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전형적인 공산주의 집단과 사람
한국에서 북괴와 공산당의 중국(이하 ‘중공’으로 약칭)처럼, 한국을 공산화시키는 공산주의에 매우 가까운 집단과 사람을 연구하는 것은 자유민주의 한국을 굳게 지키는데 매우 도움이 된다고 말할 수 있다.
먼저 공산주의 집단과 사람의 여러 특징들의 이해를 통하여, 한국에서 이에 부합하는 집단과 사람을 찾으면 된다.
여기서는 전 세계에서 대표적인 공산주의 국가인 북괴와 중공을 예로 든다. 북괴와 중공의 일반적 특징은 대개 감시, 탄압, 공격, 위협, 테러, 암살, 무법(無法), 폭력(暴力), 독재, 상하 명령제, 무식과 무지, 다수의 저학력자, 여론 조작 등등이다.
한국에서 이와 매우 부합되는 조직과 사람이 3곳 정도가 있는데, 바로 종북좌익 빨갱이 정치권의 지령을 받는 국정원의 정보원, 조직 폭력배, 학교 폭력자이다.
특히 초중고 시기의 학교 폭력자는 미래의 공산주의 세력으로 판단하면 크게 틀림이 없다. 이것은 직접 경험해보신 초중고 교사나 사람들은 매우 잘 아실 것이다. 이들처럼 머리가 텅텅비고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은 전형적인 공산주의 조직과 매우 흡사하다.
이들 초기 공산주의 세력인 학교 폭력자는 대체로 해당 지역의 조직 폭력배와 은밀하게 연결이 되어 있으며, 심지어는 북괴 공산주의 집단을 추종하는 빨갱이 국정원과도 연결이 되어 있다고 봐야 한다. 필자의 이러한 주장을 강력하게 뒷받침해주는 것이 바로 2004년 4월의 국정원 시국선언문이다. 국정원의 골수 좌익분자 정보원이 바로 학교 폭력자와 조직 폭력배로 매우 의심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한국의 공산주의 세력은 종북좌익 빨갱이 정치인의 지령을 받는 국정원의 정보원, 조직 폭력배, 학교 폭력자의 순서로 형성되어 있는 것이다. 즉, 한국에서 이들 삼각 다리가 빨갱이 정치권을 뒷받쳐주고 있는 형국이다. 이들 삼각 다리를 하나씩 무너뜨리면, 북괴의 하수인 정치권이 무너지게 되어 있다.
특히 전직 국정원 직원 김기삼의 증언에 따르면, 김대중 정권 때는 전라도 조폭들이 권력의 등을 업고 서울로 와서 요식업, 건설업, 사업가, 부동산, 사채시장, 벤처기업, 영화산업 등등에 진출했다고 하면서, 김대중 정권 내내 전라도 깡패들이 온 사회에 득세했다고 한다.[『김대중과 대한민국을 말한다』(서울: 비봉출판사, 2010, 334~335쪽 참고].
이러한 증언과 2004년 4월의 국정원 시국선언문의 내용을 결합해보면, 상부 조직인 국정원의 정보원에서 하부 조직인 조직 폭력배와 학교 폭력자로 이어지는 한국의 공산주의 라인이 매우 정확하게 도출되어 나온다.
이처럼 조직 폭력배의 정치적 활용은 중공에서 자주 구사하는 수법인데, 4개월째 지속되는 홍콩의 민주화 현장에서도 이들이 투입된 정황들이 보인다. 또 미국의 일루미나티 세력 역시 미국에서 각 나라의 갱단과 조직 폭력배를 활용하여, 미국으로 이민을 온 전 세계의 소수민족들을 관리와 통제를 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한국의 공산주의, 중공의 공산주의, 미국의 일루미나티가 조직 폭력배를 활용하는 것은 거의 같다. 명색이 국가와 국민을 이끈다는 국가의 조직이 이와 같다면, 이미 공산주의 국가이거나 그것에 매우 가까운 사회일 것이다.
이상으로 필자의 이러한 분석과 판단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일당의 지령을 받는 국정원이란 조직을 깊이 연구하면서 도출된 것인데, 정확도가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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