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대한민국을 죽였다. 국민저항권발동 혁명이 시급하다
주52시간·최저임금, 버스 요금 인상, 국민에 부담 전가 말고 문재인이 책임져라
정권 바꿔도 망가진 경제 회복 힘들어, 국민볼모로 시장 파괴한 문재인 죄 사형
“소득주도성장'의 그늘' 3040 28만 실직 제조업 2년 새 일자리 18만개 사라져
문재인이 "경제 성공 중" 말한 다음 날 19년 만의 최악 실업률4월 실업자 125만 IMF 단장 "최저임금 2년간 30% 오르면 어떤 경제라도 감당 못해" 한국에 경고
실업자 125만 2000년 이후 최고, 청년층 체감 실업률 25.2%은 통계 작성 후 최악
미중무역전쟁 "미국, 중국 수입량 10% 줄이면 한국, 중국 수출액 31조원 감소"
세금 나누어주기 용돈벌기 노인일자리 제외하면 취업률은 10개월 째 마이너스행진
2년간 일자리 예산 77조원 퍼붓고도 고용참사 '일자리정부'가 '일자리 죽이기 정부'
문재인은 거짓말하고 방송3사는 거짓말을 연속보도 국민들 사실로 세뇌시켜 문재인 마음 놓고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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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하루 만에 들통 거짓말을 밥 먹듯 해
문재인이 "경제가 성공으로 가고 있다"고 말한 다음 날 4월 실업률이 19년 만의 최고인 4.4%로 발표됐다. 실업자 125만 2000년 이후 최고치이고, 청년층 체감 실업률 25.2%은 통계 작성 후 최악이었다. 문재인은 KBS 대담에서 "청년 실업률이 아주 낮아졌다" "고용의 질이 좋아졌다"는 거짓말을 방송3사에서 연속보도 국민들에게 거짓을 사실로 세뇌시켜 문재인은 마음 놓고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30·40대 일자리가 4월 중 28만개 사라지며 19개월 연속 감소했다. 제조업 일자리도 5만개 줄어 13개월 연속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갔다. 양질의 일자리가 사라진 공백을 세금으로 만든 노인 용돈 벌이나 공공 아르바이트 일자리가 메웠다. 60세 이상 일자리는 무려 33만개 늘었고, 주당 17시간 이하 단기 일자리는 36만개 증가해 통계 작성 이후 최고였다. 일자리 못 구해 '취업 포기자'도 처음으로 200만명을 돌파했다. 세금 퍼붓기 덕에 올 2~3월 20만 명대로 늘었던 신규 취업자마저 4월엔 17만명 증가에 그쳤다.그런데도 경제부총리는 "취업자 수가 3개월 연속 목표치인 15만명을 상회했다"며 또 자화자찬을 했다. 2010년 이후 신규 취업자 수는 매년 30만~40만명씩 늘었는데 문정권권이 출범하면서 10만 명대로 추락했다. 그것도 세금 나누어주기 용돈벌기 노인일자리를 제외하면 취업률은 마이너스행진을 하고 있다.
2018년에 신규 취업자가 9만7000명으로 뚝 떨어졌고, 2년간 일자리 예산 77조원의 퍼붓고도 고용참시를 빚었다. '일자리 정부'가 아니라 '일자리 죽이기 정부'가 됐다. 그나마 늘어난 고용은 대학 강의실 전등 끄기, 노인 휴지 줍기처럼 노인정 청소 등 용돈주기 가짜 일자리가 대부분이다. 이런 참담한 고용 실적 앞에서도 경제부총리는 자화자찬하고 문재인은 "성공으로 가고 있다"며 국민을 조롱하고 있다 미국은 실업률이 거의 50년 만의 최저, 영국의 1분기 실업률은 45년 만의 최저, 독일의 4월 실업률은 1990년 통일 이후 최저, 일본은 기업들이 구인난을 호소할 정도로 완 전 고용 상태인데 문재인만 죽을 쑤고 있다. 문재인은 최저임금 33% 인상, 근로시간 52시간으로 경제 활력을 죽이고 일자리 씨를 말렸다. 기업과 자영업자·소상공인이 고비용 저노동 부담에 견디다 못해 문을 닫았다. 문재인 퇴출 없이는 경제를 살릴 방법이 없다.
기업 죽여 일자리 씨 말리는 문재인
통계청이 발표한 ‘4월 고용동향’에 실업률이 4.4%로 2000년 4월(4.5%) 이후 19년 만에 가장 높았다. 4월 취업자 17만 명도 노인 일용직 용돈주기 일자리였다. 청년층 실업률은 11.5%로 2000년 이후 최고를 기록했고 청년층 체감실업률은 25.2%로 해당 통계 작성 이래 최악이었다. 문재인은 지난주 대담에서 “청년 실업률이 아주 낮아졌다”며 정년들을 조롱했다. 4월 제조업 취업자가 5만 명 줄어 13개월 연속 감소했고 금융보험업, 자영업자들이 몰린 도소매업도 대폭 줄었다. 이런데도 문정권은 민간 일자리 창출보다는 세금을 쏟아 부어 만드는 단기 일자리에 매달려 있다. 고령층과 초단기 일자리가 고용이라고 국민을 속이고 있다. 문재인 기업 죽이기 상용직일자리는 사라지고 세금퍼붓는 용돈주기 일자리로 통계를 조작하고 국민을 속이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 이사회는 “한국의 고용이 과도한 최저임금 인상과 경기 부진 때문”이라며 충고했다

용돈주기 일자리로 통계조작 국민속이는 문재인
1~4월 월평균 취업자 증가폭은 17만6000명으로 박근혜정부 5년간 1~4월 평균(36만 명)의 절반도 안 된다. 실업률(4.4%), 실업자 수 125만 종별로는 제조업(-5만2000명), 도·소매업(-7만6000명) 취업자는 감소한 반면 세금을 동원한 단기 일자리가 12만7000명 증가했다. 주당 17시간 미만의 초단기 근로자가 36만2000명 늘어 역대 최대를 기록한 반면 36시간 이상 취업자는 62만4000명 줄었다.고용사정도 그렇지만 더 큰 문제는 문재인의 태도다. 사실대로 밝히고 개선책을 찾기보다는 문재인과 민주당이 감추고 숨기고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방속3사는 거짓말을 연속 방송해 국민을 세뇌시키고 있다. 문재인과 방송3사는 잘한 통계만을 부각시키고 잘못한 것은 덮어 통계까지 조작하고 있다. 문재인이 “우리 경제는 성공으로 나아가고 있다”, “고용의 질은 좋아진 것이 분명하다”와 같은 발언을 하는 면 방송3사가 나발을 불어 국민들에게 거짓을 사실로 세뇌시킨다.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1%대까지 낮추는 해외 기관들이 늘고 있다. 1분기 성장률은 이미 -0.3% 였다. 문재인 2년 경제가 죽었다. 국민들 저항권발동 혁명으로 문정권 끝내야 경제도 국민도 산다.2019.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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