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xx, 씨xx, 막아, 여기가 어디라고 와,,, 온갖 쌍소리 욕설이 난무하고 물병 의자가 날아들고,,, 떼거지로 몰려들어 황교안 대표 5.18행사장 입장을 육탄으로 막는 아수라장 광경. 초청해 놓고 이건 또 무슨 짓이냐? 외국인들이 보면 황교안 대표가 무슨 우범지대 갔다가 봉변당한 줄 알겠다.
제1야당 대표가 저런 위협 봉변을 당할 정도면 이건 우범지대 정도가 아니라 치안부재지역이거나 반란의 도시다. 저들은 광주사람들이 아니고 광주민심이 아니라고? 그럼 광주의 위신을 추락시킨 저들을 광주사람들이 엄하게 꾸짖고, 행패 발생을 막지 못한 것에 대해 정중하게 사과해야지.
반복되는 행패를 보면서도 침묵은 동감의 표시이거나 내심 같은 편이란 뜻임은 초딩도 눈치 챈다. 이 행패는 우발적인 사건도 아니고 일전에도 있었고 이미 예고까지 되었다. 황교안 대표가 광주 가는 건 봉변당할 줄 알면서도 핍박 받는 모습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비아냥댈 정도.
끝내 광주시민의 이름으로 사과하지 않는다면 바로 저게 광주정신이고 5.18정신인 줄 알겠다. 그럼 더 이상 반목하고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으려면 길은 하나밖에 없다./5.18기념식은 광주행사로. 제1야당 대표가 자유롭게 출입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행사가 될 수 없다.
대한민국보수우파를 대표하는 제1야당 대표에게 오지마라, 왜 왔어, 여기가 어디라고 와,, 하며 악다구니 쓰고 행패 부린다는 건 곧 광주사람들이 이를 원한다는 뜻 아녀? 오지마라면 가지 말아야지. 그럼 5.18이 대한민국행사가 될 수 없다는 건 당연지사다. 주고 뺨 맞는 황교안 대표에게 더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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