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나무의 뿌리를 보지 못하고 잎새만 본다.
1. 자유한국당의 뿌리는 우파정당입니다.
이 승만 박 정희 전 두환 노태우 정권으로 이어지는
반공을 기치로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고 산업화를 이끌어온
정통 보수정당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제를 살려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민생고를 해결하면 자유와 인권을 존중하는 민주정치로 저절로 이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보수냐 진보냐 논쟁 속에 중도를 지향해야 당의 외형을 확대할 수 있다는 논리상으로는 그럴듯한 지식인들의
목소리가 크다는 것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보수와 진보의 중간지대가 중도라면 대한민국 내 진보세력이 어떤
정치세력인가를 살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들은 친북친중 세력으로 한미동맹을 파괴하고 국가안보를 뒤흔들어 연방제통일을 하자는 세력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헌법국가이고
헌법에 분명히 시장주의를 표창하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통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헌법에 명시된 자유통일을 부정하고 자유와
인권이란 눈곱만큼도 존재치 않는 김일성 왕조세습 체제가 위엄인
북괴와 군사합의를 한 정신 나간 집단이 바로 진보세력입니다
대한민국과 김일성의 중간지대는 절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같은 정체를 선호하면서 우파와 좌파로 갈라져 선의로 경쟁하는
정치는 발전적이라 하겠지만 사노맹 . 삼민주의 남민전 등 북괴와 뒈국 놈을 추종하는 빨갱이들을 진보라며 보수와 진보의 중간지대인 중도세력이라는 것은 빨갱이 세력이 만원사례로 거절하므로 중도가 된 자들입니다. 너도나도 다 해 머고 싶지만 자리는 한정된 것이지요 200리터 드럼에 1000리터를 담을 수 없는 것 같은 이치입니다.
문재인 정권이 손 학규를 국무총리로 지명하면 난 진보가 아니라 중도라며 거절할까요?
2.YS가 한국당이 계승할 상징 인물입니까?
각설하고 핵심만 말하겠습니다.
지금 온 라인 상에 인터넷 신문을 제외한 보수우파 사이트라면 시스템클럽, 논객 넷, 올인코리아, 조갑제닷컴, 미디어워치 일베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조갑제닷컴의 주인인 조갑제 씨를 제외한 모든 논객들의
여론을 청취해 보도록 합시다. (그분은 자기만 합리적인 체 하기 때문에)
간단합니다. 김 영삼 정신을 보수정당의 간판으로 거는데 찬성이냐 반대냐? 로 물러 봅시다. 80% 이상이 반대를 누를 것입니다.
제가 전항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 감투를 노리는 썩은 정치인을 물갈이 하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전당대회 선대위원장도 박 관용이었습니다.
틀림없이 김 무성 일당이 추대했을 것입니다. 김 영삼 세력의 정당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황 대표의 큰 실수입니다,
지지자가 돌아오는 정당으로 거듭나기를 학수고대 합니다.
미천한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