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위대한 우리 한민족의 자멸을 본다.
우리의 조국[祖國] 자유대한민국은 단군 할아버님으로부터 반만년의 역사를 연연[連延]히 이어온 배달의 민족이다. 그리고 단군 이래 우리는 외세로부터 1 천 2 백회가 넘는 엄청난 침략을 받아왔고, 그로 인하여 우리 민족은 전쟁의 참화 속에 시련은 끊이지 않았지만 오 뚜 기처럼 다시 일어났고, 성군 세종 대왕 같은 위대한 분이 계셨기에 우리만의 글자인 한글을 창제하고 한글은 그야말로 인류사에 위대한 최첨단의 과학적인 문자의 혁명을 이룬 것이다. 인류의 공통어인 영어만 하드라도 인간들의 세세한 심성까지 자세하게는
표현하지 못하지만, 우리의 글인 한글은 그야말로 24 개의 단위 문자조합으로도 이 세상의 모든 물질과 인간의 내면까지 그 뜻을 세세히 표현 할 수가 있고, 과학의 첨단을 가고 있는 전자기기인 컴퓨터의 활자화도 세계 어느 나라 글자보다가 더 빠른 속도로 글자 화 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세계에서 한글에 대한 입지도 더 넓어지고 있다. 물론 세계 공통어인 영어의 아름다운 글자체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우리 한글은 그야말로 우리의 자랑이 아닐 수가 없다. 그러나 이러한 위대한 선조들의 업적에 우리 국민들이나 정치권에서는
그것을 지키려는 생각들이 깊어지지 않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지금 우리와 같은 한 민족[韓民族]이고, 부모형제인 북한의 김일성 왕조는 “우리민족끼리가 어떻고” 외세가 어떻고 하면서, 오직 공산사회주의도 아닌 변형된 김 씨 왕조를 존속하기 위해서 저들은 75 년의 세월동안 프롤레타리아 공산 사회주의로 인민들의 지상낙원을 만들겠다고 하면서, 김 씨 왕조를 건설하여 북한의 인민들을 탄압하고, 오직 김일성 왕족의 삼대가 독재 권력을 향유하면서, 이천오백만의 무고한 백성들을 김 씨 왕조의 심복들 수백만이 단결하여 수천만 인민들의
고혈을 빨고 그들의 인권은 개돼지로 알고 착취하면서, 저들만의 유토피아를 만들고 있다. 그런데 그 유토피아의 김일성 왕조도 이제는 그 명운이 다했다. 인간의 본능은 잘 먹고 자유롭게 편안하게 잘 사는 것이 목적인데, 김일성 왕조의 정치는 그것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것이고, 자기들에게 반대를 하는 반대파들에게는 무자비한 숙청과 그 가족들까지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어 인간본능의 자유 마 져 박탈하고, 그들의 인권을 개 무시한다. 그래서 지금 것 김일성 왕조에게 대를 이어 충성을 해왔던, 김일성의 핵심 추종자들은 언제 권력에서
숙청이 될지 ? 가족들이 참화를 입을지 몰라, 전전 긍긍하다가 결국은 북한을 탈출하여 자유세계로 들어온다. 그런 집단들을 아직도 우리 자유대한민국에서 저들의 정치와 사상과 이념을 신봉하는 자들이 있으니, 바로 골수 종북 김일성 주사파들이다. 자유대한민국에서 태어나서 자유대한민국의 품안에서 학교를 다니고, 배부르게 잘 먹고 호의호식 하던 문재인 조국 이해찬 같은 빨갱이들이 이제는 저들의 마음에 고향인 북조선에 우리 자유대한민국을 헌납하고 져 혈안이 되어있다. 과연 그들이 자유대한민국을 김정은 수령 동지에게 헌납하여
한자리 꿰 찬다고, 김 정은이가 반가워서 저들을 호의호식시킬 것인지는 그때 가서 겪어보아야 알 것이지만, 김일성 왕조에 삼대를 충성하던 북한 정권의 핵심 분자들도 충성도가 낮으면, 곧바로 총살인데 자유대한에서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던 문재인 조 국 이해찬 임종석 같은 골수 빨갱이들을 악독한 악귀의 화신인 김 정은이가 살려둘 것인가 ? 더욱이 문재인 조국이 같은 경우에는 정상적인 방법으로 대통령과 법무부장관에 오른 사람들이 아닌, 거짓 사기로 도적질한 엄밀히 말한다면 사기꾼들이다. 문재인은 김 경수가 지시해서 드루킹 김 동원 댓글 도적놈을
이용해서 민심을 조작해서 대통령이 된 것이라면, 김정은이 같으면 그들을 살려 둘 것인가 ? 나는 지금 우파들이 엄청난 인파를 동원하여 빨갱이들을 몰아내기 위한 수고로움에 결말을 크게 기대하지 않는다. 빨갱이들의 기기묘묘한 전술 전략은 이미 100 년 전부터 시작된 것이고, 이제는 지능적으로 과학적으로 진보된 자들이다. 이제 저들을 박멸 척살할 자들은 대한민국의 검찰과 경찰, 그리고 군인들뿐이다. 그런데 그 경찰 군인들도 핵심 우두머리는 모두 빨갱이과에 속하는 자들이니 자유대한민국이 망하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지금 조국의 마 눌과 그들의 자식들 그들의 친가, 처가 모든 놈들이 사기꾼의 전문 집단임이 만 천하에 밝혀졌지만, 저들은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윤석열 검찰을 희롱하고 있다. 더욱이 문 재인이는 전혀 저들의 부정과 비리에 대하여는 입을 닫고, 오히려 검찰들보고서 인권 운운하고 있다. 저들은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저들이 물러선다면, 70 년이 넘는 세월동안 얼방한 자유대한민국 국민들을 상대로 민주화로 위장하여 가면을 쓰고, 정의와 평등을 외친 허구의 가면이 벗겨지고 저들이 그동안 외친 구호들이 공허한 메아리로 살아지기 때문이다.
결국 저들은 피를 부를 것이다. 몇 천만 명의 무고한 백성들이 영문도 모른 체 죽어 나가야 끝이 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