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보 철거사업 용역 4번 입찰, 응찰 기업 없어 무산, 문권붕괴 신호탄
민주당 원내대표경선 비주류 이인연 76표 주류김태년 48표는 민주당도 갈등조짐
문재인 2년, 북핵폐기 국민호도, 북핵문제 완전하며·검증된 핵폐기·실패 국제왕따
문재인 정권 평가 핵심 키워드는 무식·무능·무지에 독선·독단·독주·독재 국민무시
문정권 핵심 주사파 386 기본 정신은 ‘단무지(‘단순·무식·지랄발광)에 폭력·독기
계란 2개로 위협했다고 유튜버 김상진 체포, 87년 박종철 체포 ‘닮은꼴’ 붕괴로
무능과 열등감, 비주류 3류 의식의 좌파가 진보라는 이름으로 30년간 거짓포장
심재철 5.18유공자 양심고백, “이해찬이 5.18 유공자된 이유 밝혀라”
문정권에 문무일 검찰총장 반기 울산지법 김태규 부장판사는 반기, 문정권 붕괴시작
아프카니스탄 파괴 테레반 살인방화 문화유산 파괴=문재인 탈우너전 4대강보철거
여론조사공정 5월 조사결과
마르크스주의 신봉한 386 운동권, '자유주의 타도' 외치는 ‘좌파독재'로 변신
‘5월9일 문재인정권 수립 2년’ 문정권이 확실히 망해가고 있다, 4대강 보 철거사업이 3번 응찰자 없어 유찰로 급제동이 걸렸다. 문정권이 “입찰에 참여해 달라” 강력 권유에도 ‘역적’으로 몰릴까 두려워 응찰자가 없었다. 문재인이 망해가고 있는 증거다
‘문재인 2년’은 386 전대협 좌익세력들이 국민을 상대로 계급투쟁을 벌인 기간이다. 1980년대 북한 홍위병이 되어 깽판치던 세력들이 ‘마귀할범’ 이해찬 앞세워 주류세력을 완전히 교체해서 100년을 집권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이해찬의 망발이 끝을 향해 가고 있다. 문정권 2년을 결산하면 한마디로 완전 실패다. 특히 문정권 2년은 거짓말의 연속이었다. 북한 비핵화 거짓말, 소득주도 성장 거짓말, 청와대 일자리 상황판 거짓말, 탈원전 경제동맥 끊기, 드루킹 여론조작 거짓말, 법치 붕괴, 언론 탄압, 선거법·공수처 좌파 독재·자유민주주의 인사 탄압 등등 거짓말이 탄로 나기 시작해 스스로 주저앉고 있다,
문정권을 평가하는 핵심 키워드는 ‘무식’과 ‘무능’ ‘부패’ ‘독선’ ‘독재’ ‘족단’ ‘독주’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무능과 열등감, 비주류 3류 의식, 반항심을 ‘진보’라는 이름으로 포장해왔다.
주사파 전대협의 기본 정신은 ‘단무지(단순·무식·지랄발광)이다. 이들은 대학 때부터 일체 공부와는 거리가 먼 ‘속빈 강정’들이었다. 그들의 머릿속에는 ‘반파쇼 민주화’ ‘반미 자주화’밖에 없는 국가 정책에 대한 판단 능력 자체가 결여된 사람들이다.
그 대표적인 사람들이 청와대 비서실장 임종석, 민주당 원내대표 이인영 등등이다. 이런 사람들이 하는 일마다 거짓말이요 하는 일마다 실패다, 이들이 그대로 있는 한 대한민국은 100% 망하게 되어 있다. 죽어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려면 모든 국민이 이들을 권력의 자리에서 쫓아내는 일을 먼저 해야 한다. 2019년이 다하기 전에 이들을 쫓아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반드시 망하게 된다.
문정권은 죽을 짓만 골라서 하고 있다. 탈원전·4대강 보 해체·5.18 왜곡처벌법·윤석열지검장 인민재판·사법·헌재 조익코드장악·정부 모든요직 코드 장악·적폐라는 이름으로 우익애국세력 궤멸·박근혜정부가 만들면 불랙리스트 문정권이 만들면 첵크리스크 등등 나라가 온통 비리 부정 부패의 온상이 되었다.
문정권이 국민의 목소리에 겁을 먹고 불안·초조에 떨고 있는, 바로 그 반증이 우파 전대협 대자보 수사와 우파애국운동청년 ‘김상진 체포’이다. 국민들은 아무 죄도 없는 전대협 수사와 ‘김상진 체포’에서 문재인 정권이 붕괴되고 있음을 입증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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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무력화 위한 공수처는 공산혁명기지
권력상징 중앙정보부 대타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란 이름으로 설치하려하고 있다. 이름만 들어도 으스스한 혁명검찰소, 혁명재판소, 비상군법회의, 남산(중앙정보부) 6국, 남영동 분실, 빙고 하우스 등. 그들이 떴다 하면 산천초목이 떨었다.그 곳에 가서 곤욕 치른 민주화세력이라는 386 좌익들이 공수 만들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겠다고 나섰다.1980년대 중반 서울대 강의실 386세대 책상 위엔 '자유주의 타도' '개량주의 타도' 격문이 민족·민중 혁명가고 있었다. 이들이 문정권에서 정권을 잡자 폭정·독재·전체주의 중에서도 프랑스 혁명기의 자코뱅당 공포정치, 히틀러 나치즘, 스탈린주의, 마오쩌둥 사상, 폴 포트 학살,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를 닮은 막가파 정치를 하고 있다. 이들은 현세의 종말, 최후의 심판, 구세주 출현, 천년왕국 도래를 공통적으로 읊고 있다. 좌익들 민주화가 광화문 광장 권력으로 이동하면서 촛불이 우상으로 섰다. 좌익들 에 속아 촛불에 참가 했던 일반 시민이 떠난 자리에 좌익 386이 차지했다. 그리고 감남좌파 조국민정수석에 의해 소련혁명의 비밀경찰 같은 공수처가 만들어지고 있다.
울산지법 김태규 부장판사는 "경찰, 검사, 판사들이 공수처에 무릎 꿇으면 견제는 고사하고 눈 한번 흘겨볼 수 있겠나?" 사법(司法)이 '운동'의 시녀가 되면 그것도 자의(恣意)적 지배다. 또 다른 권위주의가 또 다른 민주화 운동을 부르는 시대다.라고 했다. 문정권에서 민심이 떠나자 공수처를 만들어 반대세력을 무자비하게 숙청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공수처가 만들어지기 전에 국민들이 저항권을 발동 시민혁명으로 문정권을 축출해야할 시점이 되었다. 2019.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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