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의 맥 빠진 타령!
국민일보의 논조를 보면 맥 빠질 때가 한 두번 아니다 10월 31일 자에 종교국장인지 하는사람의 '광화문의 목사들'이란 칼럼에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의 말을 인용,
"목사나 교회가 이념이나 진영 논리에 빠져선 안된다 " " 자기 장사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
했다면서 광화문서 애국 투쟁하는목사들을 나무라고 있다
소강석 목사가 이런말을 했다면 참! 골 때리는 얘기다 주사파광신도들이 국가의 핵심부를 장악하고 나라를 북괴에 진상하려 안달인 판국에 대형교회 목회자가 이따위로 떠들었단 말인가
전광훈을 비롯한 애국 투쟁하는 목사들이 자기장사 하고 있단 말인가
"자기장사"라? 청와대 앞 아스팔트에서 철야하고 추위에 떨며 부르짖는 저 애국시민과 성도들이 자기장사 하는 목사들에 미쳐 저런단 말인가 소강석씨 다시 봐야겠네!!!
뭐 진영논리? 그래 좋다 !그럼 당신은 어느 진영인가?
살아계신 하나님 진영이면 주사파 난동 편에 설 수 없겠지! 그쪽 장사도 못할테고! 그래서 제3의 진영 만들었나 ? 그쪽 장사 하고 몸보신 하고 계시나?
그리고 혹 소강석 목사가 그딴말 했다 한들 국민일보가 그따위 멘트를 포스팅 해야겠나?
11월 1일 자의 '서초동도 광화문도 싫었던 사람들'이란 칼럼에서도 무슨 썩어빠진 양비론을 들고 나와 '제3의 길'이라는 등 허튼소리 하면서 양쪽이 '신념의 과잉'때문에 저러고 있다 투덜댄다
한가한 소리 하고 있다! 무슨 놈의 신념과잉이야? 그딴 말 하려면 주사퐈광신도들의 이상멘탈증세를 질책해야지 빨갱이들이 주도하는 광란과 숭고한 護國 (호국)투쟁을 같이 놓고 빈정대면 되나!
국민일보가 이런 한심한 글 남발하면 하류신문 소리 듣거나 애국혼을 희석시키는 quasi-(준)세작 질이라 의심 당할 수 있다
11월 4일 자의 '미션라이프'인지 하는 코너에 실린 '50만 서명' 어쩌구 하는 기사도 그 모양이다 자기들은 전광훈 운동과 관계 없다는 투로 동성결혼 반대운동에 서명했지 문재인 하야 서명 한 게 아니라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정치적 중립을 지키며
이념대립으로 나눠진 한국사회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로 만드는 일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 했다 정치적 중립 좋아하시네! 주사파광신도들에 장악된 나라 꼴 보면서 무슨 정치적 중립이냐 그게 주사파 난동을 방치하고 묵인하겠다는 거 아닌가
뭐? 한반도 평화 통일 위해 최선 다 한다구?
맥빠진 토크다 독자들 가지고 장난치나? 지금 핵무기 가진 무뢰한 국제 조폭과 어떻게 평화 통일? 지금 통일이라면 불가불 연방제 적화통일일 것이다 여의도교회와 이영훈 목사,국민일보가 혹시 이를 선호하고 있나?
국민일보는 신문이라곤 하지만 여의도교회의 대변지 인상 아니겠나 누군들 이영훈 목사의 멘탈 반영이라 보게 마련이겠지!
명색 기독교회가 운영하는 신문이 이렇게 너절한 얘기 늘어 놓으면서 숭고한 애국 운동의 김을 빼고 중립이란 굴속에 앉아 난세를 피하려는 듯 매너 보이면 그 속이 다 탄로나게 마련일 것이다
위기 때 함께 싸워주지 못하면 맥빠지는 소리라도 내지 말아야 한다 이런 행태는 많은 의심들이 누적될 것이다 자유대한이 망하지 않는한 친북괴 행위자들 꼭! 기억할 것이다
성경과 기독교회의 신앙에 한국적인 左는 없다 右만 있을 뿐이다 중립이란 糊途(호도,어물쩍 넘김)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이영훈 목사와 국민일보 그리고 소강석 목사 잘 판단키 바란다 이런 게 어떤 미래를 낳게 될지를!
북괴는 '셈법'이란 말을 좋아하는 모양이다 그들 말대로 제대로 된 셈법 써보기를!
적화되면 지금의 북한처럼 교회 목사 성경 교인들 모두 비참한 끝장일 것 가슴팍에 새기고!
2019.11.4 안티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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