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광장은 좌파 세력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확정되었다!
한국당이 신청하자 턱도 없는 일이라며 좌파 단체들이 들고 일어나
개지랄을 떨자 박원순 골수 빨이 절대 불가라 엄포를 놓자 한국당
지례 겁 먹고 전국 유람을 떠나는 오기도 자존심도 없는 강아지로
도망쳤다.
또 대한 애국당도 쫒겨 나고 여타 광화문 광장 이용을 신청한 단체
가 보수 색깔이 보이면 노오“였다
그런데-
유시민과 양정철 김어준이란 문재인 아류들이 광장을 통째로 달라니
박원순이 아주 대청소에 쇼 무대까지 만들어 모셨다.
노무현 추모제겸 무슨 축제를 한다더니 유시민,조국의 차기 대권 주자
로 부상시키는 개 쇼를 하였다.
그리고 더민당엔 대권 주자들이 많다고 자랑하는 대국민쇼를 벌렸다
유시민이란 교활이 철 철 넘치는 놈이 세치 혀로 간신 밑보*같은 개
소릴 하자 좌좀 궁민들이 박수를 치고 좋아라 난리를 떨었다
아무튼 광화문 광장은 빨갱이류들의 독무대 장소이자 인공기가 게양될
그 날에 보수 적폐들의 단두대로 변할 공포의 광장으로 변모될 것이다.
근래에 군 입대를 한 조카가 있었다.
요즘은 아이들이 군 입대하고 훈련을 받는 과정을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으로 실시간 볼 수 있다고 하더니,
조카 입대 이틀후에 훈련중 잠시 휴식중의 모습이 폰 카톡으로 보았다.
뿐인가~
군복무중에도 헨드폰 사용은 물론 실시간 병영 생활도 카톡으로 전송할
수 있다고 하니, 이거이 국방 기밀을 공개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인가?
문재인이 군 복무를 단축하고,하늘과 땅과 하천과 바다를 무방비로--
열어 놓더니 이젠 군대내 기밀급인 영상을 공개하는 여적행위를 한다.
이런 군기 유출에 대해 어느 언론 방송도 우려 한 마디 하지 않는다.
정치인 특히 야당 한국당 조차 모르쇠로 일관하니 이거이 도데체 뭐
이런 개같은 나라가 있는가?
문재인 정권의 검찰이 삼성과 대한항공을 말살하려 발버둥 치는 이유?
삼성은 세계적 첨단 무기의 부품을 만들 뿐 아니라 제조까지 하는 사실상
방산 군수업체의 역할까지 수행하는 엄청난 기업이다.
중국/러시아 북한이 가장 무서워 하는 기업이며 우리가 핵 무기를 개발
할려 마음만 먹으면 단박에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기 때문에 해체하고
싶어 안달이 나 있다.
이에 적국을 이롭게 하기 위해 시작한게 삼성 분식회계 선동이다
하다 하다 파다 파다 안 나오니 기업이면 분식회계는 전통이자 상식을
취모구자하는 치졸한 짓을 하는 검찰의 윤석열이 다음 검찰총장이 될거다.
문재인과 그 패당들은 재벌 해체란 명분으로 삼성을 해체 분해하여 북한을
이롭게 하고자 한다-유투브에서“
대한항공 역시 아시아권에서 가장 큰 항공기 수리 공장과 최첨단 전투기
의 부품 교체와 정비를 할 수 있는 대형 수리공장을 가지고 있다
당연지사 북한과 중국은 대한항공을 해체하므로 미국 일본등 한국 우방국
들의 항공기 수선 정비를 일본이나 동남아권으로 이전하는 술수로 대한항공
을 파멸시키려 안달이다.
문재인 아류들은 이를 충실히 수행하기 위하여 조씨 가문을 쑥대밭으로
만들었고..혈안이 되어 작금에 부인과 딸을 구속시켰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국민들은 삼성의 분식회계와 대한항공의 갑질“선동
언론에 혹하여 나라 망치는줄 모르고 탱자 탱자 지랄하고 있다.
공산 프락치들이 즐겨 사용하는 술수에 잘도 넘어 가는 한국 개돼지급 궁민
들은 반드시 훗날 처절한 댓가를 치루면서 대성통곡할 것은 불문가지다.
나라가 망하려면 난신적자가 득세를 하고 어리석은 백성들이 홍야 홍야
깨춤을 추면서 역적들을 연호하는 기막힌 시대가 도래하는 것이다,
내년이면 그 흑막이 들어날 것이며,대한민국의 조종이 울릴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