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김대중은 김일성의 장학생이었던가 ?
하늘[백성]은 목숨을 내어 놓고 나라를 구하는 자들에게는 권력을 주고 축복을 주지만, 건성으로 자기의 몫만을 챙기려는 얍삽한 정치꾼들에게는 절대로 권력의 자릴 주지 않는다. 또한 목숨을 바쳐 나라를 위해 멸사 봉공했다고 하드래도 초심을 잃고, 하늘을 배반하는 자들에게는 반드시 멸망을 나려준다. 이것은 동서고금의 지난 역사이고, 천추만대로 전해질 지고지순[至高至順]한 하늘의 뜻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들여다보면, 과거 군사 독재정권에 대항하여 민주화 운동을 한 정치인들 중에는 진정으로 나라를 위해서
멸사봉공[滅私奉公]의 정치를 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대한민국 현대사 중에 민주화의 아버지란 ? 김 영삼이와 김 대중이는 자기들의 목숨까지 아끼지 않고, 백성들의 앞에서 군사독재정권에 앞장서서 민주화의 뜻을 이루었지만, 결국 그들이 이룬 것은 모든 백성들이 골고루 잘사는 평등의 민주화가 아닌, 자기들만이 호의호식하면서 더러운 권력만을 탐했던 사기술의 정치판을 만들고, 자기들과 그 졸개들만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에 급급했을 뿐이다. 저들은 민주화란 거대한 타이틀로 저들의 뱃속을 채우면서, 저들의 권력 잡기 놀음에
골몰했을 뿐이고, 정작 백성들을 위해서는 단 한 가지도 이룬 것이 없는 맹탕의 정치판을 펼쳤을 뿐이다. 김 영삼이가 정권을 잡고서 단군 이래 처음으로 국가부도사태까지 만든 아이엠에프를 발생시켰고, 수만 개의 기업들을 도산시켰고, 수백만명의 실업자를 실직 시켰고, 그 여파로 우리들이 젊은 시절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조국근대화 사업을 이룬 것을 김영삼 집권 5 년 만에 홀라당 다 까먹었고, 알짜 공기업과 대기업 수십 개를 공중분해 시켰고, 외국의 큰손들에게 알짜기업들을 넘겨준 것을 이제는 다국적 기업의 하청으로 전락해서
우리 근로자들이 열심히 일하여 벌은 돈 80% 가 다국적기업들의 사 금고로 들어가고, 우리들은 저들의 노예로 전락한 것이다. 거기가다 사상이 불건전한 종 북 골수 주사파 문재인 정권이 박근혜 정권을 어 거지로 탈취해서, 그나마 남은 국가 경제력을 북한 김정은에게 헌납하고 있다. 어디 그뿐인가 ? 이제는 우리민족끼리가 어떻고 하면서, 자유대한민국을 북한 김일성 왕조에게 헌납하기 위한 수순으로 입법부를 장악해서 남북 연방제로 몰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이 지금 언론과 경찰 검찰 국정원 군 정보기관까지
모두 점령하여 저들이 할 수 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 저들은 마음만 먹으면 오늘이라도 남북한 연방제를 시행 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상황은 이미 완결된 상태이다. 다만 국민의 대표기관인 어용 입법부인 국회만 장악하면, 일사천리로 진행이 될 수가 있다. 국민들의 여론을 무마하기 위해서 저들은 지금 선심성 복지정책을 남발하고 있다. 거기에 일부 국민들은 현혹되어 저들의 사기술에 녹아들고 있다. 종 북 골수 좌파들은 애초에 태어날 적부터, 우리들과는 디엔에이가 틀리는 족속들이다. 그 것은 이미 지난번 청와대 대변인을 지냈던
김 의겸이가 실토를 했던 말이다. 자기들은 일반 사람들과는 애시 당초 디엔에이가 틀린다고 말이다. 그런 자들이 과연 우리 국민들과 소통이 가능할 것이며 ? 저들의 성품과 심성이 바뀔 것이라는 것은 아예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한다. 민주화의 대부라고 하던, 김 영삼이와 김대중이는 민주화의 선구자가 아닌, 김일성 왕조를 신봉했던 골수 빨갱이들이었고, 저들의 입에서 나온 말들은 모두가 거짓이었고, 김일성 왕조에 자유대한민국을 들어 바치려는 북괴 오리지널 고정간첩들이었을 뿐이다.
이제 김영삼 김 대중이가 새끼를 치고 번식을 한, 가짜 민주화 빨갱이들이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판에 수만 명이 널 부려져 있다. 그들이 이 땅에서 살아지지 않고서는 자유대한민국은 올바른 민주화가 힘들 것이다. 이제 저들의 사기술과 조 작술 선 동술 이 모두를 우리 국민들은 일일이 다 겪어 보았다. 이제 우리 국민들이 앞장서서 가짜 민주화 일꾼이고, 김일성의 사주를 받은 김영삼 김대중 빨갱이 적자[赤子]들을 모조리 척살하지 않고서는 자유대한민국의 기사회생은 어려울 것이다.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