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건 재수사를 환영 한다 !
어제 윤 석열 대검찰청이 세 월호 침몰사건에 대한 재수사를 하겠다고 하면서 사건을 인천 안산지청에다가 세 월호 사건 재수사 전담수사 본부를 차렸다. 비록 때가 늦은 만시지탄이지만, 지금이라도 세 월호 사건에 대한 진실을 꼭 윤 석열 검찰은 밝혀내야 할 것이다. 안동 촌노 김 성복이는 세 월호 침몰사건이 발생하면서부터, 줄 곳 세 월호 침몰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에 대하여 미진한 점이 너무 많아 보였고, 세 월호 선주회사인 청해진 대표 유 병언에 대하여 문제제기를 수없이 이곳 논장에 설파[說破]를 하면서, 의문 제기를 한바가 있다.
그나마 세 월호 유족진상조사단에서 검찰에 고발장을 접수한 만큼 한 점의 의혹도 없이 그 실체를 낱낱이 밝혀야 할 것이다. 세 월호 사건 발생 전부터 유 병언이가 운영한 청해진 선박회사를 무려 두 번이나 기사회생하여준, 노무현 정권 당시 문재인 민정수석과 비서실장의 지위에 있던 문 재인이가 유병언의 회사를 살려준 그 시기부터 유 병언이가 운영하던 청해진 회사의 부도를 두 번이나 막아준 문재인과 유병언의 유착관계를 사실대로 밝혀야 할 것이며, 어떻게 폭풍으로 선박운항이 중지된 상태에서 정규선장을 배제하고
이 준석 대리선장을 세 월호 선장으로 긴급하게 투입한 것이며, 그 당시 해경수사과장이 유병언의 장학생이었다는 것이며, 유 병언을 숲속의 별장 방안에서 불과 2 미터 지척에 두고서 무려 세 시간 동안 여러 명의 수사관들이 유 병언이를 체포하지 못한 것이며 ? 어떻게, 그 당시 야당의 실세들이 비밀리에 현장 부근에서 모종의 회의를 한 것이며 ? 그 주변의 시시카메라의 영상들이 모두 포맷이 된 것이며 ? 하필이면 특정 지역 인들이 많이 살고 있고, 힘없는 서민들이 거주하는 안산 단 원고 학생들이 그 희생자가 되었는지 ?
소상하게 밝혀 내야 할 것이다. 만약에 박 근혜 대통령이나 박 근혜 정권의 실세들이 고의적으로 세 월호를 조작 침몰한 것이라면, 박 근혜는 광화문에서 총살형에 처해야 할 것이다. 만약 박근혜가 아닌, 불순분자들이 정권 탈취의 목적으로 음모 조작하여 불상한 어린 생명들과 죄 없는 민간인들을 계획적으로 300 명이 넘는 무고한 생명들을 참살했다면, 그 역시 광화문 광장에서 전 국민들이 보는 생방송으로 능지처참 형으로 다스려야 할 것이다. 그리고 세월호의 내부시설을 가장 잘 알고, 선박 설계 전문가인 호남 출신인
안 정권을 증인으로 세워서 엄밀히 수사를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당시 살려 달라는 어린 승객들의 모습을 뻔히 해경들은 바라 보면서도 충분히 전원 구조할 수 있는 침몰되기 전 무려 두 시간 동안 승객들을 구조하지 않고 해경들이 현장을 벗어난 이유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 또한 전남도지사가 사고현장을 바로 가지 않고, 빙빙 돌아서 구조헬기를 타고 간 이유가 무엇인지도 거짓 없이 밝혀야 할 것이다. 또한 유 병언이가 죽지 않고 아직 살아 있다는 설[說]을 우리 국민들은 의심을 하고 있다.
국과수에서 유병언의 시신부검이 정확했는지도 사실대로 윤 석열 검찰은 밝혀주길 바란다. 항간에는 그 당시 법무부장관으로 있었던, 황 교안을 흠집 내기 위해서 현 여당이 세 월호 진상조사단에게 고발하도록 했다는 설[說], 또한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또한 윤 석열 검찰의 조국[曺國]에 대한 수사를 물타기 위해서 세 월호 사건 재수사를 고발한 것이라는 설, 또한 우리 국민들은 믿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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