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물병 맞으러 가는 것”
“핍박당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광주로 가는 것”
“호남민들을 지역감정의 먹잇감으로 삼겠다는 것”
황교안 대표가 5.18을 맞아 광주행을 발표하자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황교안을 싸이코 패스라며 그 이유로 쏟아낸 말인데,, 이 말을 뒤집어보면 광주사람들은 지역감정에 빠져 있고 폭력이 일상화되어 있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
그래서 기념식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제1야당 대표한테도 의당 물병 던지고 폭력 행사할 것으로 생각한다는 말 아녀? 이정미가 광주사람들을 이렇게 무뢰배로 취급하는데 당사자인 광주사람들은 어떤 생각인지 궁금하다.
내 생각 같아서는 광주사람들을 그런 쌍늠들로 보느냐며 이정미 망언 망발을 규탄하며 사과를 요구할 것 같은데,,, 이정미 발언을 보도하는 언론들의 태도를 보면 광주를 어째 그리 잘 아노 하는 식이라 좀 황당하다. 광주가 원래 그런 동네여?
상식적으로는 물병 안 던지고, 폭력 예의 없는 짓 안하면 그만 아녀? 그게 대부분 지역의 사람 사는 세상이고. 광주는 인륜 도덕이 다르나? 이정미가 시방 그 이야기한 겨? 황교안이 마치 무슨 우범지대 방문한다는 말로 들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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