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와 불의를 배우지도 가르치지도 않은 자식들이 전교조란 골수 좌파교사로부터
유일하게 배운게 있으니,
이념(달성)을 위해선 부모도 조상도 국가도 버리라는 것이다,
조선인민공화국이 바로 그들이 지향하는 祖國이자 목표 달성 지점이다.
이들이 바로 30-40대로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불안케 하는 무리들이다
만약에 조국과 그 가족들이 북한의 지령을 받는 고정간첩으로 밝혀져도 촛불족들은
조국과 가족을 묻지마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오직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일생을 바친 이승만과 박정희를 원수로 가르친 전교조 붉은
교사들에 의해 쇄뇌된 젊은이들과 민노총/호남인들에 의해 대한민국은 반드시 가까운
장래에 대재앙을 입을 것이라 보는 국민들이 많다.
조국이란 인간 하나가 70년 대한민국 국민들을 좌와 우로 극명하게 갈라 놓으므로
누가 左인지 右인지 그 실체를 들어내게 한 공로?는 인정해야 할게다.
조국이 가족을 구한다는 명분으로 사퇴하자,민노총과 호남이 주최인 촛불족들이 曺國을
이 나라의 최고 영웅으로 치켜 세우면서 검찰개혁을 검찰 박살로 외친다.
문재인 정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과거사 파헤집기와
국민세금 퍼 주기외엔 아무런 창의성도 개척정신도 없다
무임승차자들이 주인 행세를 하니ㅡ나라가 혼란할 수 밖에 없다
경제가 무너지고 이념 갈등이 깊어지자 뜬금없이 검찰개혁을 들고 나와 검찰만 개혁
(자기들 충견)하면 대한민국이 급속하게 발전할 듯이 개지랄쇼''를 한다
문재인이 횃불 마적떼들의 도움을 얻어 권좌에 오르자 이 나라 국민은 두 種"으로 분류
되었다.
하나는 자신을 묻지마로 지지하는 대깨족“이고 하나는 이젠 쓸모가 없는 6-70대 적폐란
국민들이다.
내 촛불족들에게 하나 물어보자“
너희들이 노인네들만 참가했다고 비아냥거린 광화문의 100만이 넘는 태극기/성조기
물결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세계 12위권으로 만든 장본인이라는거 알고 지랄을 떠는가?
또한 그 노인네들이 바로 네 놈들의 부모/할아버지/삼촌이란 사실을 아느냐?
천하의 개호로 자식들아!
노인네들보다 학생/젊은층/중년층이 훨씬 더 많았다는 사실을 너희 개눈에 보였겠냐?
크악~조국이 영웅이면 문재인은 세계적 영웅이겠네? 사람 좀 살자“
이 나라엔 간첩이 없다는 주장 맞다.
북한을 햡력 대상국 1순위로 매겨 놓은 문재인은 북한에서 매일이다 싶이 들락 거리는
간첩들을 우리 협력국의 사업가로 인정하라 국정원과 검찰 공안부에 지시해 놓았을게다.
지난 김대중 노무현 시절을 거쳐 문재인 2년간 간첩을 잡았다는 소식은 없다.
간첩혐의자를 재판정에 새운 국정원 직원이 감옥에 대신 가고,서울 시청에 근무하던
탈북자가 간첩짓을 해도 체포한 자와 재판관이 징계를 당하는 개같은 나라가 되고 말았다.
조국을 구하겠다는 촛불족들이 토요일에 대규모 집회를 연다고 한다.
이 무리들에겐 진짜 祖國 대한민국은 없고 양심불량자 조국만이 보인다.
좀비란게 별게 없다.
조국에 대한 수사는 일단락 되고 말았다.
문재인과 촛불족,더민당이 검찰을 개박살낼 것이기 때문이다.
윤석열은 식물화될 것이다.
이거이 좌파들이 지금껏 해온 전철이기 때문이다.
좌빨들은 우째 하나같이 닮았는지 이해가 안간다.
노무현이 궁지에 몰리자 자살하고,노회찬이 실체가 들어나자 자살하자,
모든 죄는 자연소멸되고 그 공범은 유유자적 활개치는 희안한 나라법이 있는가 보다.
조국의 악어 슬픈 표정에 좌빨들이 활기를 되찿았다
그러나 자기 손구락으로 자기 눈을 찌르는 바보짓이란걸 아는 날이 곧 다가 올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