를 조작해 월성 원전 1호기를 강제 폐쇄하려 하고 있다. 폐쇄 결정을 한 한수원 이사들에게는 '폐쇄 결정을 내려도 배임죄 걱정할 필요 없다'고 안심시켰다고 한다. 월성 1호기는 7000억원을 들여 새 원전으로 개수한 발전소다. 4년 동안 발전해도 1000억원 이상의 이득이 있는데 억지로 폐쇄한다는 것이다. 개수 비용 7000억원에 이득 수천억을 합하면 수조원을 문재인 아집과 오기로 날린 것이다. 문재인은 탈북자 2명을 수갑채우고 눈을 가려 판문점에서 강제추방하고 김정은을 11월 25일 아시안 정상 회담에 초청했으나 초청을 거부하고 문재인 엿 먹어라 하고 서해에 내려와 해안포를 쐈다. 그런데 문재인은 포성을 듣고도 숨기고 있다가 북한이 '쐈다'고 발표하자 '항의'하는 쇼를 했다. 북이 발표하지 않았으면 끝내 숨겼을 것이다. 관련 기사로 북한이 서해 섬 곳곳을 요새화하고 있다는 기사가 4면에 실렸다. 그에 대해 군은 "탈북을 막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런 인간들에 안보를 마끼고 국민들은 불안해서 살수가 없다  막장에 선 문재인 붕괴신호가 울리기 시작 문재인 정치경호실장 유시민은 '주한미군은 공군만 좀 남기고 지상군은 다 철수해도 된다'고 했다. 또 천안함 폭침을 '소설'이라고 하더니 조국 아내의 증거인멸 행위를 '증거 보전'이라고 했다. 노무현재단 이사장 유시민은 썩은 입으로 5000만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면서 조롱하고 희롱하고 있다 .서울 인헌고 전교조교사들은 조국이 옳다는 거짓 교육을 하다 학생들이 반발하자 적반하장으로 학교폭력위원회에 회부했다. 이를 보다 못한 학생들은 서울시 교육청앞에서 삭발을 하고 조희연교육감 퇴진을 요구했다. 조희연 교육감은 제 자식은 외고 보내더니 지금은 자사고, 외고 없애는 데 앞장서고 있다 .문재인 2년 반 어이없는 일들이 매일 일어나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은 입만 열만 자화자찬이다. 경제가 붕괴되어도 책임지지 않고 역주행을 계속하고 있다. 외교 안보 사령탑들은 서로 다투거나, 우방국과 싸우거나 둘 중 하나다. 국회에선 선거제도와 공수처를 문재인 맘대로 바꾸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다. 보름 안에 무슨 사태가 날 것 같다. 청와대 비서들 스스로 "4년 차 같다"고 했다. 울산시장 사건, 유재수 사건, 김경수 드루킹 사건 털북자 강제북송사건 등 문재인 막장 균열이 일어나고 있다. 문재인이 만든 막장에서 국민들은 아우성이다 ‘전교조 때문에 교육이 무너졌다’ '기업이 외국으로 탈출한다' '장사가 안된다' '세무조사가 너무 심하다' '민노총 때문에 못살겠다'‘세금폭탄에 못 살겠다’며 문재인 퇴진을 외치고 있다. 난세에 세 장수가 일어났다. ‘종교계 전광운’ ‘정치계 황교안’ ‘법조계 윤석렬’ 이다 세 장수가 버티고 있고 광화문 문재인 퇴진 함성이 국민의 분노로 바뀌고 있다. 여기에 11월 30일에는 문재인 단물 다 빼먹은 전교조와 민노총이 자기들 요구가 충족되지 않았다며 규탄집회까지 열고 있다. 문재인 퇴진은 시간문제다, 비리 감추려 공수처 만들겠다는 문재인 문재인은 공수처 만들어 사법부와 검경을 확실히 장악하고,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 개정으로 4월 총선에 승리해서 장기집권을 하겠다고 한다. 문재인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사법개혁의 상징’이라며 싸고돈 것은 자기의 비리를 감추기 위해서 였다. 조국이 쫓겨났기 때문에 문재인은 공수처 설지가 다급하고 절실해졌다 . 울산시장 부정선거사건에 유재수 비리 덮은 사건 김경수 드루킹사건 등이 터져 나와 문재인 발목을 잡는데 윤석렬 검찰총자의 칼날은 문재인을 겨누고 있다 . 문재인 선거운동을 한 우리들병원의 특혜 대출 의혹을 비롯해 탈북청년 강제북송에 민심은 등을 돌리고 윤석렬 총장은 등에 칼을 들이대고 문재인은 올해 넘기기 어렵게 되었다 . 문재인은 공수처를 설치해 터져 나오는 온갖 비리 의혹을 덮고 국민의 눈과 귀를 가려야 버틸 수 있다. 그래서 목숨 걸고 공수처 법을 금년 내에 처리하려는 것이다. 이제 국민이 먼저 혁명을 해야 한다. 국민혁명으로 문재인을 퇴출시키고 공수처 법도 연동형비례대표제도 막아야 한다. 2019.12.2 관련기사 [양상훈 칼럼] 막장의 냄새가 난다 대통령 특보라는 문정인 씨의 발언… “미군 5000명 줄여도 큰 변화 없다” [오피니언] 사설 이젠 北 포격 도발도 숨기고 감싼 文정부…존재 이유 뭔가 [사설] NLL 코앞 北 해안포 도발, 軍은 몰랐나 숨겼나 유재수 전 부산 경제부시장, 구속 수감 '울산시장 첩보 문건' 만든 건 靑실세 백원우 [김순덕 칼럼]심상정과 좌파 독재를 위한 ‘야만의 트랙’ 하명수사, 대출의혹, 감찰무마… 한국당 '하대감 게이트' 국정조사 추진 원우 "박형철에 첩보 전달" 월권 시인… 靑 '김기현 하명수사' 파문 확산 [현장] “연동형 비례대표제, 좌파노조 연합 통한 국회 장악 시도”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