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토마에 올린 원 글에 댓글과 답 글입니다.
댓글[13]
임경원 (limkw****) 2019-11-04 10:37:35 공감 1
맞습니다.. 권력의 개가 되는 공수처는 필요치 않습니다.
김성복(qhrr****) 2019-11-04 22:06:06 | 공감 0
존경하는 임 경원 선생님, 우둔한 소생의 잡설에 글을 찾아주셔서 참으로 영광입니다. 저의 글에서는 처음 뵙겠습니다. 지금 자유대한민국은 그야말로 공산사회주의자도 아닌, 김일성 주사파 빨갱이들의 천국이 되었습니다. 사법부 입법부 행정부 거기다가 군 정보 계통 경찰 산업노조 교육 언론 체육 예술계까지 사회 전반적으로 좌익 주사파들이 점령한 빨갱이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 어떤 위대한 선지자나 영명한 지도자가 나온다 해도, 이 위급한 시국을 해결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좌 빨들은 돈도 있고, 권력도 있고 조직도 엄청난데 우파 보수들은 그야말로 적수공권입니다. 거기다가 우파 보수에 스며들은 이재오 같은 전향하지 않은 빨갱이들의 트로이 목마같이 우파 진영에 숨어들어서 우파진영을 교란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재오는 육이오 사변전후
남노당 계열인 박헌영 빨 지산의 대를 이어 박정희 정권당시에 지하에서 암약하며 남 민전 [남조선 민주 해방 전선]을 조직하여 남한 파괴를 노리면서 자유대한민국의 사회를 집요하게 교란 획책하던 남 민전의 괴수였습니다. 그런 그가 얼치기 회색중도의 사상을 가진 겁 많은 이명박을 꼬 두 겨서 박 근혜를 낙마시키고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당선 시킨 어찌 보면, 이조 세조의 오른팔이었던
한명회의 술수를 능가할 정도의 일급 모사꾼인 그가 이명박 대통령에 일등공신의 지위에 있으면서 이명박 정권의 권력 실세였고, 이명박에 이어서 대통령까지 꿈을 꾼 사람입니다. 아직도 이재오가 좌익사상에서 우파 보수로 전향했다는 얘길 저는 듣지 못했습니다. 물론, 그저께 언론에서 이재오가 방송 인터뷰에서 한 말은 틀린 말은 아니란 것입니다. 다만, 그가 공 수처 법안을
이명박 정권당시에 기초 초안을 만든 사람이고, 그 당시 여야 국회정치인들에게 퇴자를 맞았지만, 그의 원안대로 공 수처 법안이 그 당시에 통과가 되었더라면 검찰의 권력은 축소가 되었을 것이고, 그로 인하여 이명박 정권의 장기독재가 가능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 당시 공 수처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가 되었더라면, 아마 이재오가 대통령이 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 리고, 검찰은 공수처의 시다 바리로 전락했을 것이고, 북한의 김정은의 말 한마디에 북한 권력 서열 2 위인 장 성택이가 재판한번 받지 못하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는 북한의 통 전부처럼, 공 수처는 대통령의 명령하나에 헌제 소장이나 대법원장 검찰총장 야당국회의원들은 그야말로 문재인의 말 한마디에 삼족이 멸문을 당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나라 헌법 상위기관인 대법원위에 헌재가 있듯이 검찰과 경찰위에 공수처가 있다는 것은 옥 상옥 일 수가 있지만, 사실 공 수처는 좌 빨들의 장기집권과 북한과의 연방제 법안에 확실한 토대를 세우는 것이고, 그로 인해 자유대한민국의 국호는 영원히 이 지구상에서 살아지는 것입니다. 이재오가 한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더군요. 공 수처 법안 통과되어도
전혀 문제가 없다는 투로 말하면서, 그 공 수처 법안이 통과가 되면 꼭 현 문재인 정권만 덕을 보는 것이 아니라, 현 야당인 자유 한국당이 집권을 했을 시에는 오히려 득이 될 것이란 참으로 교활하고, 음흉스런 해석을 하더군요. 이번 공 수처 법안은 이미 문재인 골수 주사파들이 오랫동안 자기들의 입맛에 맞도록 올무를 놓았습니다. 그 것은 바로 문재인 정권이 내어 놓은
공 수처 법안을 보면, 공 수처에 배정하는 위원들은 여야의 동수로 정원을 얘기했지만, 이미 그 여야 동수의 방식은 교묘하게 위장된 것입니다. 골수 주사파들은 공 수처 위원들을 자기들의 조직체인 좌 빨 민변 쪽의 변호사들로 이미 채워졌고, 야당에서 지명한 위원들은 사상과 이념이 멍청한 사람들로 구성한다는 각본이 세밀하게 짜여 져 있고, 공수처장의 경우에는 여야가 추천한 사람으로
두 사람 중에 최종 임명권자는 바로 대통령이라는 것입니다. 특검을 발의해서 특검 검사를 대통령이 마지막에 임명하는 것과 동 일한 숫법입니다. 그렇다면 공수처의 실태는 명약관화한 것입니다. 공 수처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가 되면 공 수처 위원들은 여야의 동수로 지명을 한다고 해도 절대 좌 빨 위원들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리고 공수처장은 대통령이 마지막에
단 한명을 임명하는 것이라면, 이미 이것은 생선가게를 고양이 한태 맡기는 꼴입니다. 그리고 공 수처 법안이 국회에서 만약에 통과가 되면 , 곧바로 공수처의 업무가 시작 되면서 가장 먼저 야당 국회의원들과 윤 석열 검찰총장과 현직 검사들이 적폐청산의 희생자로 첫머리에 이름이 오를 것입니다. 판사들과 검사 경찰 고위직 간부들이 거의 공수처의 칼날아래 모조리 도륙이 될 것입니다.
김성복(qhrr****) 2019-11-04 22:13:02 | 공감 0
선생님의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시는 모든 일 소원 다 이루시고 만사형통하시길 축원합니다. 충성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