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대통령 문재인, 등 돌린 지지자들에 의해 끝장날 것
이철희의원, '여당에 불출마 의원 20여명 민주당 붕괴는 문재재인 위기인식 살길 찾기
군·경찰은 국민에게 충성해야지 대통령에 충성은 안되, 나라위기에 군·경찰이 일어나야
촛불지지했던 젊은 세대 촛불이 거짓 부도덕 불의 상징임이 밝혀지자 등돌려
문재인 임기 중반 터져 나온 조국·공수처·연동형비례대표제가 문재인 퇴진 기폭제
촛불대통령 보복과 뒤집기 하다 또 규탄 시위 벌어질 거란 3년 전 예언 적중
태극기100만 시위는 촛불집회가 좌파전유물 아님 증명 우파 반격에 궁지몰린 문재인
20·30·40 문재인 지지층 붕괴 조국이 진실 정직 정의라는 촛불에 분노 태극기집회 합류
촛불에 등돌린 20-40대 촛불은 거짓·불의·부도덕 태극기가 정의·도덕 애국적이라 인식

무능 좌파 거짓말에 분노한 국민 문재인 퇴진 요구
10월 3일 9일 25일 100만 군중집회는 자발적이었다. 촛불집회는 민노총 전교조 같은 조직을 총동원하지만 태극기 집회는 국민들 분노에 의한 자발적 모임이었다. 촛불집회는 조직적이고 체계적이었지만 태극기 집회는 산만하고 무질서 했지만 열기는 촛불집회 100배였다.
전국에서 모인 군중들은 조국에 대한 비판만이 아니라 문재인 실정에 대한 분노였다. 미국·호주·캐나다·유럽 등에서 온 교포들은 문재인 공산화를 막기 위해서 왔다고 했다. 교포들은 가족이 비행기 타고 온 사람, 서로 돈을 모아 근처 호텔에 방을 잡고 돌아가며 쉬고 시위한 사람들도 많았다.
태극기를 든 연로한 할머니가 두 딸 손에 의지해 작은 목소리로 문재인 퇴진 구호를 쉬지 않고 따라 하고 있었다.
2016년 12월 1일자 '나는 4년 뒤 촛불 집회 나갈래'라는 제목의 칼럼에 박근혜 대통령은 무능, 아집으로 위기를 자초했지만 그 대안으로 떠오른 문재인 후보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라는 내용이었다. 문재인이 국민 앞에서 한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 하고 자신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짓밟는 모습은 전정부보다 더 독선 독재 독주하는 모습이다.
문재인은 청와대에서 30년 전 운동권 노래 합창하면서 소꿉놀이 국정으로 70년 피땀으로 이룬 대한민국을 2년 만에 물 말아 먹었다. 그래서 초불 들었던 20-40대가 다시 태극기를 들었다.
촛불은 거짓·날조·불의·부도덕의 상징이 되었고 태극기는 진실·정의·도덕·조국애의 상징으로 인식되기 시작 했다. 그런데도 촛불세력들은 아직도 조국이 정의롭고 도덕적이고 깨끗하다고 외치고 있다.
4년 전 칼럼의 예언대로 2년 반 만에 '문재인 물러나라'는 대규모 집회가 벌어졌다. 이예언이 적중한 것은 불행이지만 문재인의 망국정치에 민심이 동요되고 있음을 보여 줬다. 촛불세력이 장악되었던 광화문은 태극기집회에 빼앗기고 서초동으로 쫓겨났다. 문재인 좌익정권이 2년 만에 기반이 무너졌다. 문재인은 집단 시위가 언제나 자기편인 줄 알았는데 문재인 퇴진을 외치고 있다. 문재인은 촛불세력 믿고 '조국 강행' 같은 안하무인 독단 독재정치를 해왔다. 문재인은 분노한 민심에 3년 넘기기가 어렵게 되었다.

문재인에 분노한 민심이 전국에서 폭발
10.3 광화문 집회에 부산에서 버스 60대, 대구에서 50대 대전에서, 40대가 올라 왔고 열차마다 미어터져 서울광화문은 인산 인해였다.
연단에서 한 청년이 "시민 여러분, 대구에서 부산에서 광주에서 충청에서 청년들이 광화문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고 목이 터져라 외쳤다. 청년들이, 대학생들이 좌파의 무능 독선 아집에 반대해 항의 시위하는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동안에는 결코 보지 못할 장면이다.
대규모 군중 시위는 좌파 전유물이었다. 그런데 좌파의 실정에 반대하는 백만군중 시위가 벌어졌다.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이다.문재인은 무능·아집에 김정은 팔이 쇼까지 하고 있다. 든든하던 미·일 우방이 다 등을 돌렸다.
김정은 적화통일을 막을 의지도 막아낼 용기도 없는 문재인을 보면서 적화통일 되는 것이 아니냐는 국민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문재인 적화통일을 보고만 있을 국민이 아니다.광화문으로 향하는 지하철역은 인파로 숨 막힐 정도였다. 더워서 등 뒤로 땀이 흘렀다. 그
러나 아무도 화내거나 불평하지 않았다. '같은 나라 걱정을 하는 분들'이란 눈빛이 서로 교환되는 것 같았다. '돈 더 내놓으라'는 그 흔한 시위와는 차원이 달랐다. 이렇게 나라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데 나라가 망할 수 없다. 문재인이 나라를 망쳐도 우리 국민은 자유와 안보를 지키고 과잉복지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문재인을 퇴출시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