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 해가는 게 싫으면 아예 삭제를 하든지 아니면 못하게 해 놓으면 되지 않나?
이미 공개된 글인데 왜 그러실까.
글고 성깔 운운하는데, 그 정도 성깔없이 어떻게 이 험한 세상을 살아 가려나...
내사마 지난 15년 넘게 산전 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은 처지라, 불의를 보면 못참는
성미며 오죽하면 별명이 불칼이란 예명도 있는 터에, 넷상에선 항상 벌금까지 낼 각
오로 준비돼 있으며 무엇보다 승부욕이 강해 끝까지 상대하는 성격임을 밝혀 둔다.
글고 상대방이 아무리 벌거벗고 춤을 추며 미친 짓거리를 한들 날 먼저 건드리지 않
고 연관짓지 않으면 먼저 시비붙는 그런 속좁은 성격은 아님을 밝힌다.
이곳 논객넷에 글올리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 애국자들이다.
마치 절차탁마 혼자만이 개선장군인양 해대는 모양새는 한마디로 우스꽝스럽다...
좌한당이니, 황교활이라느니 하면서 애국 보수 우파들이 제일 많이 지지하는 성향을
뭉개버리려는 저의는 뭔가? 그것도 불타는 애국심에서 우려나오는 처절한 몸부림인
가.
툭하면 황빠, 황빠하는데... 그러는 자신은 김빠냐, 아니면 남빠냐? 지금에 와서도 그
야말로 정신 못차리는 자가 마치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 꼴같다는 건 못 느
끼는지 그 또한 희한하다.
또한 내가 올린 게시글은 제목 그대로 ' 논객넷을 더 이상 폄하하지 말라!'는 취지지,
그래서 펌글도 올렸건만 그와 엇갈려 빠타령과 상대방 개무시의 글만 올리니 과연 알
만 하다...
그래, 정말 잘 낫수다!
이것 저것 이가 부숴지도록 뜯고 나면 과연 무엇만 남을까?
하긴 그것도 자기만의 표현의 자유다!
하지만 자유도 절대 공짜가 아님을 안다면, 그렇게 함부로 짓꺼릴 수가 있을까?
무엇보다 오늘 올린 게시글에서 주장하고 싶은 건, 그래도 잠시 몸담은 곳에선 자신
의 글을 올리는 댓가를 봐서라도 논객넷을 이상하게 폄하하지 말라는 뜻인데, 이상
하게 게걸음치듯 다른 걸로 포장한다면 혹시가 역시다...
제목에 맞게 논해야 하는 게 아닌가?
다음 기회에 정식으로 논쟁을 하고 싶다면, 실명을 밝히고 얼굴 모습도 떳떳하게 올
린 후 임하기 바란다. 나 혼자 넘 손해보는 거 같잖우?
다시 한 번 밝히지만 한국당과 황교안을 지지하는 건 오직 정권교체에 중점을 두고
있기에, 그외 보수 정당이랑 후보는 눈 안에도 안 들어오며 관심도 없거니와 그것도
경선에 당선된 차기 대선후보를 적극 지지할 예정이니, 다시는 황빠니, 빠순이니 하
는 이런 철없는 어린애 장난놀이는 하지 말라!
나이도 먹은 만큼 먹은 사람들이 감히 애국이란 미명아래 멋대로 놀아요...ㅉㅉ!!
ㅎㅎ 그냥 속좁은 여자라 소이부답하고 말려고 하다가 마치 밤중에 길가는데 누가 느닷없이 몽둥이로 뒷통수를 쳐서
실신시키는 것같아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면 나도 나지만 아침이슬님 그 성깔에 다음에 또 누가 당할지 모를것 같아 한자 적습니다. 여기가 어떤 특정 정치인을 소위 빠는 빠그룹입니까? 님이 황교안빠 인것은 진작 알고 있었습니다만 그렇다고 지금 나라가 문재인손에 농락 당하고 적화의 대도무문이 열렸는데도 소위 백석이 넘는 제일야당 황교안이 아무런 전투력을 보이지 않고 오히려 문재인을 도와주는 도우미 역할이나 하고 자빠지는 모습들을 보면서 부족하지만 누구보다 나라가 걱정되어 밤낮으로 기도하며 나라의 안위를 생각하면 같은 기독교인이고 명색이 나라를 구할 거대한 제1야당 대표란 자가 자신의 출세와 영달,영광이나 취하는 보신주의,무사 안일주의 등 역겹기까지한 위선적 일련의 행동이나 면종복배를 보면 이런 위장된 보수우파의 가면을 벗기고 그 실체를 적나나하게 들어내는 것이 또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나의 성격이고 또 이것이 광명한 천사의 탈을 쓴 악마의 진실을 모든 국민들에게 알리는 조그마한 애국충정이라 생각하고 황교안의 그 야누스같은 민낯을 들어낸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님과 같은 황빠가 아니고 그의 역린이라도 건드린다고 이렇게 이곳 대문짝에 내 닉을 걸어놓고 모든 회원들에게 공개적으로 인민재판을 하는 겁니까? 님이 무슨 권한으로 남의 표현의 자유까지 억압하고 타도의 대상으로 삼을려고 합니까? 내가 보니 님은 벌써 상식과 정도에서 벗어났고 알팍한 영혼없는 글재간으로 자신이 이곳에 무슨 대단한 벼슬을 가지고 권세나 부리는 줄 착각하는 모양인데 날씨도 더운데 냉수마시고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나도 님이 요즘 올린 글을 보면 그래도 이곳의 논객위원이라 차마 입에 말을 못하고 참고 있었지만 내속으로 이분이 이렇면 안되는데 하는 우려와 그리고 님의 그릇의 한계를 보았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천천만천 구만천이라고 별의 별 사람 다 있습니다. 이 지구상에 나와 똑같은 사람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각설하고 요번에 이곳에 님이 올린 글 중에 전에는 여기에 누가 누가 있어서 좋았고 그리고 또 "칼을지고" 란 분의 글을 캡쳐하여 이곳에 올리고 그분을 애드벌룬같이 띄우고 칭송하는 작태는 그 무슨 시츄에이션입니까? 그럼 이곳에 다른 내노라하는 논설위원이나 회원들은 또 뭐가 됩니까? 연세가 들면 어디를 가든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이고 자아중심에서 탈피하여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졌서야 늙어도 어디가도 대접받고 곱게 늙습니다.
그리고 님이 내 글을 캡쳐하고 올려 여기서 매타작을 하는데 그런 자유와 권한은 어디서 배웠습니까? 그 글의 저작권은 본인인 나에게 있습니다. 내 허락도 승인도 없이 남의 글을 캡쳐하고 올려 모든 회원들에게 매도하는 것은 저거나 인격이 있고 상식이 있는 분이라면 그런 허튼짓은 양심에 걸려서라도 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는 좌빨들 처럼 즉 대깨문이나 달창들이 활동하는 공간이 아닌줄 알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문재인을 좋아는 자들이 우리는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이다, 해서 그들 스스로 대깨문이라고 한다고 하는데 이곳에 님은 보니 대깨문와 같은 종족주의인 "대깨황"이라는 신조어를 님에게 선물로 드리고 이만 필을 던집니다.
장시간동안 절차탁마의 글을 검색해 읽어 본 결과 그는
역시 사이비 우파다운 정체성이 뚜렷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해 조원진, 지만원, 등 요즈음은 마치
황교안 킬러가 된듯 열심히 씹고 씹는다. 나아가서는 트
럼프, 문재인 등 안 휘두른 곳이 없을 정도다.
자칭 목에 칼이 들어와도 바른말 한다는 건 나와 닮았지
만 그것도 눈치껏 정도껏이어야지, 요즈음은 눈에 가시
같았던 운지맨이 안 보여서 속이 편하겠다만 그렇게 우
파 진영의 인물들을 씹고 씹는 저의는 뭘까?
교회와 관여된 활동을 한다면서 그나마 김진태한테만은
호의를 보였고 남재준을 지지한다고야 밝혔지만 글쎄다?
필력은 있어보이나, 아무리 표현의 자유로 그렇게 맘껏
씹어대는 건 좋다만 그래도 이곳 논객넷에 거의 매일 글
을 올리면서 최소한 감사의 맘은 있어야지, 비판이랍치
고 논객넷의 논설위원을 비롯해 운영진까지 뭉개버리려
는 기세였으니 나같으면 양심상 이곳에서 글을 안 올리
겠다만 올려지는 글마다 왠지 눈에 거슬린다.
얼마 전 황교안 지지글에 올려진 게시글에 달라붙여 악
플의 댓글에 '더 이상 댓글을 달지 말라'는 글을 남길 정
도였으니, 그도 나처럼 점잖은? 논객은 아닌가 보다.
그래도 그렇지, 잠시 스트레스 풀고가는 마당에 재를 뿌
리기만 한다면 달갑아할 이들은 별로 없을 게다. 더구나
논객넷을 싸잡아 논했던 자를 그 누가 반기랴!
마치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꼴같은데도, 습관상 와서 글
올리는 그 양심은 뭘까?
논객들 저마다 자기 주장이 옳다고들 하지만 절차탁마만
은 유난히 색다름을 다시 한 번 밝혀 본다.
그러니 논객넷에 영양가없이 대하지 마시라!
[펌]
작성자: 절차탁마 | 조회: 1121 등록일: 2019-06-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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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공지란에 "칼럼위원 운지맨을 징계합니다" 란 대문 글에 필자가 단 댓글을 그대로 이곳에 캡쳐하여 게재합니다.
이곳 논객넷의 미스테리가 운지맨을 퇴출시키지 않고 그를 겨우 일주일만 징계하는 것으로 면피하고자 하는 것이다. 운지맨과 운지의제왕은 동일인으로 두 닉을 사용하며 이곳을 황야의 무법자처럼 종힁무진하며 정제되지 않고 속에서 나오는대로 육두문자를 남발하며 자신의 감정의 배설물 쓰레기로 도배를 하는데도 그동안 그를 무한정 방치하였다가 고작 징계가 운지맨은 징계하고 운지의 제왕은 그대로 놔둔다는 것은 이곳 논설위원들과 회원들을 무슨 어린얘들 가지고 노는 공깃돌 정도로 알고 꼼수를 부리는 말장난에 불과하고 생쇼임을 알게 된다. 작금 논객넷은 운지맨으로 인해 논객넷이란 그 타이틀 자체가 저질스럽고 난잡하기 짝이 없는 잡설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격조와 품위는 똥통에 처박힌지 오래 되었다. 저거나 식견이 있고 퀄리티가 있는 유저라면은 운지맨과 말섞고 역이기 싫어서라도 모두 이곳 논객넷을 떠날 것이다. 필자도 이곳 운지맨의 놀이터, 운동장으로 변한 논객넷에 아예 눈꼴 사나워 들어오기 싫고 마음이 떠난지 오래다. 그런대도 기이하고 경천동지할 일은 이곳 논객넷의 논객위원들 중에 자기들 자식, 손자뻘 되는 철부지 젊은얘 운지맨이 그렇게 주야장천 이곳에 육두문자로 일천한 잡설로 도배를 하며 그들 격을 떨어 떨리고 얼굴에 똥칠을 해도 누구하나 작심하고 쓴소리 한마디 제대로 안하고 운지맨과 같이 섞어 놀아나는 어른들이 내가 볼때 운지맨 보다 더 딱하고 치졸하기 짝이 없다. 소탐대실이란 말처럼 이곳 논객넷도 운지맨 하나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여 논객넷이 길거리의 시정잡배들 술자리의 안주꺼리도 안되는 천길 만길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이 가관이고 참으로 안타깝다. 만약 필자가 논객위원이라면 벌써 절필하고 발닦고 잠이나 자겠다.

필자가 구글링하여 어렵게 찾은 "운지맨"의 화상이다. 이 운지맨은 대한민국 자유보수 논객의 아이콘이라는 김동일회장이 운영하는 논객넷의 간판 논객위원이고 그외 다른 논객위원들은 그 저 "운지맨"의 양념역할이라 하는 모두 곁가지들이다. 이게 목하 "논객넷" 수준이다. 죽은 노무 현이가 살아 있을때 남긴 명언대로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그대로이다. 절차탁마는 어디에서나 목에 칼이 들어와도 바른소리하기로 유명하다.
| 이곳 관리자는 도대체 뭐하는 분이신가? | 작성자: 절차탁마 | 조회: 936 등록일: 2019-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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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보다 못해 한자 적는다. 이곳에 냉혈같이 차갑고 날선 검같이 살벌한 관리자님은 줏대없고 내공이 없는 젖내나는 필력으로 이곳 논장을 마음껏 유린하고 점령군 행세하며 도배가 아니라 아예 전세를 낸 자기 집 똥개보다 더 짖어대며 광기를 부리는데도 여전히 눈막고 귀막고 이곳을 운지맨 논객넷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무한 방치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리고 이곳에 연세 깨나 든 연륜과 세상물정을 아시는 논설위원들도 문제가 많다. 자기 아들 뻘, 아니 손자 뻘 밖에 안되는 철없는 운지맨의 오만방자한 저지레 짓을 왜 이곳 어른으로서 그냥 아닫하고 보고만 있는가?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라 하였다. 자신들의 주 무대인 이곳 논장에 한줌도 안되는 철부지 필력에 주눅이 들었는지 아니면 몸사리고 보신하기에 급급하다면 차라리 나라가 문가 빨갱이 손에 넘어가든 말든 그런데 분기탱천하고 필봉을 휘두르는 가식적인 모습은 이곳에서 이제 그만 집어 치우는 것이 나을 것이다. 필자도 지난 번 이곳 관리자님이 긴 장문의 대문 글로 운지맨의 도를 넘는 잡글과 도배글로 계속 논장을 어지럽히면 사후 어떤 조치가 있을 것을 경고와 함께 강력하게 주문을 하였는데 그후 몇 주 추이를 지켜보니 운지맨의 막가파식 저질스런 도배와 잡글은 여전하다. 하여 그동안 도를 넘는 운지맨의 도배글과 잡필에 학을 띠고 오늘 이곳 논장의 대문 글 칸 수를 세어보니 모두 50개인데 그 중 절반인 25개가 운지맨의 도배 글이다. 각설하고 이곳 관리자님은 운지맨에게는 왜 그렇게 관대한가? 그리고 이곳 논설위원들은 왜 이런 논장에 묵묵부답인가? 아직 대가리도 여물지 않는 바람 부는 대로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리는 중심도 없고 철학도 없고 이념도 없고 신념도 없는 젖내 나고 똥오줌도 제대로 가리지 못하는 정치공학적 얼라 운지맨에게 얼음판에 나자빠져 일어나지도 못하고 두눈만 꺼벅 거리는 황소같은 아무 용맹 없는 자들인가? 일전에 이곳 관리자님은 이곳 "논설위원" 티끌이라도 건드리면 구족의 멸문지화가 아니라 아예 억겁의 무간 지옥행 이라도 보내 버리겠다는 화두를 떠올리면서 필자는 이미 각오를 하고 마지막 건너지 못할 강을 건너고자 한다.
| [re] [re] 조원진을 존경하고 사랑한다는 운지맨 님! | 작성자: 절차탁마 | 조회: 640 등록일: 2019-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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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님은 논설위원이 아니잖아요? 시생이 여기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 멋도 모르고 청룡언월도 일필휘지로 글깨나 올리고 한창 설칠때 운지맨의 스펙을 전에 시클에서 아는지라 시생이 여기서 좀 터치를 했습니다. 전에 시클에 내글에 딴지를 걸다가 운지맨이 나중에 어디선가 내 글이 팩트인걸 알고 난후에 그후 부터 나보다도 더 그녀를 타도하고 참수를 하는 글을 올리는 것을 보고 아, 운지맨은 아직 어린 고딩인지라 머리가 덜 여물고 귀가 얕아 어디서 보고 들은 것은, 그것도 이름깨나 있는 명사가 한 말은 생각없이 막 써먹는 구나,라는 촉이 옵디다. 그래서 여기서 운지맨 더러 분수를 알고 너무 나대지 말고 까불지 말라고 한 주먹을 날렸더니 이곳 쥔장 비바람회장님이 참 거시기 합니다. 왈, 여기 누구든지 논설위원을 건드리면 삼족을 멸한다,라는 식으로 사형선고를 내리고 나보다도 운지맨을 그때 더 두드려 패고 패대기친 xx우파님은 결국 이곳에서 일벌백계로 사지거열되고 효수되어 나가더이다. 그뒤 시생도 겁이 나고 정내미가 떨어져서 이곳은 논설위원 갑질, 계급사회구나, 하는 생각이 들며 북한 김정은 생각이 나더이다. 진시황도 대원군도 언론은, 필봉은 막고 꺽지 못했는데 이곳은 오늘날 또 하나의 논설위원 갑질로 위화감을 주는 하나의 요지경 세상입니다. 말이 나온김에 요즈음 이곳에 보니 돈 이야기가 자주 거론이 되는데 참 괴이한 일입니다. 이곳 운영하는데 돈이 모자라면 이곳 회장이 저거나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동안 그처럼 호랑이 어금니같이 살뜰히 애끼고 꺼앉고 보호막이 되어 그들만의 리그, 놀이터 운동장이 되게한 논설위원들에게 전화질을 하든지, 아니면 공개로 얼마씩 내라고 공식입장을 내든지 아니면 아예 문을 닫든지 누가 봐도 공평무사로 나가야 그게 이곳 비바람회장 답지, 다 보는 회원들 앞에 누구에게 돈 얼마 달라고 했는데 그분이 얼마 보냈다. 그리고 성금을 보낸 회원들 명단과 금액을 공지란에 떡 걸어 놓고 이곳에 성금을 내지 않는 회원들은 들락거릴때 마다 주눅이 들게 하는 뻘짓은 참으로 볼썽 사납고 가관입디다. 성경에 남을 돕는 일은 오른손이 하는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경귀가 있습니다. 특히 돈문제는 더 예민합니다. 돈은 아무에게나 가지 않고 돈이 썩어 나가자빠져도 마음이 동해야 가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데 이곳 논객위원들 중에도 그렇게도 머리가 안돌아 가고 이곳 회장님을 잘 보필하지 못하여 이곳의 물을 흐리는 것을 보니 모두 헛 똑똑이 들만 모였구나,하는 자괴감을 가집니다. 시생은 지금 낙동강 오리알이 될 각오로 한자락을 썰을 널어 놓습니다. 일면식도 없고 한자락 글도 섞지 않는 아침이슬님이 시생은 누군지 모르나 감히 이곳 하늘같은 논설위원 운지맨을 향해 일성을 고하니 시생도 덩달아 그동안 속에 맻힌 한(?)을 거두절미하고 천방지축으로 한번 풀어 보았습니다. 실례가 되었으면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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