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5.18.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 모음 및 화보
태극기집회 문재인 퇴출위한 이계성 강의 요약서
2019.5.18. 강연자료
- 이번엔 버스 대란, 문제는 정부가 만들고 인상요금 뒷감당은 국민이
- 주 52시간 정책이 결국 버스 요금 인상, 국민에 부담 전가 문재인이 책임져야
- 문재인 근로시간 단축으로 국민 앞으로 돌아온 ‘버스 대란’ 청구서
- '부산·울산·경남'의 위기, 한국 경제 앞날 예고편일 수 있다
- 노조가 마음 놓고 건설사 협박하는 나라
- 여당·청와대의 정책 잘못 ‘관료 탓’, 본말전도 아닌가
- 원·달러 환율 급등…단숨에 1190원 육박 수출 5개월째 마이너스
- 추락하는 원화가치, 경제체력 위험 알리는 신호다
- 문재인 수출 위기인데 "수출 최대" "중소기업 수출액 사상최대"
- "4대강 보 파괴는 민생·농업·지역경제 파괴" 아프카니스탄 텔레만 같은 문재인
- 바깥은 무역전쟁 중, 문재인은 “우리 경제 성공 중” 자화자찬
- "미국, 중국 수입량 10% 줄이면… 한국, 중국 수출액 31조원 감소"
- 4월 실업자 125만 명 역대 최대 실업률 사상 최악, 취업자 증가폭 10만 명대로 추락
- 문정권 바꿔도 망가진 경제 회복 힘들어, 문재인 시장 파괴한 죄 어찌 감당할 건가
- '경제의 허리' 3040 19개월째 추락하고 27만명 실직 실업자의 비명
- 제조업, 4월 실직자 5만2000명↓ 3년새 일자리 18만개 사라져
- 문재인 "경제 성공 중" 이라 발표한 다음 날 4월경제동향보고 19년 만의 최악 실업률
- 25% 최악 청년실업 “고용부진 이유 최저임금 탓” IMF 경고 받아들여야
- IMF 단장 "최저임금 2년간 30% 오르면 어떤 경제라도 감당 못해"
- '위헌' 심판대 오른 , 일자리 참사 만들어 놓고 일자리 늘었다는 문재인
- 주52시간·최저임금 물가폭탄 냉면 1만 4000원 시대 치솟는 서민 물가 분통터져
- '취업난' 청년 우는데…1억 연봉에 파업하는 노조, 뚝뚝 떨어지는 상장사 실적
- 문재인 민주당 나는 잘 하는데 정치 탓, 국회 탓, 홍보 탓…3년차 대통령의 국정 인식
- 노영민 비서실장은 경제추락이 '색깔론' 탓이라며 직원들에게 "국론분열 시도세력과 맞서라,
- 민생보다 선거 이낙연, '총선 전 사퇴' 시사
- 문재인 폭탄 정권"…"최저임금 폭탄, 세금폭탄 물가폭탄 실업폭탄 北미사일폭탄
- 2야당 원내대표 교체 '패스트트랙' 2주 만에 균열
언론에 보도된 망국 기사 제목
♣ 문정권이 망친 경제
- 황교안 "文정권은 '폭탄정권'…민생폭탄 세금폭탄 물가폭탄 이어 北폭탄도 머리 위에 떨어져"
- 정치 탓, 국회 탓, 홍보 탓…3년차 대통령의 국정 인식
- 비서실장은 '색깔론' 탓… 靑 직원들에 "국론분열 시도 맞서라,냉전시대 사고로 평화 노력 폄훼세력 척결
- 민생보다 선거… 이낙연, '총선 전 사퇴' 시사
- '국민 82%가 洑 철거 찬성' 환경단체 여론조사 뜯어보니...
- [사설] 1년 전 예견된 '버스 대란', 이제 와서 국민보고 뒷수습하라니
- 美中 무역협상 ‘노딜’ 한국 직격탄 맞는다
- [사설]美中 무역전쟁 회오리에 ‘視界 제로’ 한국 경제
- [사설]관료 복지부동 비난한 黨靑실세, 공무원만 비난할 수 있나
- [사설]官의 떠넘기기와 경직된 ‘52시간제’가 부른 버스 위기
- [사설] 최저임금 인상, 대통령의 속도조절론 논의할 때다
- 사설] 현장과 동떨어진 인식 보여준 대통령 대담
- [사설] 法은 허술해서도, 엉뚱해서도, 조롱당해서도 안 된다
- [사설] 양대 노총의 '건설현장 일자리 이권' 폭력, 정부는 뭐 하나
- [사설] 전국으로 확산되는 소비 침체, 재정으로 미봉할 수준 넘었다
- [오피니언] 사설 1·2기 신도시 주민의 반발 자초한 ‘졸속’ 3기 계획
- [오피니언] 시론-김회평 논설위원 기업 士氣 꺾은 게 제1 경제失政
- 황교안 만난 儒林, "한국당도 이 상황에 책임 커...비박·친박없이 단합해야"
- [사설] 이번엔 버스 대란, 문제는 정부가 만들고 뒷감당은 국민이
- [사설] '부·울·경'의 위기, 한국 경제 앞날 예고편일 수 있다
- [동아광장/최종찬]노조가 마음 놓고 건설사 협박하는 나라
- [사설] 요금 올려 풀겠다는 ‘버스 대란’, 국민 설득이 먼저다
- [사설] 여당·청와대의 정책 잘못 ‘관료 탓’, 본말전도 아닌가
- 원·달러 환율 급등…단숨에 1190원 육박 수출 5개월째 감소
- [사설] 추락하는 원화가치, 경제체력 위험 알리는 신호다
- 수출 위기인데 "수출 최대"… 文, 또 경제 '색안경'"중소기업 수출액 사상최대"
- 2野 원내대표 교체… '패스트트랙' 2주 만에 균열
- 황교안 "4대강 보 파괴는 민생·농업·지역경제 파괴"
- [사설] 바깥은 무역전쟁 중, 대통령은 “우리 경제 성공 중”
- "미국, 중국 수입량 10% 줄이면… 한국, 중국 수출액 31조원 감소"
- [사설] 결국 버스 요금 인상, 국민에 부담 전가 말고 주 52시간 재검토를
- 4월 실업자 125만명 역대 최대...실업률 사상 최악
- 정권 바꿔도 망가진 경제 회복 힘들어, 국민몰모트로 시장 파괴한 죄 어찌 댓가 치를가
- 4월 실업자 124.5만명 사상 최대…취업자 증가폭 10만명대로 후퇴(종합)
- '한국 경제의 허리' 3040 취업, 19개월째 추락하고 있다['소주성'의 그늘] 실업자의 비명 제조업, 4월 취업자 5만2000명↓ 3년새 일자리 18만개 사라져
- [사설] 文 "경제 성공 중" 다음 날 19년 만의 최악 실업률
- 경제허리 3040 취업자 27만명 줄고, 초단시간 근로자 사상 최다
- [사설]최악 청년실업률… “고용부진 최저임금 탓” IMF 경고 받아들여야
- [사설] 결국 국민 앞으로 돌아온 ‘버스 대란’ 청구서
- [단독] IMF 단장 "최저임금 2년간 30% 오르면 어떤 경제라도 감당 못해"
- [사설] '위헌' 심판대 오른 주52시간·최저임금, 제대로 검증 받아야
- [사설] "일자리 개선되고 있다"는 정부, 무엇을 보고 있나
- [사설] 냉면 1만 4000원 시대…치솟는 서민 물가
- [단독] '취업난' 청년 우는데…1억 연봉에 파업하는 노조
- [사설] 뚝뚝 떨어지는 상장사 실적, 하반기가 더 걱정이다
- [사설] 윤리 붕괴 교수들, 지식인 아닌 파렴치한들
- [사설]‘극히’ ‘현저히’… 고무줄 잣대에 맡겨진 산업현장 작업중지
- [사설] 최저임금 인상, 대통령의 속도조절론 논의할 때다
- [사설] 등록금 동결 논란, 대학 교육의 목표부터 분명히 해야
- [사설] 공정위의 'SI산업 대기업 규제'에 산업부는 왜 말이 없나
- '세금폭탄' 외엔 대책이 없는 촛불정권
- [오피니언] 사설 주 52시간發 버스대란…후유증 더 키울 血稅 투입 안 된다
- [오피니언] 사설 文대통령부터 ‘내 탓’ 인정해야 국정 난맥 줄일 수 있다
- [오피니언] 사설 패스트트랙이 의원 증원用 꼼수였음을 자백한 평화당
- 한진, 공정위에 조원태 '회장'으로 지명
- 결국… 버스파업 대책도 세금 풀기
- [사설] 결국 버스 요금 인상, 국민에 부담 전가 말고 주 52시간 재검토를
- [태평로] 슈피겔이 전한 독일의 '탈원전 반면교사'
- 버스로 끝날 문제 아니다… 저임금 고통 키운 ‘주52시간 역설’
- [사설]버스는 시작에 불과한 주 52시간 혼선, 제도 손질 없이 출구 없다
- [사설]이자장사로 사상 최대 이익 낸 은행, 흥청대지 말고 체질 바꿔라
- [이철호 칼럼] 소득주도 성장 심판할 저승사자가 어른거린다
- [사설] 한전 사상 최대 적자…이래도 탈원전 고집할 텐가
- [사설] 여당·청와대의 정책 잘못 ‘관료 탓’, 본말전도 아닌가
- [단독] 까다로운 '화관법 폭탄'에…손도 못댄 영세中企 수천곳 '줄폐업' 위기
- [사설] 불확실성이 일상 돼가는 대외환경, 통상조직 재정비 서둘러야
- [사설] 납세자는 '화수분'이 아니다
- [사설] 부작용 끊이지 않는 최저임금 산입범위 미봉책, 바로잡아야
- [오피니언] 사설 더 나빠진 20·30·40代 고용, 현실 맞게 경제정책 바꾸라
- [오피니언] 사설 最高 에너지기업에 最惡 적자 안긴 탈원전 당장 접어야
- [오피니언] 사설 洑(보) 개방 피해에 첫 배상 결정…철거도 개방도 안 된다
- [사설] 중소기업들의 창의와 활력이 넘치는 나라 돼야 한다
- [사설] 정부 잘못 메워주는 국민 세금, 못 챙기면 바보 '눈먼 돈' 됐다
- [박정훈 칼럼] 경제 망쳐놓고 '20년 집권'?
- [이기홍 칼럼]대놓고 지지세력만 바라보는 文정권
- [사설] 국가 재정이 화수분이라고 생각해선 안 된다
- [사설] 정부는 청년들이 좌절하는 현실을 제대로 봐야 한다
- [사설] 건전 재정, 선택의 문제 아닌 국가의 기본 책무다
- [오피니언] 사설나랏빚 급증하는데 ‘세금 잔치’ 계속하겠다는 文정부
- “고꾸라진 한전 주가 살려라”… 분노한 주주들, 집단행동
- 文대통령 "돈 안풀면 향후 큰 비용"… KDI "돈 풀면 더 큰 부작용"
- [사설] '방만' 공기업이 민간기업이었다면 채권단이 그냥 뒀겠나
- [사설] 우리 경제에 자신감과 희망 갖게 할 정책이 필요하다
♣문재인이 망친 안보외교
- 北 신종 미사일, 막을 방패가 없다
- 文대통령 "先적폐청산 後협치 발언한 적 없다"는데… "청산 이뤄진 다음 협치도 할 수 있다"고 지난 3일 언급
- 이스칸데르 미사일 등장은 한국의 생존을 위협하는 경천동지의 大事變이다
- 한국당 대구집회에 2만명 집결…"文정권은 폭탄 정권"…"최저임금 폭탄, 세금 폭탄에 北폭탄
- [사설] 국정 혼란·적폐 공포 누구 탓인데 관료에게 책임 돌리나
- [사설] 신형 미사일 쏴놓고 "南 전쟁 연습 중단하라"는 北
- [사설] 한·미 인내력 시험하는 북한의 위험한 도박
- 무조건적 對北식량 지원은 김정은을 돕고 인민을 버리는 利敵행위이다!
- [김용삼 칼럼] 북한 핵·미사일 개발의 부역자들
- 文취임 2주년, 아시나요? 곧 망하는 이유
- [류근일 칼럼] 왕년의 '민주 투사'들이 만드는 공포의 공수처
- [사설]2년 시행착오 눈감은 채 ‘마이웨이’만 고집하나
- 前現비서실장까지 “색깔론- 좌우타령 말라”… 더 멀어진 협치
- 김문수 "親北 주사파 출신 임종석, 황교안을 공안검사라 공격?...간첩 잡는 게 무슨 문제인가"
- [사설]교사들 “존중받고 싶다”, 무너진 교권 다 함께 세워야
- [취재수첩] 정치적 판결 급증…'문재인 사법부' 중립성 우려
- [사설] 文 대통령 野 협조 요청 앞서 선거제 강제 변경 폭거 접어야
- [사설] "中이 세계 위험하게 만든다" 對 "美와 끝까지 싸운다"
- [사설] 北은 "시시껄렁하다"는데 정부는 쌀 지원 안달
- [양상훈 칼럼] 58년 전 오늘이 없었어도 지금의 우리가 있을까
- [사설]장마당도 안 가보고 ‘北식량난’, 실태 파악부터 제대로 하라
- [김순덕 칼럼]‘좌파독재’ 아니면 ‘우파독재’라고 해야 하나
- "패스트트랙 법안, 민주적 원칙 부합 안해"…문무일의 '작심' 비판
- [사설] 검찰총장 "흔들리는 옷 아닌 흔드는 손을 보라"
- “北이 쏜 미사일 소형 핵탄두도 탑재 가능 수준”
- [사설]트럼프 6월 방한… 4·11 워싱턴 ‘속빈 회담’ 재연 안 된다
- [사설] 검찰, 수사권·기소권 분리 버금가는 자체 개혁 해야
- [권순활 칼럼] 박정희 증오하고 김일성 추종한 ‘가짜 민주’의 득세
- [오피니언] 사설 국방硏 세미나서 쏟아진 北核 용인론, 현 정권 본심인가
- 北지원 나선 촛불정권, 쌀지원 저울질
- [사설]‘탄도미사일’ 눈감고 남북관계 호전시킨들 평화에 도움될까
- 北 도발 8일 만에… 靑, 패키지 지원책
♣문재인 내란부추기는 갑질
- "박원순의 정치적 견해 따라 광화문 광장 사용하나?"애국당, '천막 철거' 서울시 방침에 반발
- "갑질 운동권 정부의 민낯"… 이인영·김수현 '밀담' 후폭풍
- '우파 탄압' 규정, 대구모 변호인단 구성키로... 김상진 씨, 공무집행방지 등 혐의로 구속
- 靑 김수현 '관료 탓' 발언에 부글부글 끓는 관료들
- [오피니언] 사설 한국당까지 ‘靑 들러리’ 서라는 獨斷으론 정국 못 푼다
- [오피니언] 사설 광화문광장의 애국당 不法 천막도 자진 철거가 正道
- "50대男, 청와대 청원 동의수 조작해" 주장…영상 보니
- 김경수 유죄판결한 성창호에 징계청구
- 문 대통령의 사오정 상황인식
- 민주당 전 김포시의회 의장, 아내 폭행해 살해
- [차기환 칼럼] 촛불 정부와 좌익 독재
-[오피니언] 사설 트럼프 6월 방한…文정부는 先지원 발상부터 접어야
- [오피니언] 사설 이례적 검찰총장 회견과 ‘패스트 3안건’ 철회 당위성
- [오피니언] 사설 민간단체가 경찰·軍 드나들며 조사하는 황당한 현실
- [사설] 여당 대표 주문 따라 출렁이는 여론조사인가
- [사설]‘정치적 독립’ 없는 檢警 수사권 다툼, 밥그릇 싸움일 뿐
- [사설]‘포용 국가’ 가속페달 밟다가 재정건전성 훼손해서야
- 이언주 "文대통령 지지율 49.1%?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국민들, 文말만 꺼내도 거품물어"
- 황교안, "문재인이 끊어 놓은 민생의 길, 자유의 맥 내가 잇겠다"
- “국민 68.3%, 국회의원 수 줄여야...국민 72.3%, 연동형 비례대표제 반대”...여론조사공정 5월 조사결과
- [오피니언] 사설 황교안 대표의 光州 5·18 기념식 참석 훼방해선 안 된다
- [오피니언] 시론-유병권 정치부장 사람보다 ‘코드’가 먼저인가
- 더불어퀴어당?… 민주당 '동성애 축제' 홍보 논란
- 文정권 임기 중 반드시 큰 禍(화) 닥친다.
- [사설]“대학교육 망친 교피아”… 교수들이 ‘교육부 폐지’ 외치는 까닭
- [사설]6년 만의 김학의 구속, 부끄러운 검찰의 자화상
2019.5.18. 518 추념식 유튜브
| 대용량 첨부파일 10개(670MB) | 대용량 첨부 파일은 30일간 보관 / 100회까지 다운로드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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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5.18. 동작동 국립현충원 5.18 군경희생자 추모 태극기 집회


대수천 회원들 참석





청계광장 새한국 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