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빨의 구호, 개혁(犬革)은 썩은 개 껍데기이다
<좌파 빨갱이들의 개혁(犬革)실패= 애국 우파의 대성공>
한국에서 민주주의가 꽃을 피우는 것은 썩은 고목에서 새싹이 돋아나는 것과 같다고 어느 외국인이 말했다. 진부한 표현이고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자주 들은 말이다. 그러나 아직도 그것을 실증하는 실험을 하고 있다. 아마 한국에서는 수백 년 아니 수천 년 동안 그 실험만 계속하다 끝날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인들이 참말을 하는 사람을 찾기 어려워 그들이 하는 말마다 거짓말만 계속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의 좌파 빨갱이들은 거짓말을 하면서도 참말이라고 주장하고, 나쁜 짓과 못된 짓을 하면서도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개혁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여기서 물론 사람은 빨갱이, 폭력시위 노동자, 범법자, 조폭을 뜻하고, 그들의 행위는 썩은 개 껍데기를 벗겨 구워먹겠다는 말과 같다. 그들은 자기들이 한 말은 명언(銘言)이고, 사고를 쳐놓고도 열사(熱死)의 거사로 규정하고, 남의 말을 무조건 망언=막말=가짜=거짓말로 규정한다.
좌파 빨갱이들은 공개적인 자리에 나와서도 거짓말을 뻔뻔스럽게 한다. 그들이 하는 말은 날라리 촉새처럼 너무 너무 유창하다. 사기꾼치고 말을 잘못하는 사람을 본적이 있는가? 거짓말 인식신경이 마비된 것이다. 그러니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하면서도 부끄럼을 조금도 못 느끼는 자들이고, 그것이 바로 이 땅에 살고 있는 반역 빨갱이들의 공통점이다.
이들은 거짓말과 나쁜 짓을 하여 한국사회를 뒤집으려고 붉은 색으로 환칠을 한 조폭사기꾼들이다. 그들은 가짜 민주화유공자, 가짜 열사, 가짜 진보, 가짜 개혁세력, 가짜평화통일 주장자, 가짜 정의의 사도가 분명한데도 한없이 미화하고 자랑한다. 이것 못 고치면 대한민국은 확실히 지구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한국의 좌빨들은 한국을 아름다운 나라, 문명의 나라라고 미화한다. 이는 반일 감정을 극대화하여 우파를 공격하기 위한 심리전 즉 중상 모략전이다. 꽃처럼 아름다운 나라를 야만의 나라 일본이 짓밟았으니, 그런 일본이 얼마나 미우냐는 식의 심리전인 것이다. 조선이 과연 아름답고 문화적인 나라였던가? 조선을 현장에서 오랜 동안 관찰했던 외국의 지식인들은 한국인들을 그렇게 보지 않는다.
검찰개혁만 해도 그렇다. 검찰 개혁은 단 한 가지만 잘하면 된다. 그것이 바로 대통령 가족과 측근들의 횡행발호를 막는 것이다. 윤석열 총장은 권력을 오-남용하는 자들과 그의 가족들 수사를 잘하고 있다. 그런데 좌파 반역자들은 윤석열이 큰 사고를 치는 것처럼 그것을 개혁해야 한다는 거짓말을 하다가 국민들의 저항에 항복을 한 것이다. 그들의 주장은 썩은 개 껍데기를 구워서 30도짜리 깡소주를 먹고 취한 놈들처럼 언동을 해왔기 때문에 국민들의 저항을 받는 것이 맞다.
홍준표는 빨갱이 조폭 세력이 최근 큰 비용을 들여 시위를 한 것을 보고 다음과 같이 비판했다.
1. 조폭들끼리 오늘도 서초동에서 단합대회를 해본들 그것은 마지막 발악일 뿐이다.
2. 남의 편을 모질게 수사하면 정의로운 검찰이고 자기편을 제대로 수사하면 정치검찰이라는 좌파들의 논리는 조폭식 사고방식이다.
3. 조폭들은 자기편이면 무슨 짓을 해도 감싸 안는다. 그래서 10.3광화문 대첩에서 일반 국민들이 분노한 것이다.
4. 권력이란 모래성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청와대에 앉아있는 사람들이나 서초동에 동원된 사람들을 보면 허망한 권력주변의 불나방 같다는 생각이 들어 측은하기 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