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은 자유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자유대한민국 건국 전 후 사에서 일어난 수많은 사건 중 하나인 반 자유대한민국 사건이며 자유대한민국 파괴를 위한 내란 또는 반역사건으로 정의하는 것이 적확한 표현이 될 것이라고 본다. 적어도 적에게 망하기 전 까지는.....
그러나 5.18을 정치권력의 해석을 강제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 분야 최고 권위자 지만원 박사의 연구 결과를 배척하면서 어떻게 무슨 진상을 규명하겠다고 나서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해방 전후사를 돌이켜보면 공산주의와 자유민주주의 좌우 이념으로 갈라져 대립하면서도
어렵사리 이승만 정권을 탄생시켰으나 건국 이후에도 반국가적 반역 사건이 끊임없이
이어져 온 것을 보면 이념은 나의 존재와 내면세계를 세우는 철학이나 무조건적인 복종을 강요하는 종교보다도 인간 사고를 지배하는 능력이 앞선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빨갱이 등이 아직도 이념 타령이냐고 반문하는 것은 정체성 속임수 일 뿐이다.
같은 종교를 믿으면서도 좌우로 나뉘어 심한 갈등을 겪고 있으며 같은 종교 안에서도 다른 파라는 이유로 갈등하는 것은 개인이 갖는 순수한 자유사상에 근거한 것으로 어느 누구도 간섭할 수 없는 천부인권이기에 이에 간섭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국가의 정체성에 반하는 행동을 보이는 국민은 반역자로 다스려야하는 것은
국가의 의무이며 동시에 국가의 존재 이유라 할 것이다.
국가의 정체성과 내 생각이 그와 공존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나는 내가 택할 수 있는 몇 개의 경우의 수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순응 적응해서 사는 방법, 다른 나라로 가서 사는 방법, 저항 또는 반란으로 국가를 뒤집어엎는 방법, 저항하다 패해서 다른 나라로 망명해 가서 사는 방법 등이 있을 것이다.
국가의 정체성이 나와 맞지 않아 국가에 반역하는 것이 내 자유의사에 속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면 반대로 국가는 국가에 저항하는 개인 또는 단체를 국법이라는 폭력으로 제압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와 권한에 속할 것이다.
다수의 국민은 순응 적응해서 잘 살 것이요 주의 주장이 강한 사람은 저항하여 성공하면 혁명가가 될 것이고 실패하면 반역자로 감옥살이 하거나 국외로 도망가야 할 것이다.
이처럼 국가 정체성에 거역하는 행동의 개인이나 단체를 국가 폭력으로 제압하는 것은 다수의 국민들로부터 위임받은 권리와 의무에 해당하는 것이며 불가피한 일이다.
따라서 건국 이후의 주의 주장을 넘어서 폭력으로 국가에 대항하는 것은 명백한 반란
사건으로 나라가 적에게 망하지 않는 한 기록되고 유지 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5.18은 반역 반란인가 순수한 민주화운동인가.
광주시민과 전라도 사람이 알았던 몰랐던 북한군이 여기에 개입되었다면 당연히 민주화
운동이 될 수는 없다.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는지의 여부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그러므로 왔다 오지 않았다는 주장은 증거에 의해 증명되어야하는 것일 뿐 단죄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
국가에 저항하는 세력은 국가 권력에 조금이라도 틈새가 보이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반국가적 역적질을 끊임없이 저질러왔다. 제주4.3사건 여순반란사건은 1948.5.10.총선과 건국을 방해하려는 빨갱이들의 반란으로 인식하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이를 양민학살이나 탄압으로 모는 것은 건국을 부정하는 반국가적 빨갱이사고와 다르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반국가적 역적질을 국가가 제압하는 것은 당연한 일임에도 작금에 인권을 빙자한 국가 정체성 파괴행위가 계속되는 것을 볼 때 해방정국의 혼란상을 뛰어 넘은지 오래되었다고 보인다.
5.18은 1979.10.26.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으로 국가 권력의 빈틈을 이용하고 싶은
적대세력이 국가전복을 획책하기에는 절호의 기회였을 것이다.
북의 공산주의 정권은 해방전후는 물론이고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한 이후에도 체제전복을 위한 줄 잇는 도발을 감행해 왔고 이러한 적화통일의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짐작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다.
1979.10.26은 북한 공산정권에게는 절호의 기회였을 것은 자명한 일이고 반체제 인사들 또한 그러했을 것이다. 5.18은 1980년 폭동에서 1997년 김영삼 정권 말기에
민주화운동으로 그 성격을 180도 돌변시켰다. 5.18의 진실이 명확히 밝혀져서 그렇게 바뀐 것이 아니라 오로지 김영삼이 자신의 정치적 몰락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탈출구로 5.18을 이용한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매우 적절한 객관적 평가가 될 것이다.
1980.5.18은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에서 김영삼에 의해 5.18민주화 운동으로 화려한
변신을 하였으나 그 실상을 아는 다수의 대중은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 이유로는 위에서 언급한 것 외에도 수많은 의문점을 말끔히 해소하지 않고 정치모사꾼들이 정치적으로 이용했기 때문이고 지금도 진실 밝히기를 노력하기 보다는 정치적 이해득실만을 저울질하는 자들이 있으며 그들을 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 결과 권력의 뜻과 맞지 않는 생각과 연구결과 발표마저도 용인하지 않겠다는 만행을 획책하는 5.18과 그 주변 세력을 볼 때 5.18은 절대로 순수한 민주화운동으로 볼 수 없는 명백한 이유를 그들 스스로 만들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국민의 생각까지 법으로 힘으로 통제하려는 세력을 어찌 민주화세력이라고 할 것인가.
국회에서 북한군 침투 사실여부를 밝히라고 입법으로 명령한 것에 대하여 오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옳고 왔다고 주장하는 것은 불법이고 망언이라는 대다수 언론의 행태를 볼 때 언론의 세몰이 광고 또한 북의 공산체제 관제언론으로 전락한 것이라 할 것이다.
공산주의 이념을 뼛속 깊이 감추고 대중을 속이며 정권을 잡은 무리들이 언론노조의 비호를 받거나 아니면 정권 스스로 언론 길들이기에 나서서 사리에 맞지 않는 가짜 뉴스를 퍼뜨리면서 오히려 진실을 밝히려는 순수한 연구발표자를 탄압하는 것이 그들이 부르짖는 진정한 민주화운동의 본질이었는지 묻고 싶다.
자유민주국가의 간판을 내리면서 그런 행태를 취한다면 감내하며 운명으로 알고 살 수도 있겠지만 얼굴도 붉히지 않고 양심을 속이는 그 두꺼운 낯짝을 양심을 갖은 인간이라면 어찌 그냥 두고 볼 것인가. 아래는 5.18이 민주화 운동이 될 수 없는 명백한 이유이다.
무기고를 털어 국가에 국군에 대항하는 것을 민주화 운동으로 볼 수 없다.
교도소를 습격하는 것을 민주화 운동으로 볼 수 없다.
방송국 소방서 등에 방화하는 것을 민주화 운동으로 볼 수 없다.
명단 밝히기를 거부하는 이중성을 민주화 운동으로 볼 수 없다.
북한군 침투는 시대상황으로 보아 그렇지 않은 것보다 개연성이 매우 높다.
정황증거가 무수히 많지만 무조건 망언으로 매도한다.
북한군 개입여부를 밝히기도 전에 개입 주장을 망언으로 매도하는 언론은
관제 언론 또는 빨갱이에 매수된 언론으로 인민재판을 노리는 반 대한민국 세력이다.
그러므로 이런 언론의 주장과 선동을 믿고 5.18을 민주화 운동으로 볼 수 없다.
2019.5.19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