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9일 광화문에 모두모여 시민혁명으로 문재인 끝장내자
비리·거짓말 대명사 조국 찬반집회가 검찰개혁 요구라는 문재인 혁명으로 끝내야
파렴치·철면피 조국 지지집회 헬기띄워 TV 방송, 이게 나라냐고 개탄과 분노국민
KBS·MBC 30여 년 전 하던 군사정권 시절 그 편파방송 지금도 한다고 분노하는 택시기사
법죄집단 조국가족 옹호 파렴치한 촛불집단, 문재인 조국 구속하라는 정상국민함성
조국 앞세워 법치 짓밟는 조폭들의 단합대회 촛불시위 세상에 조롱거리 웃음거리
문재인 보수진보집회는 분열이아나라 검찰개혁 요구하는 국민의소리, 국민들 분통터져
‘검찰 조롱’ 동요 합창시킨 반인륜적 촛불집단, 조국 부부 파렴치, 문재인의 법치농락 임계점 넘어 시민혁명 촉발
‘조국 일가 불법 혐의’ 수사를 전방위로 공격·매도해온 친문세력이 급기야 반인륜 패악 자행
조국이 뭐라고 친척·친구가 갈라지고 내란으로 치닫나
보수진보의 대규모집회는 문재인 2년 심각하게 분열되어 있는 실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문재인은 갈등과 대립을 제도의 정치를 통해 해소되기는커녕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비리의 온상 조국이 뭐길래 국민 친구 가족들이 서로 불화하고 말다툼 끝에 얼굴을 붉히고 언쟁을 벌이고 있다. 문재인과 조국에 의해 촉발된 조국가족 비리가 내란으로 번지고 있다. 지금 나타난 극심한 분열은 문재인의 잘못된 판단에서 촉발된 것이다. 그래서 분열의 한가운데 문재인이 놓여 있다. 국민 통합의 상징이 되어야 할 대통령이 특정 정파만을 챙기는 '반쪽의 대통령' 노릇을 하여 우리 사회를 두 쪽으로 갈라놓았다.
문재인은 취임사에서 "오늘부터 저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 한 분 한 분도 저의 국민이고, 우리의 국민으로 섬기겠습니다. 저는 감히 약속드립니다. 2017년 5월 10일 이날은 진정한 국민 통합이 시작된 날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모두 조국처럼 거짓말을 한 것이다
분열의 씨앗은 문재인과 민주당이 정치를 선악의 이분법으로 구분 네편 냐편으로 갈라 내편에게만 특혜를 주면서 시작되었다. 문재인과 그 추종운동권들은 정의와 도덕적 우월감을 앞세워 반대파 보수 세력을 악으로 몰아붙여 정권을 탈취했다. 그리고 반대세력을 적폐 청산이란 누명을 씌워 인민재판으로 감옥에 보냈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지난정권인사들을 누명을 씌우고 망신 주기로 5명의 인재를 자살 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문재인 국민통합 약속은 거짓으로 드러났다. 그렇게 도덕적 우월성을 강조하며 적폐 청산에 열중해 온 문재인과 민주당이 비리온상 적폐청산 1호를 장관에 임명해 놓고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이 민주당 586 운동권의 추악한 모습을 모면서 국민은 배신감과 좌절감을 갖게 되었다.
조국 사태의 본질은 이념이나 정책의 문제가 아니라 문재인의 공정하지 않은 인식과 균형감을 잃은 태도에서 비롯된 것이다. 문재인은 취임사에서 '상식대로 해야 이득을 보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라는 말과 달리 비상식적이고 비도덕적이고 비양심적인 갑질에 국민은 분통이 터진 것이다.
문재인과 조국 때문에 두 달째 국정은 방향을 잃고 방황하고 있다. 문재인이 세월사고 때 '이게 나라냐'고 비판 했는데 지금 국민들이 문재인에게 이게 나라냐고 반문하고 있다. 문재인에 의해 남남갈등이 내란으로 치닫고 있는데 북한은 미사일을 쏴 대고, 미국과 동맹관계는 위기에 와 있고, 우방 일본을 적으로 만들었고, 중국과 갈등은 심화되고 있다.
청년들은 최악의 취업난 아우이고,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은 가게 문을 닫아 경제도 위기다. 문재인 2년 나라가 성한 곳이 없다. 어디서도 희망을 찾지 못하고 활력을 잃어가면서 우리 사회는 서서히 침몰하고 있다. 여기에 조국 사건이 터져 문재인 퇴출이 살길임을 국민들에게 자각시키고 있다.

비리온상 조국사기집단이 깨끗하다는 촛불세력
10월5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주변에서 조국지키기 촛세력 2차 집회가열렸다. 이들은 "조국 수호" "검찰 개혁"을 외치며 조국일가 의혹을 부인하고 검찰 수사를 비난했다. 집회에는 "조국 장관님 함께하겠습니다" 등의 구호도 등장했고, "이렇게 깨끗한 가족 본 적이 있느냐"는 주장도 나왔다. '고마워요 조국' 등이 적힌 피켓을 든 사람도 있었다.촛불 든 인간들은 선악조차 구분 못하는 악의 축이다. 조국일가의 파렴치한 범죄행위가 명백하게 드러난 는데도 이를 '수호한다'는 촛불세력은 오직 공산혁명밖에 보지 못하는 집단이다. 조국은 자기 자녀 진학을 위해 남의 자녀 몫을 가로챘고 사기 소송, 위장 이혼 등의 수법으로 사학재단의 재산을 빼돌리려 공모한 의혹을 받고 있다.
권력형 게이트 냄새가 풍기는 사모펀드로 수상한 거래도 했다. 그러면서도 국회 청문회 등에서 거짓말 행진을 이어갔다. 남들의 반칙은 누구보다 앞장서 맹비난해온 조국이 그보다 더한 반칙을 저질러온 이중성은 상식적 시민들을 분통터지게 했다. 문재인은 이런 인간을 법무부 장관에 앉히고 비호하는 것도 모자라 수사하는 검찰에 압력을 넣었다.경제·사회나 외교·안보 정책 등에서는 좌우 진영이 서로 생각이나 이해가 갈릴 수 있다.
그러나 조국문제는 정책견해차가 아니라 위선과 부도덕 행태를 보여 온 파렴치 인물을 국민여론의 반대에도 법무부 장관에 임명했기 때문이다. 좌익 인사들조차 "젊은 세대에게 미안하다" "구역질 난다"고 하고 있는데 집회까지 열어 파렴치 범 '수호'를 외치는 것은 도저히 정상이라고 할 수 없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 외친다고 조국 일가의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행태가 없어지지 않는다. 검찰 개혁은 검찰이 외부의 압력이나 간섭 없이 독립적으로 법에 의한 수사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문재인과 민주당의 조국 수사에 대한 압박이야말로 가장 반개혁적인 행태다. 문재인과 촛불세력들은 행동으로 검찰 개혁을 가로막는 막으면서 입으로는 '검찰 개혁'을 외친치고 있다.
정의사회를 위해 청소해야 할 인간들이다.조국지지 집회가 이어지자 조국 일가의 법 농락 행태도 노골화하고 있다. 수사에 협조하겠다는 공언은 간데없고 시간을 끌며 노골적으로 수사를 방해하고 있다. 첫 조사에서 몸이 좋지 않다며 몇 시간 만에 자리를 떴던 조국 아내는 두 번째 조사도 대부분의 시간을 조서 열람으로 보냈다고 한다. 소환 일정은 검찰과의 조율을 거쳐 이뤄졌는데도 정경심은 "딸아이의 생일이었는데 아들이 소환됐다. 피눈물 난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친문지지자들은 조국 자택 압수 수색에 투입됐던 여성 검사의 신상 정보까지 공개하며 사이버 공격을 벌였다. 이 모든 문제를 만들어낸 문재인은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함께 잘사는 나라, 삶 속에서 힘이 되는 조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나라를 두 동강 내고 두 달 넘게 전쟁터로 만든 사람이 먼 산을 보며 엉뚱한 소리만 한다. 나라가 망하기전에 문재인을 시민혁명으로 끌어내야 한다. 10월9일 광화문에 문재이 끝장내자 2019.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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