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정의·윤리 외면한 문재인 사기정치 국민혁명으로 끝내자 촛불이 정의라며 문재인 편에 섰던 20·30·40대 진정한 정의가 태극기 집회에 있다 인식 촛불이 정의·진실이라던 문재인 조국사태로 사기정권임 드리나 지지층 등 돌려 문재인 2년 반 만에 국민 분노 폭발 ‘문재인 정부’ 존재감 사라져 퇴출 적기 문재인 경제 파탄 국가부도 위기 국민에 복지마약이고 공산혁명 착착 진행 문재인을 대통령이라 부르기 창피할 정도로 문재인 신뢰 땅에 떨어져 국민들 문재앙으로 불러 문재인은 거짓과 허위 수단으로 좌파 권력을 20년 더 연장시키겠다고 한다. 그러나 끝났다  미국 블룸버그 통신 문재인 탄핵 전야 분위기 2년 전 탄핵 때 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은 ‘이게 나라냐’며 촛불세력에 공감했다. 민노총이 장악한 언론노조가 세월호 참사를 박근혜정부 잘못으로 조작하고 손석희가 최순실사건을 조작해서 초불 폭동으로 정권을 탈취했다. 문재인은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허위공약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그런데 안하무인이 된 문재인은 70년 피땀으로 이룩한 경제 안보 외교를 쑥밭으로 만들었다. 문재인 2년 반이 지난 지금, ‘이게 나라냐’ “도대체 이게 정부냐”는 개탄이 곳곳에 넘쳐난다. 촛불과 문재인 속은 20·30·40대 지지층이 분통을 터트리며 등을 돌리고 있다. 문재인을 대통령이라 부르기가 창피할 정도로 문재인 신뢰가 땅에 떨어져 국민들은 문재앙으로 부른다. 조국사태로 문재인의 민낯이 드러났다. 세월호 때 박근혜 정부의 대처보다 더 심각한 수준이다. 문재인은 가족범죄 집단 조국을 법무장관임명하고 반성은커녕 검찰의 조국수사를 문재인과 민주당이 방해하자 국민들 분노가 폭발했다. 10월3일 9일 100만명의 시위대가 조국 문재인 퇴진을 외쳤다. 그러나 오만한 문재인은 사과 한마디 없이 검찰을 압박 조국사태를 덮으려 했다. 문재인 경호실장이라는 별명이 붙은 유시민은 윤석열 검찰총장을 궁지로 몰기 위해 거짓말로 여론을 호도하려다 제발등을 찍었다. 광화문 100만 시민이 문재인 퇴진을 외쳤는데도 비서실에서 문재인에 “별것 아니다”라고 거짓보고를 하고 문재인은 조국 편들기에 급급했다.  문재인이 망친 경제 문재인은 렌터카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를 우버처럼 4차 산업혁명의 혁신적인 상품이라고 찬양하더니 경영진을 검찰이 기소하자 문재인과 주무부처인 김현미 교통부 장관은 검찰 탓만 하자 법원에 국토부를 맡기자는 조롱을 받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은 “법으로 금지되지 않는 것은 다 할 수 있도록 하는 포괄적 네거티브 제도로 전환하고 규제의 벽을 과감히 허물어 우리 인공지능 기술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시키겠다” 헛소리를 하자 국민들은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일이라며 개탄 했다. 문재인의 말과 행동이 이렇게 다르니 양치기 소년이 된 것이다 유은혜 교육부장관이 정시 확대에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하더니 문재인 말 한마디에 정시확대로 전환했다. 그래서 이게 나라냐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문재인은 국회에서 부결한 장관급을 16명이나 임명하여 조국 사태가 빚어지자 이제장관 교체조차 엄두를 못 내고 주요현안은 검찰 법원 판결에 마기는 법원정치를 하고 있다. 과잉복지정책으로 경제가 무너져 우파로 정권교체 됐던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복지마약에 정신을 잃고 좌파정권을 또 선택했다. 국민이 퍼주기 복지 마약에 취하면 긴축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베네수엘라처럼 거지국가가 된다. 그 만큼 ‘공짜병’ 치유는 어렵다. 성장률이 1%대로 떨어져 가는 데도 “올바른 길”이라는 문재인, 통계를 조작해 국민을 속이는 관료들을 보면 베네수엘라가 멀지 않아 보인다. 복지마약에 취한 국민들이 정신 못 차리면 부도국가로 이어진다. 통계를 조작해서 경제가 잘 돌아간다고 국민 속이는 문재인 경제참사에서도 경제가 잘 돌아간다는 문재인을 보는 국민들은 문재인이 정신병자거나 북한 간첩일 가능성이 많다고 한다. 경제성장률, 투자, 소비, 수출까지 온갖 지표들이 추락했다. 국민 59%가 "먹고살기 힘들어졌다" 하고 경제학자의 84%는 "위기"라고 하는데 문재인만 경제가 "견실"하고 고용의 양과 질이 "개선"됐으며 국가 경쟁력이 "강화"됐다는 거짓말만 쏟아내고 있다. 그러면서 경제가 위기라고 말하면 "음모" “가짜뉴스로”로 몰아붙이고 있다. 문재인은 조국같이 후안무치 뻔뻔함 철면피 그대로의 모습이다. 문재인은 소득주도성장 정책으로 고용참사 기업외국탈출이 이어지고 있는데 국민 90% 지지하고 있다면 물들어 올 때 노저으라고 했다. 문재인은 소득주도성장의 부작용은커녕 정책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거짓말을 서슴지 않고 있다. 문재인은 조국 사태를 "합법적 제도 속의 불공정"이라고 했다. "명백한 위법행위가 확인되지 않았다"고도 했다. 조국 일가족의 위법 혐의는 10개가 넘는데도 문재인은 '합법의 테두리 안'이라고 했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조국가족이 무죄라며 검찰수사에 압력을 가했다. '어용 지식인' 유시민은 조국 아내의 PC 빼돌리기를 "증거 지키기"라고까지 했다. 부도덕하고 정의를 짓밟는 집단임이 밝혀지자 문재인 지지층이 등을 돌리고 있다   국민의 조롱감이 된 문재인 문재인은 국정을 거짓말에 의해 지탱하고 있다. 북한 핵을 폐기 하고 남북 평홭통통일 한다다며 통일의 운전대를 잡겠다던 문재인은 김정은 대변인 노릇에 만족하고 있다. 지금도 문재인은 북한의 비핵화 의지가 확고하다면서 비핵화가 다 된 것처럼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온통 장밋빛으로 포장된 문재인의 '남북 평화경제론'도 김정은 미사일 한방에 수포로 돌아갔다. 평화 경제의 대전제가 북의 개혁·개방인데 김정은 족벌 체제에서 개방은 불가능하다. 문재인이 이를 알면서도 국민을 속인 것이다 문재인은 일본과의 군사정보협정을 파기하면서 미국의 이해를 구했다고 발표했으나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가 "거짓말(lie)"이라는 코멘트까지 냈다. 문재인은 탈원전 해도 전기료가 오르지 않는다며 탈원전을 밀어붙였다. 그러나 한전이 전기료 인상을 추진하면서 거짓말임이 드러났다. 멀쩡한 원전을 문 닫겠다고 경제성을 조작하는 일까지 벌였다. 심지어 기업이 문을 닫고 일자리가 사라지자 노인 일용직 일자리 만들어 놓고 취업자가 사상 최대라고 국민을 속였다 문재인은 현실을 부정하고 사실을 비트는 데 거침이 없다. 가짜 일자리만 늘었는데 고용이 "회복세"라 했고, 보조금 퍼부은 덕에 최하위층 소득이 겨우 560원 늘어난 것을 놓고 "소득 증가"라고 했다. 사실이 틀려도, 잘못됐다는 지적을 받아도 똑같은 왜곡, 똑같은 억지를 되풀이한다. 문재인은 취임사에서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는데 좌우익 분열로 내란 상태로 몰고 가고 있다 문재인은 촛불 대통령이지 국민의 대통령이 아니다. 문재인은 내편과 자기진영만 챙기는 분열의 정치에서 진실 따위는 상관없고 자기편에 하고 싶은 말만 하고 듣고 싶은 말만 들으면 돈다고 생각하고 있다. 문재인은 거짓과 허위 수단으로 좌파 권력을 20년 더 연장시키겠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이 국민을 한두 해 속일 수 있어도 5년 내내 속일 수는 없다· 문재인은 끝났다. 국민혁명이 시작 되었다. 2019.11.5 관련기사 [박정훈 칼럼]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오피니언] 시론-이현종 논설위원 “도대체 이게 정부냐” [권순활 칼럼] 그 광풍의 반 년...‘촛불혁명’인가, ‘탄핵정변’인가? [오피니언] 사설 국민 알 권리에 재갈 물릴 법무부 ‘독재 훈령’ 폐기하라 [사설] '조국 파렴치' 보도했다고 언론에 보복하는 정권 법무부 [사설] 헌법 농락한 법무부의 언론통제 훈령 당장 철회하라 [사설]법무부 ‘취재 봉쇄’ 훈령, 언론자유 침해 넘어 통제 수준이다 [오피니언] 시론-이현종 논설위원 “도대체 이게 정부냐”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