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망할 필요충분조건 모두 갖추었다
이제 조국(祖國) 대한민국이 망할 필요충분조건(必要充分條件)을 완벽하게 갖추었다. 반역자들과 다름없는 자들이 청와대에 들어가 조국을 망치고, 나라 망치는 재미에 밤새는줄 모르는 것 같다. 그들은 법치를 파괴하고 애국자를 깡그리 구속시켜놓고, 심심하면 일본을 공격하고 미친 개지랄을 하여 우방까지 적으로 만드는 짓을 하고 있다. 이제 일본에 딱 걸렸다. 또한 북한을 미친 듯 좋아하고 그것도 모자라 통일 직전에 1.4후퇴를 하게 만든 중국과 사랑에 빠진 것도 해괴한 일이다. 죽을둥 살둥 모르고 미쳐 날뛰는 빨갱이들은 공산주의 국가를 맹목적으로 좋아하는 싸이코패스(psychopath)들이다.
대한민국을 이렇게 만들기 위하여 장기적으로 온갖 노력을 경주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정계, 법조계, 종교계, 학계, 문화계 등 거의 모든 계층에 친북-종북 인간들이 곳곳에 박혀 활동을 해왔다. 강원용 목사는 1965년 한국 크리스찬 아카데미를 만들어 우파 정권을 부정하는 활동을 하려고 개신교 사회운동 단체를 설립한 것으로 판단한다. 그는 기독교의 사회 참여와 교회와 사회의 대화, 현재 사회의 인간소외를 극복하는 인간화를 표방하며 설립했다고 한다. 강원용의 이념은 노무현과 문재인이 표방하는 <사람 사는 세상>과 유사한 이념으로 본다. 또한 이것은 현재 좌파 시민. 사회단체가 표방하는 이념이기도 하다.
1959년 미국 유학 후 귀국한 강원용 목사는 한국 교회가 한국 사회를 위해 할 일은 전도 활동보다는 사회 공헌이라고 생각하고 ‘한국기독교 사회문제연구소’를 세웠다. 1965년 12월 ‘크리스천 아카데미’로 정식으로 출발하였다. 1960년대 중반의 급격한 사회변화 속에서 파생한 문제를 포착하여 한국의 지성과 정치풍토, 경제와 인간화, 노동문제와 매스컴, 교육과 청년, 영화와 성(性)의 문제 등에서 나타나는 소외와 갈등의 사회문제를 제기하였다. 1970년대에는 현대사회의 인간소외 극복을 위한 ‘인간화’의 가치를 표방하고, 극단적인 계층 간의 대립을 해소하려고 시도하였다.
한국사회를 좌경화시키려고 노력한 사람들 중 2등 하라면 슬퍼할 사람이 백낙청이다. 1966년 1월 백낙청을 주축으로 편집위원이 주도하여 만든 계간 문예지가 '창작과비평'이라는 잡지였다. 이 계간지는 4·19혁명 정신을 계승했으며, 6·25전쟁 이후 우파적인 풍토가 만연했던 한국의 지성계에 좌파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이와 같이 수많은 좌파 시민 사회단체들은 70여 년 동안 각종 방법으로 좌파 이념을 확산시키려고 정치, 문화, 예술계에 치밀하게 침투하여 드디어 성공하였다. 그들은 좌파를 찬양하는 강연을 무료로 하거나, 책을 만들어 싼값에 배포하기도 했으며, 친북-좌파 이념 확산에 심혈을 기울였다. 드디어 한국을 적화시킬 필요충분조건(necessary and sufficient condition)을 모두 만족시켰다.
현재 대한민국은 종북 좌빨이 귀족으로 상승하였고, 박근혜 탄핵을 기점으로 하여 드디어 신라시대 최고 신분이었던 성골(聖骨)과 다름없는 계급으로 상승하여 정치, 경제, 언론, 법조계, 경찰, 검찰까지 싹쓸이하여 권력과 돈을 모두 장악하였으니, 이제 애국 우파가 반역 빨갱이들의 눈치를 보아가며 애국활동을 해야 하는 비참한 상황에 도달하였다.
돌이켜 생각하면 그나마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살릴 대통령이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민주를 빙자하여 좌파의 숙주 역할을 한 김영삼, 노조를 만들어 대한민국을 좌파 영향권에 편입시킨 김대중, 김대중의 좌파이념을 왕성하게 꽃피운 노무현, 사리사욕에 눈멀어 우파 이념을 포기한 이명박, 종북 세력의 눈치를 보면서 과부 좋고 홀아비 좋은 상황을 만들려다 나라를 망친 바보 천사 박근혜, 박근혜를 탄핵시켜놓고 대한민국 파괴에 미친 듯 신바람을 내는 문재인 등은 청와대에 들어가서는 절대로 안 되는 자들이었다.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은 반공 대통령이었다. 그러나 이분들이 좀 더 확실하게 반공을 실천하였다면 오늘날처럼 대한민국을 좌파 빨갱이들이 판치는 나라로 전락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좌파와 우파는 절대로 공존할 수 없는 물과 기름 같은 관계다. 과거 6.25 직후에 좀 더 강하게 반공이념을 실천하여 좌파 종북세력의 씨를 말맀다면, 나라꼴이 지금처럼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현재 좌파가 우파의 씨를 말리려고 하듯이, 우파가 권력을 손에 넣으면 좌파가 다음에 다시는 준동을 못하게 완전히 씨를 말려야 되었다는 것이다. 멧돼지가 선불을 맞으면 사냥꾼이 멧돼지에 물려죽듯이, 우파가 어중간하게 좌파의 씨를 말리지 않아서 현재 우파가 멸종상태로 된 것이다.
현재 북한이 키운 남한 내 좌파단체가 수백 개, 아니 수천 개는 될 것이다. 김일성은 북한 인민들이 굶어죽는 상황이 되어도 엄청난 비용을 들여 남한에 공작금을 살포하고 선동을 통하여 남한에 사건. 사고를 시리즈로 일으켰고, 수시로 남한에 침략행위를 하여 혼란을 조성하였다. 한국에서 일어난 각종 사건을 보라, 거의 99%가 북한이 사주하여 일으킨 사건이었다. 김일성-김정일은 북한이 잘되는 것보다 남한이 망하기를 고대하는 망할 자식들이었다. 언젠가 통일이 되어 남한 내 고정간첩과 각종 첩자들에게 제공한 공작금 내역을 보면 아마 국민 모두가 기절초풍할 것이다.
이제 조국, 大韓民國이 완전히 망할 필요충분조건을 갖추었다. 억울하고 분하다. 국내 좌파-종북 빨갱이들은 사기도사들이기 때문에 선거 때에 투표에 패배하더라도 부정개표를 해서라도 그들쪽 사람들을 당선 시킬 것이다. 그래서 만약 국내에 애국 우파당이 있다면 모든 선거에서 개표작업은 손으로 하도록 법을 개정해야 하고, 김대업이나 설훈처럼 대통령 선거에서 거짓말을 하여 가짜 대통령이 나오면 당장 무효로 하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 우파 당이 있다면 정권교체를 위하여 가장 명심해야할 충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