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권력자 문재인과 윤석열이 지상낙원을 꿈꾼다.
문재인은 전정권이 이룬 업적은 뭉개고 과오는 떠벌여 그것을 발판 삼아 국민의 지지를 받으려고 한다. 스스로 공을 세울 능력 없는 인간들이 흔히 벌이는 작태라 할 것이다.
아무리 전정권이 타국과 이룬 조약이라고 해도 국가정체성이 바뀌지 않는 한 지켜져야 그 나라의 대외 신뢰도와 신용도가 유지될 것이다.
그럼에도 문재인은 일본과의 약속인 위안부 문제를 일방적으로 파기했다.
그러면서 일본에게 막다른길을 선택하지마라며 일본 탓으로 돌리고 있다.그러면서 기업총수를 불러모아 해결하라고 윽박지른다.
명색이 동맹국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사드배치 요청을 몇 년째 방치하고 사실상 거부하고 있는 중이다. 사실상 대일 대미 외교는 파탄지경이다.
남중국해 군함 파견요청도 거부했다. 그러면서 최악의 인권국가 북한에 대해서는 인권변호사라는 명함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게 아무 소리 하지 못하고 무엇이든 퍼 주지 못해 안달이다. 노무현이 북에는 아무리 퍼줘도 남는 장사라는 말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권력을 쥐고 있는 자가 스스로 내 편 네 편으로 갈라 얻는 것이 무엇일까.
어차피 우파의 지지는 받지 못할 것이니 좌파 지지라도 확실히 받겠다는 심보 아닌가.
광화문을 좌파들이 촛불로 장악하여 정권을 탈취했으니 그들의 전유물로 만들겠다는 것이 읽혀진다. 박원순과 교감을 나눈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불법은 아니 된다는 하나마나한 소리나 하고 있으니 이자가 정작 하고 싶은 말은 태극기 우파의 천막은 때려 부숴 없애라는 압력 또는 명령이라고 여겨지는 것이다.
우리공화당은 아래로부터 조직된 신생정당으로 2017.3.10. 탄핵반대 집회 시에 공권력에 의해 목숨을 잃은 우파 인사 5인에 대한 진상조사와 적절한 보상을 요구하고자 천막을 설치한 것으로 안다.
세월호 해상교통사고는 2014.4.16 전라남도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이후 아무런 연관성도 없는 광화문 광장에 천막을 불법 설치하고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정권을 거머쥔 것이 사실임을 비춰볼 때 문재인은 파렴치한 정치꾼으로 매도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그의 말을 빌려 대한민국을 운전하겠다는 사람이 자기편이 아니라고 보이는 사망한 인사와 그들을 대변하고자하는 정당에 대해 불법은 아니 된다는 말을 하는 것은 탄압하라는 압력과 무엇이 다른지 납득할 수가 없는 것이다.
불법은 아니 된다는 말은 당연한 말이기 때문에 굳이 할 필요가 없음에도 언급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것이다. 세월호 천막은 불법이 아니었나. 좌파인사들의 파업 시위는 항상 적법했다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는 것은 그가 더 잘 알 것이다. 내편은 봐주고 반대편은 탄압하겠다는 노골적 조폭정권인 것이다.
국회 청문에 출석한 윤석열의 거짓말을 보면 범죄를 단속해야할 최고 수장 검찰총장의 거짓말 수준도 문재인 수준과 한 치도 다를 바 없는 조폭 수장쯤으로 보이는 것이다.
이런 자에게 공수처 설치나 검경 수사권 조정 같은 국민의 인권과 직결되는 일을 맡기겠다니 북한이 지상낙원이라고 선전하는 것과 문재인이 인권변호사라는 수식어로 세월호와 태불릿 P.C로 정권을 탈취 내편 정치만 일삼는 것을 어찌 다르다고 할 수 있겠는가.
2019.7.12.
조선.com [사설] 민노총 일상적 불법에 침묵하는 대통령, 野 천막엔 "불법 안 돼" 를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