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6일은 1961년 박정희 소장이 군사혁명을 한 날이다. 덕분에 가난과 외침에 시달리는 게 숙명이던 우리민족운명에 일대전환을 가져왔다. 오늘날 세계10위권의 반열에 오른 대한민국은 5.16혁명 바탕위에 서 있는 것임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로부터 꼭 20년 후인 1980년 5월16일은 또 하나의 혁명시도가 있었다. 박대통령 사후 어수선한 정국에서 김대중이 최규하정부를 향해 국민 불복종투쟁혁명을 선언했던 것./계엄해제, 내각총사퇴를 5월 19일까지 답변하지 않으면 5월 22일부터 공무원 포함 전국적 국민 불복종투쟁을 시작하겠다.
유혈이 당연한 박정희의 군사혁명은 기적같이 무혈로 성공 대한민국과 우리민족사에 신선한 충격과 일대 전환을 가져온 반면, 김대중의 국민 불복종투쟁 혁명선언은 광주사태란 유혈참극을 초래하며 분열과 반목의 기점이 되어 대한민국발전을 발목 잡고 역사를 후퇴시켰다.
세계가 찬탄하는 대한민국성공의 기적을 적폐로 규정하고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나라/사회주의국가를 새로 만들겠다며 온갖 난장판 치는 문재인정권은 김대중의 실패한 혁명시도 연장선에서 핀 독초다. 당연 나라가 급속히 70년 전 혼란 혼탁의 시절로 회귀하고 있다.
박정희는 다시는 가난한 조국을 후대에 물려주지 않겠다며 혁명을 일으켜 약속대로 나라를 부국강병의 세계10위권 반열에 올려놓았고,
김대중은 박정희 대통령이 총화단결로 만든 부국(富國)을 분열과 반목의 나라로 해체시키며 대한민국의 부를 김일성왕조 지탱하고 핵폭탄 만드는데 퍼줬고,
문재인은 지금 절대로 부강한 조국을 후대에 물려주지 않겠다는 각오라도 한 듯 나라경제를 근본으로부터 무너뜨리고, 국가안보는 스스로 무장해제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김일성왕조 위성국가로 만들려는 것 같은 이상한 행태.
다시는 가난을 후대에 물려주지 않겠다는, 나라를 절대로 공산화시키지 않겠다는 과업에 목숨 걸었던 박정희 대통령과 선조들이 5.16혁명기념일을 맞아 지하에서 통탄하겠다. 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하며 나라를 좀 살만하게 만들어 물려줬더니, 분수에 겨워 스스로 망해 먹는 이 못난 후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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