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과 싸가지로 자멸하는 대한민국
TV를 틀면 어린 앵커우먼이 폭동을 추인하듯이 폭동을 민주화운동이라고 추켜올리고, 앵커맨은 폭동을 구국운동인양 선동한다. 맞장구치는 젊은 앵커들은 이승만-박정희-전두환-박근혜를 비판한다. 그들 말대로 하면 우리의 영웅들은 반민주의 행위자들이고 사람도 아니다. 방송에서 종사하는 자들은 모두 붉은 앵무새로 둔갑하였다. 대가리에 피도 안 마른 어린 계집애와 머슴애들이 저명한 정치인인양 한마디씩 코멘트를 하여 우파 애국인사들을 죽일 놈으로 비하하고 비방한다. 모두 싸가지 꼴불견이다. 누가 바르게 살았는지 한번 비교해볼까?
완전히 좌빨 언론으로 변질한 한국의 신문과 방송은 북한 중앙방송처럼 두목 한 놈 말만 믿고 시키는 대로 지껄인다. 껍데기만 보면 한국 젊은이들 80% 정도가 좌파 종북이가 된 듯! 그래도 한국의 여타 젊은이들은 방관자처럼 그리고 이념이 헝클어진 상태로 좌빨에 경도되어 흐느적거리며 나라가 쓰러져도 앞에 나서지 않으려한다. 이유는 빨갱이들이 단말마적으로 발광을 하며 설치기 때문이리라! 이놈들뿐만 아니라 각 방송에 생계용이나 미래 정치지망생의 꿈을 꾸면서 나온 패널들이 입을 맞춘 듯이 민주화운동이 구국운동인양 씨불인다. 에이 병신과 머저리 같은 인간들아!
방송을 Facts 중심으로 하지 않고, 감정을 개입하여 열을 내면서 황교안과 나경원을 비판한다. 또 애국 영웅 지만원-김진태-이종명-김순례를 반민주 인사로 묘사한다. 전교조의 교육을 매우 단단히 받은 것 같다. 좌빨들은 우파를 없애버려야 살 수 있는 기이한 짐승들이다. 요새는 유시민과 양정철까지 붙어가지고 말장난을 하며 지랄 발광을 한다. 그들의 표현기법은 선동과 조작이 중심이 된 날라리촉새Type의 그들만의 향연이다. 에잇, 간사한 기질이 극에 달하여 나라를 망치고도 한참 남을 맞아죽을 놈들아!
집을 나와 거리로 나간다. 남녀 학생들이 빨간 신호등이 있건 말건 지마음대로 길을 건넌다. 불법과 무질서에 체질화된 노예근성을 가진 종자들이다. 어른들이 지적이라도 하면 “아재요, 내 다리로 내가 가는데 무슨 잔소리요?”라고 대든다. 맞아 뒈지기 한~참 늦은 만년 노예의 후손들이다.
파크골프(park golf)장이나 그라운드 골프(ground golf)장에 가서 팀을 짜서 하면 타수를 속이거나 거짓으로 기록하는 자들도 있다. 70살이 넘은 노인들도 장난치는 인간도 많다. 이런 데 가면 각종 직종에 있다가 나온 사람들이라 생각이 천차만별이다. 중심 되는 기준도 없다. 남들이 자기주장을 불문율처럼 지켜줘야 하고 무조건 지마음대로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몇 년간 하다가 그만 두었다. ADHD나 사이코 같은 정신 이상 상태인 종자들이 많아 가는 곳마다 눈에 거슬려 지속할 수가 없었다.
오후에는 경로당으로 간다. Go-stop을 치는 그룹도 있고, 바둑을 두는 그룹도 있다. 우리 경로당에는 월악산 근처에 살다가 온 인간이 하나 나오는데 이 사람은 자꾸 화투장을 가지고 속임수를 쓴다. 월악산에 가보면 영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산이라는 인상을 받았는데 그는 하는 짓이 추잡하다. 이 자식은 바둑을 두어도 시끄럽다. 바둑을 두면서 싸울 일이 있는지 모르겠다. 박정환과 커제가 바둑을 두다가 싸우는 꼴을 본적이 있는가? 한국인들이 평범한 놀이마당에서 싸우는 이유는 속이기 때문에 그렇다.
오후 5시 반경 집에 와서 TV를 틀면 또 경남대 교수라는 자와 무슨 종북 시민단체 대표라는 자가 나와서 무슨 개소리-닭소리를 늘어놓는다. 이 새끼들은 강의도 안하고 밤낮으로 방송국으로 싸돌아다니면서 이념 혼란을 선동하고, 우파 인사들만 비방하고 무시하는 말만 골라서 한다. 서울에 사는 인간이 왜 마산에 있는 경남대까지 와서 교수를 할까? 혹시 종북사상 심는 작업을 하는 것 아닌가? 또 성공회대 교수라는 이놈도 강의는 안하고 종북행위를 찬양.선동한다. 좌빨을 편들고 우파 애국인사들을 자근자근 씹어댄다. 이 새끼들은 TV에 일삼아 나와서 오직 혹세무민에 열을 올린다. 성질대로 하면 당장 초음속 전투기를 타고 방송국으로 달려가서 8차선 네거리로 끌어내어 몽둥이로 개 패듯이 때려 패서 초주검을 시키고 싶다.
저녁 식사 후 집사람이 보는 TV Drama를 어쩔 수 없이 보게 되는데 드라마의 주제가 출생의 비밀 파헤치기, 또 Romeo and Juliet 처럼 양가 부모가 철천지원수인 집의 자식들이 연애하고 결혼하려는 과정에 발생하는 갈등을 표현한다. 아무리 Fiction이라고 해도 Drama가 필연성이 적고 상상력이 지나치다. 흥미위주로 극본을 쓰다 보니 그런가 보다.
TV를 좀 더 보면 문재인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방영된다. 조작적 통계로 거짓말을 하려고 자기들을 지지하는 계층에 설문조사를 하거나, 문맥을 단순하게 엮어서 조작적 통계를 유도할 것이다. 실상은 문재인은 20%도 안 되는 지지율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발표를 보면 항상 50%를 넘는다. 또한 문재인의 정책이 좋으냐 나쁘냐는 여론조사는 항상 60~70%이상이 찬성한다는 결과를 자랑한다. 내가 보기에는 Real Meter라는 여론조사는 거짓말을 많이 하는 것 같아 이름은 Real Meter지만, 하는 짓은 Unreal Meter라고 생각한다. 갤럽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밤이 깊어지면 저명한 민주화유공자이고 사기 9단 정도 되는 전 현직 의원이라는 자식들이 나와서 한층 더 황당한 거짓말 향연을 펼친다. 김재동이도 나와서 좌파 인사들을 칭찬하거나 우파 인사나 우파정당을 공격하고, 특히 8시 뉴스나 9시 뉴스는 문재인과 김정은의 독무대다. 극이라면 그들은 세기의 Star이자 주인공들이다. 오직 북의 김정은을 즐겁게 하려고 기쁨조 역할에 올인한다. 뉴스에 가장 많이 나오는 존재가 민주당-민노총-정의당과 그의 아류들이다. 이들은 한국과 북한이 싸우면 북한을 편들고, 미국과 중국이 대립하면 중국을 편든다. 하는 짓마다 꼴불견이고 나라를 수십 번 말아먹고도 남을 문제인간들이고 매우 나쁜 종자들이다.
이와 같이 한국에 있는 모든 방송은 새벽부터 자정까지 조국이 자멸하는 꼴을 보려고 종북행위 찬양과 거짓말과 모함-음해-협잡의 방송을 쏘아 사회를 더욱 혼란하게 만든다. 요새는 좌빨 판사들까지 가세하여 재판도 엿장수 마음대로다. 검사-판사들까지 불법에 길들어 꼴리는 대로 씨불인다. 대한민국은 함부로 행동하는 불법-싸가지들의 천국이 되었다.
이처럼 한국은 정상인들이 살기가 어려운 나라로 망가졌다. 남북한 공산주의자들과 빨갱이 프락치들이 나라를 다 조졌고 이제 내 인생도 종쳤다. 제2의 5.16혁명이 유일한 해결책이고, 그래서 5.16혁명이 간절하게 그리워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