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직전에 조선 통신사(특사겸 현지 동향파악)로 일본을 갔다 온ㅡ
두 사람...正使 황윤길(西人) 副使 김성일(東人)은 각자 다른 보고를 선조
에게 고한다.
황윤길은 倭의 침략을 주장했고,
김성일은 倭의 침공은 없을 것이라 했다.
전쟁을 두려워한 선조는 당시 실세 당파였던 東人의 손을 들어 주었다.
그리고 1592년 왜군은 부산포를 향해 수백척의 배를 끌고 조선을 공격한다.
이 이바구는 우리가 학청시절에 귀가 닳도록 들어온 내용이다.
어저께 청와대가 국정 감사를 받았고 그 과정에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인
정의용이 하태경의 질문에 어이없는 답변을 하는 것을 티이브이가 열 번은
더 방영했고, 우리 국민들은 가슴을 치며 정의용이란 종북 안보실장의 북한
옹호 답변을 들었을 것이다.
대체 저 인간이 대남 선전부장인지..김정은의 안보실장인지 알 수 없는 발언
을 하면서 자신있게 말한다고 한 수 더 떠는 개족가튼 짓을 했다.
정의용이 개소릴 한 내용을 일일이 나열하지 않고 기가찬 몇 개만 옮긴다.
북한 미사일은 차량에서 절대로 발사 못한다“(발사할 수 있다:국방부장관)
북한이 발사하는 어떤 미사일도 우리는 떨어트릴 수 있다“(천만에 말씀이다)
어쩌구 저쩌구 안보/국방의 개념조차 모르는 놈이 대한민국 대통령 안보수석
으로 앉아 북한을 두둔하는 소릴하고 있다는게 대한민국의 치명적 위기다.
나경원이 정의용을 두고 안보총책이란 사람이 저런 사고를 가지고 있으니,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겠냐“고 질책하자
정의용왈“ 내가 이렇게 말을 해야지 국민들이 덜 불안할게 아닌가?!
이 자슥이 완전 돌았구나!
뒤 돌아가서 당시(선조시대) 조선 통신부사 김성일은 선조에게 보고한 후에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민심이 동요되지 않게 하기 위해 전쟁은 없다고 했다”고 한다.
정의용이 우리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게하기 위해 북한의 무력은 별 볼일없고
도발할 턱도 없다“고 대국민 사기를 친 것이나 똑 같다.
백성이 동요하면 안되니 왜군이 침략하지 않을 것이다“--김성일--
국민을 불안케 하면 안되니 북한 무력은 별 볼일없다“--정의용--
전세계가 북한의 엄청난 무력/무기를 두려워 하여 수십가지의 제제를 하고
여차직하면 선제공격으로 북한을 초토화시킬 작정인데..
니 놈만 대한민국 국민을 속여?
또 뭐시라?
동창리 미사일 발사실험장이 패쇄되면...미사일은 절대 쏘지못한다고?
진짜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다.
정의용은 청와대란 음습한 곳에서 북한을 옹호하고 대국민을 안심시켜 적화
를 도우는 천하의 역적이라 아니할 수 없다.
副使 김성일은 임진란이 발발하자 자신의 잘못을 크게 뉘우치고 나라를 위해
왜군을 여러번 격파하고 과로로 병사하였다.
임진란 3대첩인 한산대첩/행주대첩과 더불어 진주성 1차 전투에서 김성일이
인근의 의병과 관군을 진주성으로 집결시키고 왜군을 수차례 물리치기도 했다
반면에 정의용은 적국을 옹호하기에 급급한 자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김성일은 당시 선조의 나약함을 알고 민심이 동요되는 것을 막기위해 거짓말
을 하였고,
정의용은 문재인이 북한을 죽도록 사랑하고 자신의 조국이라 여기는 것을 알고
있는바 오로지 주군 문재인을 위해 거짓말을 했다고 보면,
당파싸움이 조선을 망케한 주범이라면 대한민국을 망케하는 주역들은 청와대
무리들이다.
청와대 수석이란 자들의 면면을 보시면 알겠지만,더민당 양아치 출신들이 많다.
하나같이 덜떨어진 자들로 자질부족에 현실감각 제로에,문재인 충견으로 복종만
이 애국이라 여기는 단순무식에 오만한 자들뿐이다.
부르면 대답하고 시키면 하고,주인이 부르는데로 메모하고 읊는다면 이거이 그림자
와 메아리“라 할 것이다.
이러한 집단(더민당/청와대)들을 묻지마로 지지하는 국민들이 상당수가 있다는게
우리 대한민국의 종말이 근접하고 있다는 증좌로 보인다.
이루기는 하늘에 오르는 것보다 어렵고,
무너트리는 것은 터럭 태우는 것 보다 쉽다“고 한다.
우리는 우리가 70년간 피와 땀으로 일군 대한민국을 사수하기 위해 절체절명의
마음으로 문재인 정권과 좌파들을 타도 소탕해야 한다.
박찬주 예비역 대장의 말을 한국당 일부가 큰일날 소리라 손사래를 친다.
대체 뭐가 틀렸단 말인가?
군인권위원회란 군기를 와해시키고 군대를 식물화로 만들기위해 만든 문재인의
작품이다
인권 위원장이란 자는 군대도 안 가본 자로 삼청교육대맛을 봐야 된다는 박찬주
대장의 지적에 공감한다
간만에 아주 새카만 속이 다 시원해 지는 애국적 말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