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의 중공, 북괴, 종북좌익을 다루는 방법
무더운 여름에 남극의 젠투펭귄과 레오파드 바다표범의 동영상인데, 시원하게 시청하세요.
남극의 거대한 바다표범 하나가 숫자가 많은 좆만한 젠투펭귄을 먹기 전에 가지고 노는 것이 마치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 즉 백악관ㆍ국무부ㆍ정보기관이 중국 공산당, 북괴, 한국의 종북좌익 빨갱이를 다루는 것과 매우 비슷하다.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북괴와 한국의 종북좌익은 젠투펭귄처럼 좆만한 녀석들이고, 일당 독재의 공산당의 중국은 인구 숫자만 많은 그야말로 좆만한 젠투펭귄이 많은 대국소인(大國小人)의 나라이다.
한국의 일부 애국우파 중에서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왜 빨리 중공, 북괴, 종북좌익을 안 먹고 좆만한 김정은, 문재인, 시진핑과 "저들은 훌륭한 내 친구!"라는 식으로 농담을 주고 받거나 편지를 주고 받고 장난을 치느냐?"라고 성토(聲討)하는 사람이 좀 있는데, 아래의 동영상을 잘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배가 부른 것처럼 보이는 바다표범이 펭귄을 먹지 않고, 여유롭게 함께 장난을 치고 가지고 놀면서 그냥 돌아간다고 해서, 욕을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배가 터지도록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항상 배탈이 나는 법이다. 그리고 바다표범에게는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젠투펭귄을 먹을 기회는 많은 것이다.
현재 미국은 중국 공산당, 북괴, 한국의 종북좌익 빨갱이를 동시에 요리하는 '시기(timing)'를 가지고 있다. 지금은 요리를 하기 앞서, 다양한 재료들을 준비하고 도구를 세팅을 하는 중으로 보면 된다.
필자의 군사적인 지식에 따르면, 미국은 중국 공산당, 북괴, 한국의 종북좌익 빨갱이 등등을 언제든지 궤멸(潰滅)시킬 수 있는 군사적 힘과 다양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 다만 중국 공산당이 문제인데, 거의 10주 동안 지속되는 홍콩 시민의 중국 공산당을 향한 시위가 하나의 변수이다. 아시다시피, 현재 홍콩의 시위대는 자유민주의 중화민국 대만을 비롯한 영국과 미국의 지지와 성원을 받고 있기에, 중공이 30여년 전 1989년의 천안문 사태처럼 물리적으로 유혈 진압하는 것은 상당한 부담이 있을 것으로 본다. 물리적으로 유혈 진압하는 행위는 자칫하면 중국 공산당의 완전 붕괴로 이어질 공산이 크기 때문에 이런 미친 짓은 하지 않으리라 보지만, 혹시라도 공산당의 생리상 알 수가 없는 일이다
현재 중공의 언론은 중공의 헌법에 따라 군사력을 갖춘 무장경찰(武裝警察)인 무경(武警)을 동원할 수도 있다는 보도를 흘리고 있으며, 국내외 언론에서도 홍콩 인근 지역으로 무경의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는 보도를 하고 있다. 현재 영국과 미국을 비롯한 자유민주적 국가의 지지와 성원을 받고 있는 홍콩의 문제는 30년 전에 발생한 천안문 사태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원래 중공은 공산당과 공산당원이 그들이 만든 헌법의 위에 군림하는 나라이다. 즉, 공산당의 존립이 위협을 받는 상황이 발생하거나 고위급 공산당원이 그들이 만든 헌법에 위반이 되는 경우가 발생하면, 일단 공산당과 공산당원이 법보다 위에 있게 된다.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장쩌민의 파룬궁 탄압과 저우용캉과 보시라이로 대표되는 고위급 공산당원의 위법 행위이다. 그래서 한때 중국 공산당 사이에서 "공산당이 법보다 크다.(黨大於法)"라는 말이 유행하였다. 파룬궁은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 중공의 헌법에 위배되지 않았음에도 중공이 탄압과 학살을 하였으며, 저우융캉과 보시라이가 그렇게 많은 범죄를 저질러 중공의 헌법을 위반하였어도, 한때 처벌을 받지 않았던 것이다. 따라서 중공의 헌법은 중공의 인민을 위한 법이 아니라 공산당과 공산당원의 존립을 위한 악법인 셈이다.
각설하고, 중공은 홍콩 근처에서 인민해방군이 훈련하는 모습을 관영 언론에 살짝 흘리면서 겁을 주는 한편, 실제로 진압은 홍콩과 대만에서 활동하는 조폭 조직인 삼합회(三合會)와 경찰의 무력을 사용하고 있다. 중공의 언론에서는 홍콩 시위대가 중공에 요구하는 몇 가지 사안은 빼고 오로지 폭력적인 부분만을 부각하여 보도를 하고, 또 중공의 졸개 몇몇의 인터뷰를 내보내고 있다. 최근 중공의 언론에서는 지난 2014년과 2016년의 홍콩 시위 당시에 전술고문(戰術顧問)을 역임한 은퇴한 노장(老將)의 경찰을 다시 데려왔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리고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국내외에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홍콩 시위에 전 세계의 독재정부를 전문적으로 전복시키는 심리전 전문가의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한다. 이 전문가는 예전에 중동에서 인권과 민주화를 명분으로 해당 정부의 전복을 기획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따라서 추후 중공과 홍콩의 문제가 어떻게 해결이 되느냐에 따라, 중국 공산당의 운명도 결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공은 홍콩 문제 이외로, 일국양제를 통한 마카오와 중화민국 대만을 공산주의 체체로 편입시키고, 또 신장 위구르족과 티베트족을 위시한 소수민족의 독립을 막기 위해서도 홍콩 문제의 해결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현재 2020년 1월 11일 제15대 총통 선거에서 연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중화민국 대만의 민주진보당(民主進步黨) 소속인 차잉원(蔡英文, 1956~ ) 총통이 홍콩의 자유민주적 시위를 지지하면서 중공의 일국양제를 강력하게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공산당의 스파이로 추정되는 중국국민당(中國國民黨) 소속이자 가오슝시(高雄市) 시장인 한궈위(韓國瑜, 1957~ )와 정치적 핵심사상이 없다는 비판을 받는 대만대 의대를 졸업한 외과의사 출신이자 최근 대만민중당(臺灣民衆黨)을 창당한 타이베이시(臺北市) 시장인 커원저(柯文哲, 1959~ )를 압도적으로 이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실제 여론 조사에서도 차이잉원이 40~50%대, 나머지 두 사람이 각각 20%대로 나오고 있다. 대만은 한국처럼 투표의 조작이 가능한 전자개표기가 아닌 정직한 수개표로 진행되기 때문에, 더더욱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이를 통해, 대만은 추후 독립된 국가로 국제사회에서 인정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바로 이러한 일련의 상황들은 미국을 비롯한 자유민주 국가들의 중국 공산당의 붕괴와 분할의 작전이 아닐까 싶다.
끝으로 부정부패, 독재, 가난, 후진, 학살, 감시, 탄압, 세뇌, 미개, 무식, 무댓뽀, 폭력, 범죄 등등으로 상징되는 전 세계의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는 이미 실패한 정치체제이다. 현재 대표적으로 러시아, 중공, 베트남, 쿠바, 북한, 베네수엘라, 한국의 청와대 문재인 일당과 그의 지령을 받는 국정원의 골수 종북좌익 세력 등등이 이 범주에 속하는데, 이들도 앞으로 시간이 흐르고 개방이 될수록, 자유민주적 가치의 우수성을 차츰 깨닫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