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의 이번 청와대 앞 단식투쟁을 두고서는 종 북 여당이나 야당들 중에 더불어 터 진 당의 이중대격인 정의당인지 불의한 당인지 하는 심상정의 때 거지들과 박지원이가 점령하고 있는 특정지역의 대안 정당과 손 학세가 혼자서 간신히 틀어잡고 있는 바른 미래 당인지 해 저문 당인지 하는 패거리들은 황 교안 자한당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서는 별 의별 요설을 다 떨고 자빠졌다. 심상정이 이끌고 있는 오리지널 빨갱이 당에서는 황교안의 단식투쟁을 두고서는 오히려 더불어 터 진 당 애들 보다가 더 심한 악다구니를 치고
눈깔이 뒤집혀서 아우성이다. 소위 야당이란 자들은 현 문재인 정권의 정책에 대하여 올바른 비판은 하지 못할 지라도 명색이 대한민국의 최고 엘리트들이고, 법조계에서 잔뼈가 굵었다는 내 노라 하는 정치인들이라는 샌님들이 한다는 짓 다구가 정말 한심스럽다. 조국의 가족들이 저지른 엄청난 죄과에 대하여는 정의당의 당수란 사람이 단 한마디의 비판을 하지 못하고, 북한 김정은의 독재정치와 인권에 대하여는 일체 주둥이를 걸어 잠 구고, 그것도 신발명품 디지털 자물쇠로 아예 입을 걸어 잠근 sus sha 들이 쓰러져 가는
자유대한민국을 종 북 골수 주사파들이 김정은 왕조에게 통째로 들어 바치려는 공 수처 법안과 지소미아폐기 법안 [지금은 유예를 했지만] 국회 선거법 연동제 안이나 이것을 국회에서 통과시키려는 의도는 저들은 자유대한민국을 북한과 연방제를 하 기 위해서 문 재인이가 자유대한민국을 말아 먹으려는 꼼수를 뻔히 알면서도 문재인 종 북 주사파들과 같이 부화 내동하는 이유가 바로 저들은 골수 주사파 빨갱이고, 김일성 김 정일이가 오래전부터 남한에 심어둔 고정 간첩들이란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누가 뭐라 해도 황 교안은 골수보수우파 대한민국의
정통파란 것이다. 그는 사법고시를 패스해서부터, 그가 맡은 업무가 빨갱이 잡는 대공부서의 검사였고, 자유대한을 지키려는 애국투사였던 것이다. 박 근 혜조차 겁을 내고 동서화합은 상생이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라고 설레발을 치면서, 자기 측근에 김대중 빨갱이 최측근들인 김 관진 김 장수 이 정현 한광옥 이 남기 같은 특정지역의 오리지널 빨갱이들을 보수로 위장시켜서, 박지원이가 심어둔 세작들에게 청와대를 넘겨주고, 문 창극 윤 창 중 남 재준 김 기춘 같은 충신들을 이 정현 빨갱이들에게 현혹되어 그들을 핫바지로 만들어 놓고,
외국순방만 다니다가, 결국은 청와대 안에 잠복되어있던 이 정현 한광옥 김 장수 김 관진에게 모든 것을 맡기면서 국내정치를 개판치고, 제주 4, 3 사태와 광주오일팔을 박 근 혜는 이 명박이때 보다가 더 인정을 하여준 꼴이 되고 결국 보다 못한, 황 교안이가 법무부장관으로 재임하면서, 북한의 지령을 받은 통 진 당과 남한 무장봉기 테러집단 두목인 이 석기를 결국 황 교안이가 때러 잡은 것이다. 박근혜가 통 진 당 해산과 알 오 두목인 이석기를 황 교 안 이를 시켜서 박근혜가 해산했다는 말은 터무니없는 낭설일 뿐이다.
법무부장관은 대통령의 재가나 결재를 받지 않고도 얼마든지 법무부장관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이다. 조국이가 한 달간 법무부장관으로 있으면서, 검찰 개혁 법안을 내어 놓은 것도 법무부장관으로서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박근혜가 대통령 시절에 골수 빨갱이들에게 청와대를 점령당하고 난 다음에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은 단 한 가지도 없었고, 오히려 신변에 위협을 받을 정도였고 그로 인해 자기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은 40 년 지기의 최 태 민의 딸인 최 순실 뿐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박 근 혜는 청와대 업무를 이 정현 박지원
세작에게 맡긴 것이 되었고, 이정현은 그야말로 박 근 혜 정권에 상왕의 행세를 한 것이다. 모든 부처의 결재라인이 박 근 혜에게 직 보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정현과 한광옥 김 관진에게 바로 들어갔고, 그 내용은 박지원에게 곧바로 보고가 된 것이다. 그래서 박지원이가 언론에서 한말이 바로, 나는 박 근 혜 대통령의 청와대 생활의 일거 수 일 투족을 상세히 알고 있고, 정보부처의 정보내용도 박 근 혜 대통령 보다가 자기가 먼저 안다고 설레발을 친 적이 있다. 그래서 박 근 혜는 최 순 실과 상의를 한 것이고, 결국은
박지원이가 심어둔 최 순 실과 가깝게 지낸, 고 영태란 남창[男娼]을 통해서 국정농단이란 올무를 씨 워 버린 것이고, 결국 박 지원 이와 호형호제 하던 빨갱이 김 무 성 이와 역시 김 무성이가 키워준, 류 승 민 세작들을 조종해서 박 근 혜와 최 순 실의 국정 농단이란 어마어마한 굴레를 씨 워서, 새 누리당의 국 개 의원 42 명의 족보를 빨갱이들에게 넘겨 버린 것이고, 그로인해 박 근 혜는 국회에서 탄핵이 되고 빨갱이들이 대대적으로 활화산처럼 불타오르게 만든 촛불집회로 겁을 먹은 헌제법관들 8 명 전원 합의체로 탄핵을 시키고,
동시에 박통을 파면까지 시도하고도 모자라서, 박 영 수 특검이 묵시적인 청탁이란 죄명으로 단 한 푼도 부정하게 받지 않은 박 근 혜를 32 년형이란 징역형에 종 빨 판검사들이 마무리한 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래서 이미 지방선거 지자체장 90% 를 점령하고, 전교조 출신 교사들로 구성된 교육장 90% 를 개돼지 궁민들이 얼 시구 하고 찍어준 것이 오늘날 자유대한민국의 문패가 북조선인민공화국 남조선 총독부로 문패를 갈아치우게 된 것이다. 그래서 평생을 빨갱이만 잡아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려던,
황 교안이가 쓰러져 가는 자유대한민국을 자기 목숨 하나 희생해서 지키려는 것이다. 그런 애국 투사를 지금 빨갱이들은 온갖 야유와 저주를 퍼붓고 있는 것이다. 만약에 황 교안이가 단식으로 인한 후유증으로 목숨이 끊어지면, 결국 보수우파들은 한 곳으로 결집 할 것이고, 성난 국민들은 문재인 빨갱이 정권을 들어 엎을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겉으로는 황 교안을 욕하지만, 속으로는 황 교안이가 죽을 가 바 겁을 내는 것이다. 황 교 안 이는 홍준표 돼지발정제 같은 인간이나 조 원진 같은 기회주의자는 아니란 것이고,
더욱이 손 학세 정 동영 유 시민 같은 대통령 병에 걸린 사람은 절대 아니다. 그가 원하는 것은 자유대한민국이 북괴 독재 김일성 왕조정권에 잡아먹히는 것을 보지 못하는 자유대한민국의 애국민이기 때문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