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주의! 자칭 예언가들!
조갑제 티뷔에 보면 김영삼 당시 김일성의 사주를 가지고 무속인들에게 보여주며(김일성임을 감추고) 사주를 봐달라 그랬더니 5,6인의 유명 무속인이 "이사람 금년에 죽는다"고 했고(실제로 죽음) 그 중 심진송이란 여인은 죽을 달까지 마췄다고 방송한 바 있다
이렇게 무속인이나 무슨 직관력이 있는 사람 또는 혼이 달관된 경우나 광기가 있는 경우 미래를 예견하거나 그럴 수 있다
하지만 그 심진송이란 무속인도 다른 사건 경우 예언이 빗나가 오류가 발생했다고 하듯이 인간의 예측력은 불확실하고 언제나 오류의 가능성에 개방돼 있다
특히 예언을 한다는 경우 악한영이 접신돼 일부 또는 한 두개 맞추는 척 하면서 영혼을 노략하는 경우가 많다 성경은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다고 말씀한다(고후11:14)
그래서 악한영인데 성령을 가장하고 나타나 혼란케 할 수 있다 자신은 하나님의 계시, 곧 성령의 계시를 받는다고 여기는데 실상은 악한영에 붙들려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정통교회는 개인의 직접계시 또는 직통계시란 걸 터브시 하고 금하기도 한다
한국은 특히 무속적 토양이어서 기독교인이라도 지나친 경우 (fanaticism)무속기질과 결탁 돼 성령을 가장한 무속적 액션일 가능성에 개방 된다
요즘도 어떤 여자 사역자란 사람은 한반도에 핵전쟁이 난다고 계속 나팔 분다 그런가 하면 어떤 선교사란 여인은 전광훈 목사가 우상숭배 한다면서 심판 받을 거라는 등 험담하면서,
하나님이 문재앙을 통일의 일꾼으로 세워 놨는데 전광훈이 하나님이 세우신 권세에 대적한다며 난리 치는 모양이다
지난 1992년에 10월 28일에 휴거가 있을 거라면서 난리 낸 것 기억하시는 분들 많을 것이다 외국서들조차 같은 환상을 봤다면서 10월 28일에 일어날 휴거(공중으로 끌어올려 천국으로 감)에 대비, 별 난리를 다하고,
심지어 외신 기자들까지 몰려오곤 했었다
결국 뻥!으로 끝났는데 어떤 분들은 그때부터 한국교회의 쇠락이 시작됐다고도 말한다 당시 이를 주도했던 이장림씨는 서법처리 됐었다.
난세에는 혹세무민하는 종교현상들이 일어나기 쉽다 사회적 이성이 뭍히고 감정에 어필하는 선전선동과 미혹, 혹세무민적 프로파겐다가 종교의 옷을 입고 나타나는 케이스다
Hegel의 말대로 이성적인 것이라야 현실적일 수 있다 특히 전광훈에 대해 예언한답시며 비난하는 경우 그 정신의 배경에 좌파적 영이 개입됐거나 친북괴적 spirit일 수 있음 유념할 필요 있다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후11:14,15)
2019.11.6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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