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조국은 국민권력에 의해 파면되어야만 한다.
조국이 법무부 장관직에서 물러났다.
그러나 그를 포함한 그의 가족의 범법 혐의와는 별개로 그는 공직자로서의 자격은 처음부터 부적격 인물이었다. 그는 과거 사노맹 가담자였으며 노동자 폭력혁명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나아가 일당 독재국가 공산사회를 건설하려는 꿈을 갖은 자이기 때문이다.
국회 인사 청문회에서 그는 과거 사노맹 전력에 대해 부끄럽지도 자랑스럽지도 않게 생각하며 반성하거나 전향할 의사도 없음을 분명히 하면서 그 이념 실현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도 필요하다고도 했다. 그는 말이라고 할 수도 없는 괴변을 국회 인사 청문절차에서 많은 국민들 앞에서 지껄인 것이다.
사회주의자 이념을 이 땅에서 실현하고자하는 자가 어떻게 자유 대한민국 국법을 지키겠다는 것이며 더구나 법무장관을 하겠다고 하고 문재인은 국회청문에서 조국의 그와 같은 답변을 접하고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보고 그를 임명한 반 자유대한민국 이념 성향의 인물임이 또다시 드러냈기 때문에 파면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문재인의 뇌구조나 조국의 뇌구조나 피장파장이다. 문재인은 당연히 취임선서를 하고 취임했다. 그러나 취임선서와는 달리 사회주의자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였으니 문재인은 헌법을 지킬 의사가 없다는 것이 물증으로 밝혀진 셈이다. 조국 또한 마찬가지이다.
박근혜는 최소한 자유대한민국 헌법을 위반하지도 그럴 의사도 전혀 없었다. 그러함에도 헌법을 지킬 의사가 없다고 마치 박근혜 머릿속 생각을 다 알고 있는 듯 판사는 물증도 없이 인민재판식 판결로 단죄 했다. 권력의 눈치를 보고 방망이질을 하지 않았다고 볼 수 없는 일이다. 이에 비하면 문재인과 조국은 헌법을 지키겠다고 선서한 것과는 달리 행동하고 상호 모순되는 괴변으로 국민을 우롱한 것이며 문재인과 조국은 헌법을 지킬 의사가 없는 것이 물증으로 증명된 것이다.
그러므로 문재인과 조국은 파면되어야 마땅한 것이다. 박근혜는 물증도 없이 파면 당했지만 문재인과 조국은 물증이 차고 넘치는 지경인 것이다. 좌익들은 기회 있을 때마다 공정과 정의를 부르짖으며 정작 자신들의 비리에 대해서는 관제데모를 벌이면서 조국 가족 비리에 대해 면죄부를 주는 것이 공정과 정의사회를 이루는 것처럼 공수처를 설치하는 것이 검찰 개혁인양 선동 질하고 있는 것이다. 공수처는 권력이 삼권을 틀어쥐고 저희들 입맛대로 요리하겠다는 발상에서 나온 것이며 법원과 검찰을 정권의 개로 만들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하며 고로 우리는 공수처 설치를 목숨 걸고 막아야하는 것이다.
이런 자들의 뇌 구조가 어찌 양심을 갖은 인간의 뇌구조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빨갱이들의 뇌 구조와 하등 다를 것이 없는 최소한 인간의 양심마저도 이념에 종속되는 파렴치한들이며 목적을 위해서는 어떠한 수단 방법이라도 합리화되는 김일성 전체주의 주사파와 다를 것이 하나도 없는 빨갱이 종족주의라고 불리 울 만하지 않은가.
박근혜와 비교한다면 이들의 죄 값은 대한민국이 존속하는 한 영원히 갚고 치러도 부족할 것으로 믿는다. 그러므로 당연히 문재인과 조국은 국민 권력에 의해 파면되어야 만하는 것이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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