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34726호) 기술해 주신 <안동촌노>님의 제안하신 글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 제하의 내용에 대한 보충을 전하면서 <안동촌노>님의 제안에 적극 동조 합니다. 국회의 역사도 대한민국의 건국 역사
와 함께한 그간의 국회에 대한 국민 의식과 인식의 수준은 거의 제로 상태 였으나 최 근세사에 와서야 조금씩 국회의 실제가 벗겨 지게 되면서 비로서 국회의 생리와 구체적인 내용들을 알게 된 줄 압니다.
그간에 수 많은 국민들이 보는 국회란 한마디로 국회 해산의 소리 까지 범람한 상태라 해악한 존재일 뿐 국민에게는 조금도 도움이 안되는 필요악 이라는 말까지 나올 지경 입니다. 이전에는 국민들은
국회의 내부는 물론이요 그 존재 여하에도 알지 못했을 뿐 아니라 국회가 입법부 기관이라는 점만 알았을 뿐 이지요. 그런데 알고 보니
국회가 그 본래의 기능은 상실한지 오래이며 한편 국회의 권위와
특권적인 현상을 과대적으로 키우기만 해서 국정을 장악 하기 까지 하여 국가 최고의 치외법권 까지 갖게 되어 무소불휘의 최고 기관으로 돋움한 국가 기관이 된 것이라 . 그 본래의 국회 기능은 갈수록
저하 되면서 그 기능과 권력화는 최고조로 줄달음 치듯 점차로 높아만 간것은 국회 스스로가 입법 기관임을 계기로 자체 보신용 적인
법만을 대량 생산하여 국민들의 눈을 속이고 아방궁화 해 놓고 대한
민국 최고의 직업군 으로 전락한 겄이다. 이에 국회의원 이란 직업이 과불급 상태 임에도 계속 국회의원 숫자 만 늘리고 국회의원의 권위와 권리만은 점차로 높여만 가게된 것이라. 세상에 국민은 다 알지
못하는 사이에 국회의원들 자신들을 보신 하기위한 법만도 200 가지가 넘는다 하니 이제까지는 국민 어느 누구도 감히 국회의 기능화에 대하여 론한바도 없을 지경에서 점차로 높여만 가는 국회 권세의
기능만 높여 놓와서 이대로 간다면 국회가 나라를 망하게만 하는 망국의 존재로 타락 할 것이다라는 직설까지 나오는 형편이 되었다.
그리고 무었 보다도 국회의원의 직업 수당이 하늘 높은 줄 모르게
치솟아 한번 국회의원 맛을 본 자는 절대로 다른 직장에는 가지 못한다는 소리가 상식화 된 지경이다. 저들 자체적으로 입법화 하여 국회의 저들의 국회 내에서 있았던 비밀한 문제등을 절대로 발설 해서는
안된다는 강력한 법도 있어 일단 국회의원 에서 낙선된 자라도 밖에 나와서는 소리하지 못하며 낙선한 자들도 다시 들어 올 수 있도록 보장해 준다라는 유혹적인 법도 있는듯 하더라. 그러니 한번 국회의원
이 된 자는 평생토록 다시 국회에 들어가는 것이 소원일 뿐 다른 것에는 전혀 맘을 두지 못하더라. 국회의원의 급료 또한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대접을 받으니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국회의원 한번만 하면
평생 살 수 있는 기반도 닦을 수 있다는 가장 매력적인 직업이라 이를 계속 하도록 온갖 수단 방법을 동원 해서라도 다시 또 당선 되는 길 만을 4년 동안 거기에만 전심 할 뿐 막상 국회의원 본연의 임무에
대하여는 전혀 무관심 하더라. 오히려 망국적인 작당까지 하여 무고한 대통령을 탄핵 까지도 자행 할 수 있으니 이같은 국회라면 해산 해버려야 한다는 국민의 소리가 점증하는 것이다. 이번에 나타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빌미도 국회의원 들이 작당하여 만들어낸 작품 아닌가? 일단 국회의원만 되면 저들 안에서는 하나일 뿐 정당도 나라 일도 무관심 이고 어찌든지 국회의원만 계속하면 지상 낙원의
삶 이라는 인생관일 뿐이다. 제가 나이들어 국회의원의 자리에서 물러 날 때면 자식에게 까지 물려 주겟다는 생각도 들기마련 이라 대대로 최대의 직업도 물려 주겠다는 약싹 빠른 술책도 서슴없이 할 수
있는 곳이다. 이에 국회의 모든 기능을 합리화 하여 발표해 주신
<안동촌노> 님의 제안에 적극 동조 합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