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시대 기획재정부 장관/부총리를 지낸 한국당 최경환 의원이 국정원
특활비 1억 수뢰죄로 대법원 최종 선고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의원직
을 상실하고 정치 생명마저 영원히 끊어지고 말았다.
자신의 혐의가 사실로 밝혀지면 할복하겠다던 놈이 조용히 5년의 감방생활
을 할 작정인 모양이다.
할복을 내걸었다면 최의원은 분명히 억울한데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당은 그의 억울함을 알텐데도 단 한 마디도 거들지 않았다.
이는 동료에 대한 배신이며 의리라곤 개털도 없는 집단이며,언제든지 위급하면
국민을 내 동댕이치고 문재인/김정은 만세를 부를 자들이다.
우리 국민들은 최경환을 때려 죽일 놈이라 욕할 것이다.
여론이나 민심을 만드는 곳은 권력과 언론이 결탁하여 민심이 천심이라 떠든다.
최의원의 중형은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지만 한국당은 모르쇠다
동료의원 하나를 제물로 바치고 우린 건들지 마라는 집단이 정치 집단이다.
늑대가 무서워 양떼들이 옹기종기 뭉쳐 있지만,가장 바깥쪽에 있는 양“부터
한 마리 한 마리 물어가도 안 쪽에 있는 양들은 자기가 괜찮으니 그냥 웅크
린체로 도망가지도 저항하지도 않는다고 한다.
한국당이 지금 딱 이 꼴이다.
그까짓 더민당 의원 하나 잡아 두려고 개지랄을 떨다가 패스트랙 함정에 빠져
50여명의 한국당 의원이 난동죄와 폭력행사로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되었고,
청와대 지시로 기획된 조사는 내년 총선까지 지루하게 이어지다 보수 국민들
마저 한국당 후보를 포기하는 사태에 이르게 될 것이다
등신 한국당은 과거 더민당이 뻑하면 길거리/국회내에서 집단 소란/난동을
피워도 보수 정권은 더민당 의원들에 대해 소환장은 커녕 달래기에 바쁜 모습
을 보더니,우리도 한번 진탕 난동쳐 보자 흉내 냈는데~
사그리 잡아 족치겠다고 하자 면책특권 울타리안에 숨어 경찰 부름에 나가지
않는 비굴을 보였다.
검경을 휘어잡고 있고 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문재인과 니도 나도 좋다고 공주
행세를 하던 박근혜와는 천양지차이라는 것이다.
한국당이 분명히 패스트트랙을 막는다고 개지랄을 떨 것이라 감지한 청와대의
책사들이 기획한 함정에 고스란히 빠지고 말았던 것이다.
경찰을 지휘하는 자는 경찰청장이 아닌 청와대라 보는데 이의를 달 국민없다.
50여명 의원을 다 불러 조사하려면 6개월 이상 걸리고 이중 너 댓명은 기소/구속
될 것이며 의원직을 잃을 것이다.
이는 총선을 앞 둔 한국당을 지리멸렬하게 만들고 한국당 내부의 단결을 와해
시키는 기폭제와 중도 보수로 부터 외면 당하므로 총선 참패를 당할 것이다.
정치는 전쟁이며 승자와 패자는 주인과 하인으로 갈라진다
권력의 칼을 아무나 휘두르지 못하는데 문재인은 연방제/사회주의란 절체절명
의 목표가 있기 때문에 거침어 없다는 것이다.
지난 김대중 노무현 시대를 거쳐 문재인 2년차에 좌파 정치인/각료/행정부/
고위직중 어느 놈도 감옥행 하는걸 본 적이 없다.
그들은 동지애를 천륜으로 여기는 이념을 가진 공범이기 때문이다
주인도 무는 개를 돌아본다는 말이 있다.
마찬가지다..
거세게 대드는 놈“ 물고 늘어지는 놈” 끈질기게 달겨들어 소기의 목적을 달성
하려는 놈"에겐 이길 재간이 없다.
바로 이 나라 빨갱이들의 전형적 모습이자 실체다
우리 군대가 썩어 뭉개지고 있다.
북한은 주적이 아니라 동족이자 평화군"이라 거짓말하는 국군 통수권자로 인해
총구를 땅으로 향한 오합지졸에 군기는 초등생보다 못한 지경이다.
지휘부란 작자들은 통수권자의 이념에 맞추어 부하들을 적의 제물로 바칠 각오?
로 치부에 눈이 멀어있다
북한군이 넘어와도 청와대에 물어보고 총질을 하던 길을 터 주던 결정할 놈들이다
군부를 신뢰하지 못하는 순간 그 나라는 바람앞의 등불이 되는게 역사의 증언이다.
이런 개판 군대를 좋아할 놈은 문재인과 그 일당 그리고 김정은이다.
진짜 총체적 망국병이 만연해 국민들은 아~또 그런 일이?하고 전전긍긍할 뿐이다.
언젠가 언론 방송에 나온 특활비에 대해 참고해 보자"
국정원 특활비란 국정원의 비자금“이다.
이 자금은 주로 청와대(보스외)가 사용하며 국정원의 극비 수사비로도 사용된다고
하는데 때론 예산을 더 받기 위해 재정부에 로비 자금으로도 사용할 개연성이 있다.
최경환이 이 돈을 받았다면 반드시 무슨 연유가 있었을 것이다.
그는 매우 강직한 인물로 박근혜가 신뢰하는 겨우 몇 사람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어느 조직이든 가정/기업/정부/공기업등 비자금이 없는 곳은 단 한군데도 없다.
비자금은 혈액 순환 촉진제이자 엔진을 증폭시키는 강력한 기름이다.
선진국도 비자금은 공식 비공식화 되어 있다.
이 자금은 권력자들이 노리는 위험한 미끼라 할 수 있으며 권력자가 가진 양날의
칼로 대기업들의 사활을 결정하기도 한다.
김대중 당시 북한에 넘어 간 5억불도 국정원 예산에서 나갔다.
청와대와 고위층의 특활비 이용을 은폐하는데 최경환의 1억 수뢰를 부각시켰다
모든 국민들이 날개 없는 최경환을 죽일 놈이라 욕하게 만들었다.
진짜 쳐 죽일 자들인 김경수와 이재명은 원대복귀하여 펄 펄 날아 다니고 있다
이런 철면피한 권력을 휘둘러야 언론과 삼권을 장악할 수 있다는 것을 좌파들은
익히 알고 있다.
정권을 잡은 자가 가장 먼저 할 중차대한 과제는 언론과 사법부의 장악이다.
문재인 일당들은 바로 이러한 과업을 신속히 강력하게 실천하였다.
언론과 권력기관과 공무원들은 국민의 혈세를 먹는 기생충이다.
좌파는 부르죠아의 피를 먹어야 덩치가 커지는 공룡이 된다는 것도 잘 안다.
작금에 벌어진 일본의 한국 길들이기는 문재인이 바라는 시나리오 일부다
우리 기업들이 회생하지 못할 지경에 이를 때 까지 애국을 호소하고 결기를
가지고 일본에 대항하자고 부추길 것이다.
그래야 북한 거지와 비슷한 경제 사회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란다.
기가 차고 억장이 무너지는 대목이다.
미국이나 일본은 군사대국이자 경제 대국이다.
우리 한국은 미국 일본 때문에 먹고 사는 장삿꾼이자 소국이다.
그렇다면 소국이 대국에 뎀비면 어떻게 되는가?
패전국 일본이 자국의 여성들에게 미군의 달러를 위해 옷을 벗어라"고 했다.
다시 일어 서려면 개처럼 기어라고도 했다.
일본은 다시 태어났고 세계 최강의 기술과 돈으로 미국 다음으로 강력한 국가
로 거듭나는데 성공한다.
우리는 100년전 일자무식한 백성들과 당파싸움으로 날 밤을 지샌 벼슬아치들로
인해 당연지사 식민지로 추락했다.
일본에 합병되었기에 그나마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거듭났고,미국의 국방/달러와
일본의 반도체/토목기술/일본경영철헉을 배워 세계 12위권으로 성장했다.
그런데 문재인 이 작자는 중국과 러시아 북한에 빌붙어 국민들이 한번도 체험하지
못한 신천지를 보여 주겠다는 미친 소리를 해대었다.
이런 개소리를 이 나라 언론 방송이 실시간으로 중계를 해대니 단순무식한 일부
국민들은 그 신세계가 북한인줄도 모르고 탱자 탱자 좋아한다.
우리가 생존하려면 아래 글을 숙독하여 훗날을 기약해야 한다.
독종만이 살아 남을 수 있다는 철학을 가진 일본처럼 말이다.
以小大 畏天者也(이소대 외천자야)---작은 나라가 큰 나라를 섬기는 것은 하늘을
두려워 하기 때문이고
畏天者其保國(외천자기보국)--하늘을 두려워 하는 자는 그 나라를 보존한다
조폭도 빨갱이도 죄우명으로 삼는 경구로 우리도 반드시 명심해야 조국을 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