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 이상헌 플로렌시오 신부(수원교구 이천성당)
- 2006년 9월18일 평택미군기지 확장은 전쟁을 불러 “9.18 평택평화선언”
- 2009년6월23일 용산방화참사 대통령사과 재조사 요구 시국미사
- 2009년6월16일 시국선언 민주주의의 회복과 생명평화를 위한 시국선언
- 2009년6월22일(월) 용산참사현장 미사 제1차 전국 사제 시국기도회
- 2009년 11월 27일 4대강 개발저니 첫 두물머리 생명평화미사
- 2010년3월13일 4대강 반대 팔당 유기농 단지에서 '생명·평화 미사
- 2010년5월15일 4대강 사업 저지를 위한 반대 사제성명 발표
- 2010년8월19일 4대강 반대 이명박 김문수회계하라 시국미사
- 2010년9월9일 사제들 도로를 점거하고 "4대강사업 반대“ 시국미사.
- 2010년9월19일 4대강과 생명과 평화와 민주주의 개발세력들 탐욕에서 지켜야
- 2013년8월19일 국정원 대선개입 대통령 사과요구 성명
- 2013년9월2일 국정원 해체 대통령 사퇴 시국선언
- 2013년11월27일 종북사제로 분류된 사제 명단에 수록
- 2014년10월19일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촉구 시국미사 강론
- 2016년7월30일 세월호진실 은폐, 국사국정화 반대, 한일 위안부 합의, 사드 배치
반대 시국선언
- 2019년4월17일 "5•18은 정치군인 권력 유지하기 위해 일으킨 민간인 학살 사건
항의하는 신자 끌어내고 성체도 분배도 하지 안했다고 대수천 신고
- 2019년4월21일 부활대축일 '5.18역사왜곡 처벌법 제정 청원서명운동' 강요 신고
- 2019년5월19일 '5.18역사왜곡 처벌법 제정 청원서명운동'하라고 신자들에 강요
대수천에 이상헌 신부 신자들 신고내용
신고1
주임신부 이상헌(플로렌시오) ☎ 031-635-0550; 보좌신부 유병국(요한보스코).
지난 3월 24일 이천성당 교중(敎中) 미사 중 발생했던 일을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신부님께서 강론을 시작하시면서, "5•18은 정치군인들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일으킨 민간인 학살 사건으로, 이미 역사적으로 정리가 된 사건인데, 이것을 북한군 개입이라고 주장하며 나라를 시끄럽게하는 정치인들이 있다고..." 그러자 저도 모르게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신부님, 이곳은 기도의 집이요 복음말씀을
논하는 곳이지, 신부님의 사적인 정치적 생각을 신자 여러분들께 주입시키는 곳이 아니지 않습니까!? 도대체 신자분들을 뭘로 보고 하시는 말씀입니까?! 이러시니까 '대한민국 수호 천주교인 모임'이 생겨난 것이 아닙니까?" 그러자 분위기가 완전히 얼어붙었고, '뭐야 나가!'라는 한 남자의 거친 목소리가 들리고, 평신도 회장님께서 제 옆자리로 쫓아 오셔서 저를 말리셨습니다. 잠시 침묵이 흐른 후, 횡설수설 강론이 끝나고 영성체를 할 때가 되자, 다른 봉사자분들이 오셔서 뒷자리로 가서 영성체를 받으라고 하시기에, 내가 뭘 잘못했기에 그러느냐고 하면서 끝까지 자리를 지켰더니, 평소와는 달리 신부님께서 보좌신부님과 자리를 바꾸셔서, 저는 보좌신부님으로 부터 영성체를 받아 모시게 되었습니다.
미사가 끝난 후 성당에서 나올때, 느닷없이 한 젊은이가 쌍욕을 하며 70이 넘은 이 약하디 약한 노인에게 주먹질을 하려고 달려들었는데, 교우분들이 많이 몰려있는 상태라, 수녀님과 여러 교우분들께서 막아주셨습니다. 만약 제가 그 주먹에 맞아 피 투성이가 되었다면, 일이 커질 뻔 했는데..., 정말 다행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성당 밖으로 나와 신부님께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하고 미안함을 표현한 후, 별일 없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상이 그날 일어났던 상황입니다.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대충 정리해 보았습니다.
신고2
주임신부 이상헌(플로렌시오) ☎ 031-635-0550; 보좌신부 유병국(요한보스코).
지난 4월 21일 주님 부활 대축일에 안타깝게도 이천성당이 '더불어 민주당 이천시 지부'로 부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현장을 고발합니다. 다른 성당에서는 이런 일이 없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어쩌다 우리 천주교가 이 지경이 되었습니까?!
주보에 실린 '5.18역사왜곡 처벌법 제정 청원서명운동'란을 보십시요. 이제 내어 놓고 더불어 민주당 앞잡이 노릇을 하지 않습니까? 정말 이 나라의 앞날이 걱정됩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신고3
이천성당 이상헌 신부님
5.18 역사왜곡처벌법 제정 청원 서명운동 하라고 강조 합니다.
설교하시고 서명운동 전개하니 동참 하라고 강조 합니다.
막아 주십시요
이런행동 을요.
2019-05-20 (월) 01:47:33 (GMT+09:00)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5000회원 일동
-------------------------------------------------
반국가 좌익정치사제 퇴출위한 만행 규탄 유튜브 방송
1. 천주교 바로세우기 위한 이계성대표 3회 유튜브 대담 2018.12.7
2.신의한수 유튜브방송(2019.2.6)
3.이계성 대표 좌익사제 퇴출위한 뉴스타운 유튜브 방송
빨갱이 신부들은 성직자이길 포기한 사탄 – 이계성 대수천 대표 인터뷰 - 조우석 칼럼 제79회 - [뉴스타운TV]
로드 중...
4. 붉은 신부들의 혁명기지 한국 천주교회 대수천 회원들의 노력으로 혁중 2019. 5.2
-----------------------------------------------------------------
대수천에서 반국가정치사제 퇴출운동하는 10가지 이유
1. 정치사제들 퇴출해야 할 이유
♣ 천주교는 103인 성인 중에 92명의 평신도 순교의 피로 꽃을 피워
♣ 신자 574만 신자 중 80.5%인 463만 명이 냉담 지난 10년 동안 개신교
는 120만 명이 늘었는데 천주교는 112만 명이 줄어
♣ 정의구현사제단 천주교회를 좌익혁명교육장 빨갱이 종교라는 오명
♣ 국책사업장마다 시국미사라는 이름으로 방해하여 수천억의 혈세가 낭비
♣ 정진석추경 4대강 등 국책사업 관여자제 사제 25명은 정진석추기경 용퇴
♣ 북한의 김일성 왕조의 독재나 인권유린, 천안함 폭침, 연평도포격, 북 핵
실험, 노무현전대통령 NLL(북방한계선) 해체문제, 통진당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 등 사건에 대해서는 함구-국정원 댓글 사건이 터지자 “국정원
해체 대통령 퇴진” 주장
♣ ‘일탈’된 행동 ‘국보법철폐, 주한미군철수, 제주해군기지 건설반대, 한미
FTA반대, 광우병 촛불 폭동, 4대강사업 반대, 진주의료원 폐업반대, 쌍용 차 파업에 앞장, 밀양송전탑 건설반대, 2014.11.14. 민노총 폭동에 가담,
국정원 대선개입규탄, 박근혜 퇴진’ 신자들을 동원 시국미사라는 이름으
로 정치활동
♣ 미군작전 중 장갑차 교통사고 효순이 미선 사건: 신자들에게 촛불 들려
반미운동 광우병 촛불폭동 반미반정부 운동 박대통령 탄핵 촛불시위 도
원, 제주해군기지 반대‧4대간 개발 반대‧밀양 송전탑반대‧ 평택미군기지 이
전 반대 반미반정부활동
♣ 학교에서는 전교조가 학생들 촛불, 천주교회서 신부들이 신자들에게 촛불
♣ 정의 사제단 발언 지지않는다 84% 지지10% 종북심각 68%
2. 사제들 북한을 다녀오면 북한 앞잡이 간첩활동
- 2002.9.2 103명 방북 후 귀국 KAL 폭파 김현희 가짜로 만들기에 앞장
- 2008.9.22. 96명 방북 후 귀국 광우병 촛불폭동 선동 거리시국미사 시작
- 2015.10.23. 12명 방북 후 귀국 11월14일 민노총과 민중혁명 폭동 일으
켜 113명 전경에 부상을 입혔고 50대 경찰버스를 파손
♣ 주교17명 북에 다녀와 국사국정 반대 사드반대 개성공단 폐쇄반대
- 2015,12.1 김희중 김운회 조환길 이기헌 주교 등 17명 북한방문 후 귀국 국사국정반대, 위안부문제타결반대 사드반대
- 2019.9.19. 김희중 대주교 문제인과 방북 교황북한 방문 초청
- 주교들의 이적행위가 교회분열, 국론분열, 남남갈등 조장 망국의 길로
3 사제들의 정치활동
♣나라가 있어야 국민이 있고 국민이 있어야 종교도 있다. 교회 간첩소굴 만들어
♣십자가 부활의 상징이던 한국천주교회 종북정치사제들 친북·반미·반정부 ·신성모독의 독약을 신자들에 먹여 김일성3대독재자를 섬기게 만들어
- 북 세습독재 동북포 인권 탈북동포들의 인권문제 함구-반미반정부 활동
♣ 정의구현사제단 박창일 신부는 거짓정보 JTBC 손석희에게 주어 허위사실
보도 박근혜대통령 탄핵
♣ 주교회의 유경촌 주교는 손석희에게 공정보도 언론 대상
♣ 한이 연평도를 포격하자 박창신 신부는 당연한 일-이용훈 주교는 박창신
신부 막말이 예수님말씀 조영준 신부 제주해군기지 해적기지 만화,
♣ 함세웅신부 김재규는 안중근의사 버금가는 민족 은인 열사, 노무현 탄핵부결 부활하셨다 예수님으로 추앙
♣천주교회가 빨갱이 종교라는 오명을 씌우는데 주역 함세웅 문규현 문정현 신부, 강우일 이용훈 김희중 유흥식 이기현 주교
4. 사제 퇴출운동
♣ 대수천 정의구현사제단 신부 160인 명단 작성 신자에 배부 정의구현사제단 사제가 재직하는 천주교회 “헌금·교무금 안내기” “성당 안 나기”운동
♣ 정의구현사제단이 정치활동 2선으로 후퇴하자 주교들이 나서서 정치활동
5 정의구현사제단 신부 반역발언
- 자살한 노무현이 예수처럼 공권력에 의해 죽었다 (인천교구 김병상신부)
- 탄핵기각 노무현 부활하신 주님으로 모시겠다 (서울교구 함세웅신부)
- 노무현이 자살한 부엉이바위는 예수부활 승천한자리(부산교구 김영식신부)
- 6.25 전범 김일성 영생을 빈다 (전주교구 문규현신부)
- 시집도 못가보고 애도 안나본 박근혜가 무엇을 알아서 대통령을 하겠나(마산교구 허철수 신부)
- 통진당을 정부가 학살 했으니 부활하게 하자 (서울교구 함세웅 신부)
- 통진당 해산 민주주의 근간 흔들어(광주교구 김희중 대주교)
- DMZ 북한 발목지뢰매설 북한 소행 증거 없어(수원교구 김기창신부)
- 제주해군기지는 해적기지(수원교구 조영준신부)
- 대변보고 밑도 안 닦은 박근혜 독일 냄새피고 다녀 (전주교구 박창신신부)
- 통진당해산 한 박근혜대통령은 히틀러 헌재재판관은 히틀러에 아부한 법관모습(제주교구 가우일 주교)
- 북한의 연평도포격은 당연한일 (전주교구 박창신신부)
- 박창신 신부 연평도 포격은 당연하다는 말을 예수님말씀(수원교구이용훈 주교)
- 박근혜대통령 탄핵단초 제고, 최순실 일당이 국정농락 허위사실제보 (서울교구 박창일신부)
- 신부가 싫으면 개신교나 성공회로가라 ( 수언교구 임재혁)
- 천주교신자들에게 개신교나 절로가라(춘천교구 최창덕신부)
- - 민노총 폭동 주도 민노총위원장 한상균은 그리스도(청주교구 김인국신부)
- 늙은이 이리와 봐 박근혜한테 얼마받고 왔어(청주교구 김인국신부)
- 시청광장 시국미사 민란선동( 청주교구 김인국신부)
- 문재인 김정은에 감동 통일이 다가와, 신부가 싫으면 교회 떠나라( 수원
교구 배용우 신부)
- “공동체를 위해 나쁜 여인(박근혜 대통령)은 없어져야" "악마 조선일보
없애달라! 하느님께 기도""친일파 박정희는 이등박문의 아들" "안중근 의
사와 김재규는 동급?"(서울교구 함세웅 신부)
- 박대통령시해한 김재규는 우리민족은인 안중근 버금가는 애국열사(서울교구 함세웅신부)
6. 정의구현사제단 사제들은 사제복으로 위장한 사탄
- 정의 외치며 불의에 눈감고(북한인권문제 북핵문제에 함구)
- 평화 외치며 폭력을 선동하고(광우병촛불폭동·평택미군기지 반대폭력·제주해군기
지·세월호 폭동 선동미사)
- 순명(順命)을 요구하며 순명을 거부하고(신자들에 순명요구 정진석 추기경 퇴진)
- 인권 외치며 인권을 외면고(북한 동포 인권, 탈북자 구원 외면)
- 평화 외치며 평화를 파괴하고(불법폭력시위 조장하는 선동미사)
- 민주 외치며 민주를 짓밟고(국민투표로 선출한 정부 퇴진요구 시국선언)
- 자유 외치며 자유를 파괴하고(종북세력 촛불폭력지지 시국선언 선동시국미사)
7. 정의구현사제단이 반역행위를 한 행적
- 교회법을 유린했다. 신성모독·추기경매도용퇴촉구,사랑․용서․화해․평화 대신
미움․증오․분노․갈등 선동
- 친북활동을 일삼았다. “북 세습독재․핵개발․북한인권 함구” “연방제통일·국가보안
법 폐지·NLL해체·천안함 폭침 조작극주장, 연평도 포격은 당연 주장“을 주장
- 반미 활동에 앞장섰다. 미군철수주장, 한미연합사해체 주장, 한미FTA 반대, 한미 주둔군 지위협정(SOFA) 폐지 주장
- 반정부 활동에 앞장섰다. 대통령 퇴진 주장, 국정원 해체 주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 헌법재판소 통합진보당 해산판결 반대, 대통령 퇴진운동, 대통령에 막말
- 국책사업장 마다 찾아다니며 폭력으로 저지해 수십조의 혈세가 낭비되었다. 제주 해군기지·새만금방조제·천성산터널·밀양송전탑반대·핵폐기장·원전건설 반대
- 불법폭력 선동하여 남남갈등을 조장했다. 효순·미선 반미·광우병촛불폭동·용산 방
화참사·쌍용차 해고자·제주해군기지·택미군기지 밀양송전탑·국정원 댓글·세월선동
- 교황방한 마저도 정치선동에 이용했다. 꽃동네 방문 저지, 쌍용차해고자 농성장 ․ 세월호 단식농성장 ․ 해군기지 농성장 ․ 밀양 송전탐 농성장 방문 요구
- 노사갈등 선동 기업이 망하거나 해외로 이주하게 만들었다, 대우자동차·한진중공·쌍용 자동차·공기업 민영화 반대 선동
- 선거에 개입 정치활동을 했다. 박근혜 대선 부적격자로 매도, 문제인 선거운동,
8. 주교들 반역활동과 정치발언 발언
♣ 현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광주교구 대주교는 미군철수, 통진당 해산반대, 이석기석방 요구, 4대강 해군기지 반대, 원전폐기를 주장하고 있으며
♣ 전 주교회의 의장 제주교구 강우일 주교는 제주해군기지반대로 수천억 국고손실, 통진당 해산반대, 원전반대, 북한 첩자에 제주4.3평화상 수여 했으며
♣ 수원교구 이용훈 주교는 4대강 반대, 박근혜탄핵미사 촛불시위 참여 촉구, 박창신신부 연평도포격 당연하다는 망언이 예수님 말씀이라 격찬 했으며
♣ 대전교구 유응식주교와 의정부교구 이기현 주교 사드반대 국사국정반대 성명을 냈으며
♣ 서울교구 유경촌 주교는 테블릿PC 조작보도한 jtbc 손석희에 공정보도 대상 수여 했습니다. 이들은 주교가 아니라 좌익정치집단이 되어 친북반미 반국가 이적해위를 일삼고 있습니다.
♣ 주교들 퇴출시켜야할 이유 : 정진석 추기경 용퇴촉구에 함구, 천주교회를 좌익혁명 교육장 만들어 576만 신자 중 465만(80.5%) 명이 냉담자 만들어 신자들 동원 국책사업장마다 방해미사로 수천억의 국고 손실 문재인 선거운동에 5명 주교고발당 원전반대, 사드반대, 전술핵 반대, 미군철수 등 문정권 나팔수 역할-패망전 월남으로 마들어
9. 주교와 정치사제들에 의해 죽어가는 교회, 신자들이 뭉쳐서 교회를 살립시다.
♣ 주교들은 가난한 신자들이 낸 헌금·교무금으로 아방궁 같은 주교관에서 고급차를 타고 신자들을 자기 수족처럼 부리면서 갑질
♣ 사제들이 신자들이 낸 성금과 피땀으로 세운 교회에서 주인노릇 하며 신자들 하인 취급하고, 반역행위를 일삼아 교회분열 군론분열 남남갈등 조장하며 성전을 공산혁명기지화
♣노무현대통령 탄핵 때는 탄핵반대 율리아나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는 탄핵에 앞장서서 신자들에게 촛불집회 동참요구하며 탄핵찬성을 강요
♣주교와 사제들에 의해 신뢰를 잃은 천주교의 명예를 되찾아야
♣ 주교들 가난한 신자들의 고통을 박근혜 정부 탓으로 돌리며 반정부 의식화교육
♣ 신자들이 낸 교무금 천주교회를 공산혁명기지로 만드는데 사용ㅡ헌금과 교무금 안내기 운동을 벌이자 주교들은 대수천회원들을 마귀라면서 온갖 방법도원 압력
♣광우병 촛불 폭동에 동원, 제주해군기지 반대 시국미사에 동원, 4대강 사업 반대 시국미사에 동원, 세월호 촛불집회에 동원,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에 동원들 정치적 요구를 채우는데 이용
♣ 신자들에게 사드배치반대 집단 서명요구, 천주교신자인 박근혜 대통령 퇴진서명 요구, 개성공단 재개 서명요구 등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일에도 신자를 동원
♣ 천주교회가 빨갱이 종교라는 오명을 쓰자 성당 다니기가 두렵고 창피하다며 교회를 떠나는 신자들이 급증
10. 대수천에서 주교들 퇴출운동에 나선 이유
♣ 정의구현사제단 사제들이 정진석 추기경 용퇴촉구하고 나섰을 때 함구
♣ 천주교회를 좌익혁명 교육장 만들어 575만 신자 중 465만(80.5%) 명이 냉담
♣ 신자동원 국책사업장마다 찾아다니며 방해미사로 수천억의 국고 손실
♣ 문재인정권 선거운동에 나팔수 역할을 하여 천주교회 정치선전장 만들어
♣ 신자들이 낸 헌금·교무금으로 아방궁 같은 주교관에서 고급차에 갑질
♣ 103인 성인중 92명 평신도, 이들흘린 피로 꽃 피운 성전 공산혁명기지화
♣ 신자들 성금과 피땀으로 세운 교회에서 주인노릇 하며 신자들 하인 취급
♣ 반역행위를 일삼아 교회분열 군론분열 남남갈등 조장으로 망국길에 앞장
♣ 사드반대·전술핵반대·원전반대·해군기지반대 등 패망전야 월남사태로 몰아
♣ 신자인 전 노무현대통령 탄핵 때는 탄핵반대, 신자인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는 신자들 촛불집회로 내몰아 탄핵 찬성 강요
♣ 2005-2015년 10년 동안 개신교는 120만 명 늘었고 천주교는 112만 명
줄어 주교들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