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북 주사파들의 음흉하고 교활한 사망유희[死亡遊戲]
어제는 검찰의 수사를 받으면서 검찰의 출두통지까지 무시하면서 버티다가 결국은 자기 지인의 가게에서 목숨 줄을 끈은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아무개 부하가 아까운 생명줄을 끊었다고, 각 언론에서 속보로 기사가 송출되고 있다. 그것도 청와대에서 대통령의 최측근 실세로 불리던 아무개의 부하가 검찰의 수사에 한번 나갔다가 어제 두 번째 소환을 받고서 불응을 하고 난후에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유서인지는 모르지만, 글자 몇 자 글 적 거려 놓고서는 자기의 생명줄을 끊었다고 한다. 어디에서 많이 들어보고,
신문과 방송기사에서 있었던 얘기가 오늘 또다시 재 반복된 것이다. 노무현 정권 당시 안 상영 부산시장의 자살 때도 그랬고, 현대아산 정몽헌의 자살 때나 노무현의 자살 때나 성 완 종이 자살 때나, 세 월호 조작 침몰 사건 때나 노회찬의 죽음 뒤에는 항상 풀리지 않은 부호[符號]가 우리의 머릿속에서 감돌고 있다. 그것은 바로 골수 주사파들이 항상 법적으로 사회적으로 불리할 적에 상기[上記]에 열거한 사건들이 재 반복 된다는 것이다. 노무현 임기 초에 벌어진 노무현과 노무현의 형인 노 건평에게
부정한 돈을 주었다고 검찰에 불려간 남 상국 사장의 자살건도 그 실체가 아직 미궁 속에 빠져있고, 더욱이 안 상 영 부산시장의 자살 건이나 정몽헌의 자살 건, 모두가 좌파 정권과 결탁한 부정과 비리 금품수수에 대한 검찰의 수사에 결국 희생된 것이다. 그렇다고 검찰이 강압적으로 수사를 한 것이 아니라, 검찰의 수사에서 저들의 비리실체가 들어나면 좌파정권에게는 치명적이기 때문에 좌파들은 그 실체가 검찰의 수사에 의하여 들어나지 않게 하 기 위해서는 사전에 타살을 자살로 위장하여
그들의 입을 막기 위한 전술전략이 아닌가 하는 생각 마 져 들게 된다. 현대아산의 정 몽 헌 이가 자살한 장소 역시 아직도 미궁속이다. 80 킬로그램이 넘는 거대한 몸집을 가진 정 몽 헌 이가 기 것 20 킬로 정도의 물체가 빠질 공간인 7 층 창문틀에서 빠져나가 지상으로 추락했다는 것 역시 미스터리다. 만약 정 몽 헌 이가 자살을 하지 않고 살아서 검찰 조사에서 김대중 정권 당시에 북한에 올려 보낸 엄청난 비자금을 실토를 한다면, 노무현 정권과 김대중 정권의 실세들은 그야말로 추풍낙엽이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정몽헌의 입을 막기 위해서는 타살을 자살로 위장 한 것인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 다음 남 상국 사장의 자살이나 안 상영 부산시장의 자살도 역시 미스터리다. 그 후에 이명박 정권 초기 우 병우 중수부 검사에 의한 검찰의 수사로 인해서 노무현 대통령의 자살도 아직 그 수수께끼가 풀리지 않고 있다. 그리고 세 월호 침몰사건 역시 그 사건으로 인하여 어떤 정당에게 유리했는지는 내가 말하지 않아도 국민여러분들은 잘 아실 것이다. 아직도 세 월호 사건을 종 북 주사파들은
곰국 우려먹듯이 수없이 단물을 빨아먹고 희희낙락하고 있다. 박 지원 이와 종 빨 정치인 몇몇이는 지금도 세 월호 사건의 상징인 노란 리본을 자기들 가슴팍에 붙이고 유유자적하고 있다. 자기 부모나 자기 마누라가 죽었다면, 아마 삼일장이 지나면 검은 리본이나 상복도 [탈복]을 했을 것이다. 그리고 노회찬의 자살 건이나 며칠 전 죽은 은행 직원의 자살이나 어제 죽은 청와대 현직 민정수석실 파견 수사관의 자살 역시 심증은 가지만 물증은 없다. 라는 것이다. 그런데 윤 석 열 검찰은
어제 죽은 청와대 민정수석실 수사관의 자살에 대해서도 이번에는 철저하게 진상을 밝힐 것이라고 천명한바가 있다. 유독 좌파들이 궁지에 몰리면 그 당사자들이 자살을 ? 택하는 이유가 무엇일가 ? 그것도 의혹이 많은 자살임을 말이다. 과거 보수 정권 당시에는 이런 일은 단 한건도 없었다는 것이다. 해방이 되고 남북이 갈라지고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사회주의 사상과 이념의 골자기가 생기고 난 다음에 김구 선생님의 피살 건이나 그 이후에 장준하 선생의 피살 건
모두가 좌파들이 저지른 것이란 심증의 개연성[蓋然性]은 충분하다는 것이다. 좌파들은 자기들의 조직을 위해서는 해당자는 바로 자살로 위장하거나 교통사고나 등산사고를 위장하여 위해를 가하는 것은 저들만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윤 석 열 검찰은 이번에 의문모를 죽음을 당한 당사자들의 명예를 위해서 철저하게 진상을 밝혀주길 바란다. 과거 장준하 사건과 정 몽 헌 남 상국 안 상영 노무현 성 완 종 노 회 찬과 국정원 수 명[數名]의 억울한 죽음까지 모두 수사하여 역사의 진실을 밝혀주길 바란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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