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남3여를 둔 92세 노인이 임종에 장남에게 남긴 마지막 말이 ‘그래도 행복했다’였다고. 뭔가 회한(悔恨)이 담긴 말인데...
놀랍게도 그 장남이 대한민국 대통령이고 노모 강한옥 여사는 엘리베이터도 없는 빌라 5층에서 혼자 살았다고 한다. 병원에서는 입원한 노인이 문재인 대통령 어머니인 줄도 몰랐다하고. 문재인 행적은 정상적인 게 뭔가 할 정도로 의문투성이다만 이건 더욱 이상하다.
5남매를 키워 장남을 대통령까지 만들고 천수를 누린 노인이, 그것도 현직 대통령 어머니가 회한이 남을 일이 뭐 있겠나? 그 연세 노인의 젊은 시절 고생은 당시 너나없이 겪은 공통사항이고 그 결과 이만한 영광을 누린 이는 다섯 손가락도 다 못 채우는 게 현실인데...
또 이해할 수 없는 건 다섯 자녀가 있음에도 거동이 불편한 92세 노인을 그렇게 허술한 빌라에서 혼자 살게 해? 그것도 장남이 대통령이고 엄청 부자인데... 경호 때문에도 청와대로 모시는 게 당연하고, 사정이 있다면 청와대에서 경호 관리하는 문재인의 유럽귀족저택 같은 양산사저가 있잖아?
문재인은 그동안 본채 별채 사랑채 따로 갖춘 그 넓고 풍광 좋은 저택에 살면서도 지금까지 노모를 모시지도 않았다며? 어째 안주인으로 장례식을 치러야할 큰며느리 정숙여사가 꼭 손님처럼 보인다 했더니... 삼우제도 팽개치고 부부가 함께 공무핑계로 해외여행(?) 가버리는 것 하며...
조선시대 같았으면 고을 원님도 할 수 없는 인간일 뿐 아니라 불쌍늠으로 출향조치 당했을 수도... 아무래도 문재인은 충효를 바탕으로 하는 한국사람 정서 도덕과는 다른 종류의 근본이 안 된 자다. 오늘날 문재인이 나라를 혼란으로 밀어 넣어 끝도 없이 추락시키는 게 다 이유가 있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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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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