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막가파식 연방제통일 전략이 시작되었다. 대한민국을 지키자,
대통령 야당 저격수로 나선일은 처음, 문재인 손에 '피' 묻혀서라도 야당척결 의지
문재인 초조함과 조급증이 대내외 이완 현상에 '망치 대신 몽둥이'로 대처 이성잃어대통령이 야당 저격수로 나선일은 처음 문재인이 손에 '피'를 묻혀서라도 야당 척결
헌충일 아침에 선열들 앞에 목숨 걸고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다짐을 하자

막가는 문재인 정권말기 증세
문재인 좌파적 이념정책으로 고용참사 분배참사 세금폭탄 물가폭탄 민생파탄으로 정권 말기적 증상을 보이고 있다. 문재인은 초조함과 조급증에서 실정의 모든 책임을 공무원들에게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원로들 조언이나 국민들의 호소를 외면하고 '나의 길을 가겠다'며 밀어 붙이고 있다.
단적인 예가 폭력노조 민노총 불법폭력 행위를 방치하는 것이다. 죽어가는 가업을 폭력으로 무력화시키는 민노총 폭력에 경찰은 방치하고 문재인은 남의 일처럼 발을 빼고 있다.
문재인은 노조의 표를 잃고 정권을 내주게 될 것이 두려워서 노조폭력을 방치하고 민노총은 정권의 주인인 혁명군 행세를 하고 있다. 또 다른 징후는 민주당의 민주연구원장 양정철과 국정원장 서훈의 몰래 만나고. 또 박원순시장 이재명 지사도 만났다 이 모두 내년 총선에 지면 죽는다는 문재인의 불안초조가 반영된 것이다.
또 한국당이 주최한 '강원도 산불 피해 후속 조치 대책회의'에 정부 측 관계자를 전원 불참시킨 것은 역대에 없는 처사다. 야당을 깔아뭉개겠다는 집권 세력의 안면몰수형 폭거다. 야당의 존재 자체를 무시하려는 것은 문재인·민주당의 '강효상 기밀 누설 고발'로 두드러진다. 대통령이 직접 야당을 '독재자의 후예'라고 지칭하는 폭거는 처음 있는 일이다. 대통령이 야당 저격수로 나선일은 처음 있는 일이다. 문재인이 손에 '피'를 묻혀서라도 야당 척결에 나서겠다는 의사표시다.
최근의 청와대 인사는 안면몰수의 전형적인 코드인사로 온갖 인사전횡을 동원 충성도에 따라 요직을 배분하고 있다. 신변 위기를 느낀 문재인이 '다른 쪽 사람은 못 믿겠다'는 것이다. 그러자 문재인을 지지하더 장기표 등 많은 좌익지식인들이 도 등을 돌렸다. 어쩌면 '문재인과 함께하겠다는 사람이 없다'는 현상 나타나고 있다.
부다페스트 여객선 침몰 사고에 외교부 장관을 파견한 것도 '세월호' 덕을 본 정권이 사리에 맞지 않는 일을 한 것이다. 문재인은 34회외유에 쉰밥 찬밥 혼밥 조롱당하는 세계적 왕따가 되었다.
미국·일본·중국·북한·러시아의 수뇌들이 뻔질나게 오가면서 제각각 짝짓기에 골몰하고 있는데 문재인은 멀거니 손 놓고 구경하는 신세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미·중 무역 전쟁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아무런 대책이 없다.
북한은 손사래 치는데 우리는 못 줘서 난리다.문재인 2년 경제가 중남비 베네수엘라 나라처럼 몰락하고 외교는 국제사회에서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 문재인은 나라의 안보가 허물어지는 사태가 오는 것을 방치하고 있다.
문재인이 좌익사상으로 밀어 붙이는 것은 노무현처럼 보수와 타협하면 방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노무현 정권을 빼앗기고 자살하게 된 것은 우파와 타협했기 때문으로 본다는 것이다. 문재인에게서 타협과 조정 없는 좌파 외골수를 밀어붙이고 있다. 문재인은 우파와 타협하는 것은 노무현 처럼 죽음으로 가는 길이라 믿고 있다. 살기 위해서는 아당을 궤멸시켜야 하고 내년 총선에 260석을 얻어 영구집권을 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내우외환에도 반대세력을 불태워 궤멸시키려고 달려든 것은 죽느냐 사느냐 기로에서 드러난 불안감과 초조함의 반영이다. 자신을 잃어버린 문재인이 이판사판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미국 정보당국 한반도 미래 정세 보고서라는 문건
미 CIA가 최근 한반도 비밀정세보고서에 의하면 중국의 시진핑이 심어놓은 남한 민주당내 주사파, 청와대, 민노총 내부의 친중세력을 척결하지 못하면 친중, 종북세력에 의해 한미동맹이 결국 파괴될 것이라고 했다. 남한 점령을 집요하게 획책하는 시진핑의 지령을 받아 현재 남한 내에서 비밀조직 활동을 하는 보이지 않는 거대한 친중국 정치세력과 김정은의 종북 좌파들이 합작하여 자유대한민국을 시진핑이 주도하는 친중국 사회주의 인민 연방공화국을 획책하고 있다고 했다.
미국 정보국이 미상원 군사위원회에 제출했다는 비공개 한반도 정세 비밀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이 문재인 공산 정권을 2019년까지 정권교체 시키지 못하면 중국 시진핑의 지원을 등에 업은 김정은과 문재인이 전격적으로 합의한 고려연방제를 위한 남북 통일위원회가 2020년 초까지 결성되며, 이때쯤 대한민국 국회기능도 거의 소멸되고 드디어 2020년 안으로 남북 최고 인민대표자 회의가 설치되어 대한민국 국회의 기능을 대체하는《친중 남북최고 인민대회당》으로 변모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분석하였다.
즉 문재인의 래임덕(권력누수현상)이 발생하는 2020년 총선에서《연동형 비례대표제》로 당선된 여당은 국회의석수 260석을 확보하여《사회주의, 공산주의 헌법개헌안》을 통과시킨 후 공포의 게슈타포 비밀 감찰기관이 될《공수처》를 앞세워 전국민과 정치인, 언론인, 모든 정부조직 공무원들 입에 재갈을 물려서 비밀사찰 파쇼 통치로 마침내 문재인의 100년 장기집권《공산독재 정권》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내년에는 문재인정권이 남한내《민주평통조직》을 이용해 사실상의 고려연방제 국회기능을 하게 될 이른바 가칭 《고려연방 남북최고인민대표위원회》창설을 목표로 창설전까지 운영될 정족수100여 명으로 구성될 북남 통일특별위원회가 설립되어 질것으로 분석하였다. 이곳에서 남북 공산주의자로 구성된 최고위원들이 모여 연일 긴급비상회의를 속행하며 매우 신속한 속도로 남북군사 연합사령부 설치와 북한투자개발 운영위원회 및 고려연방 통일외교부 설치가 속전속결로 다루어지게 될 것으로 미 정보당국이 분석하였다.
실제로 이 기구가 발족하면 남,북 국회기능을 대신하게 된다고 하며 만일 문재인이 이른바 북남통일위원회 설립을 위한 국회의 비준동의를 야당의 반대로 받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그러나 막강한 무소불위의 공수처를 앞세운 문재인정권은 야당을 반동세력으로 몰아붙이면서 주사파 기관지가 된《나팔수 언론》들을 총동원하여 북한투자로 일자리 수백만 개가 생기는데 보수 야당 및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가로막고 있다고 거짓 선동 선전전을 총동원하여 기만정책을 획책할 것이다.
문재인 독재자의 게슈타표 공수처는 무서운 공포 통치를 통한 갖가지 회유와 매수공작과 압력을 총동원 한다면 지금의 나약한 자유한국당 야당의원들은 속수무책으로 굴복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문재인 정권이 2019년 안에 재벌 총수들에 대한 본격적인 퇴출작업과 재벌기업의 국유화 또는 공기업화가 계획대로 완성되어지면 재벌총수들은 아마도 내년에는 거의 다 쫓겨나든지 아니면 알아서 물러날 것으로 보고 있다.마침내 고려연방 인민최고대표자 위원회가 창설되어지면 이곳에서 본격적인 대북투자금 조성과 문재인정권의 북한경제개발 투자정책을 뒷받침 하기 위해 일반 국민들의 해외로의 자산 유출까지도 전면적으로 금지될 것이라고 했다. 왜냐하면 현재 남측이 보유하고 있는 수천억 달러가 집중적으로 북한경제개발 운영 지원금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한편 중국식으로 공기업화 된 대기업들의 경영은 기업마다 노사위원회가 설치되어 재벌체제로 운영되던 기업경영을 국가가 통제하는《노사경영위원회》로 대체하게 된다. 중국의 지령대로 일차 본보기로 KAL이 문재인 손에 넘어갔으며 시진핑이 제일 군침 흘리며 탐을내는 삼성, 엘지가 2020년까지 문재인 손에 넘어가게 될 것이다. 한편 내년 하반기부터 북한에 엄청나게 퍼주고, 북남 통일인민위원회에서 남북연합사령부 창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주한미군 철수압력도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이다.
2020년 총선도 모름지기 100% 고려연방제 개헌과 함께 동시 실시될 전망이다. 개헌은 자유대한민국 국호를 고려연방사회주의 인민공화국으로 바꾸고 수도 설정도 김정은의 통치가 용이하도록 개성으로 정할 것으로 높게 예상된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여당의 전방위적인 회유와 협박과 매수공작으로 분해되어 의석수 40-60여개의 소수당으로 줄어들고 결국 민주당이 개헌 돌파선을 얻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려연방제 개헌이 부정투개표와 변칙적인 방법으로 신속하게 통과되면 고려연방제 북한은 돌연 비핵화중단을 선언하고 장거리 미사일 로켓실험과 핵실험 재개를 선언한 뒤 고려연방 최고인민위원회에서는 《남북연합군》을 창설하고 중립국 선언과 함께《한미동맹 파기선언》을 하게 될 것이다. 드디어 미국이 남북 군사연합군을 상대로 전쟁 위협면 곧바로 고려연방 최고 인민위원회에서 전시계엄을 남북한에 동시 선포할 것이다.
이어서 중국과 러시아와 고려연방 인민공화국 간의 군사동맹조약이 체결될 것이며 김정은은 남한통치를 위해 문제인으로부터 미리 작성된 남한내 우파인사들, 반공인사들의 살생부 명단을 확보하게 되며 이들의 체포와 친미 인사들 전부를 숙청하는 피비린내 나는 칼춤바람이 김정은 정권에 의해 전국적으로 전개될 것이다. 결국 미국의 인내가 수명을 다하게 되어 그동안 미루어 오던 북폭최후의 순간이 오게 될 것이다. 마침내 미국은 고려연방 인민공화국이 새롭게 출발하면 인내하고 미루어 왔던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연합군에 의한 공격으로 대한민국은 전쟁터가 될 것이다. 최후의 구국성전을 펼치는 자유한국당과 함께 구국전선에 5000만 국민들이 참여하게 될 것이다.
사실여부를 떠나 국민들은 경각심을 가지고 문정권 퇴출이 살길임을 인식하고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세력은 하나로 뭉쳐야 한다. 헌충일에 선열들 앞에 목숨 걸고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다짐을 하자. 20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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